207 더는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으리

1

나 돈과 명예 좇아

하나님 떠나 세상으로 돌아갔었네

어둠 속에 떨어져 두렵고 불안했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은 날들

고통이 따랐네

하나님, 당신 말씀 듣지 않은 제 탓이오

기어이 사탄 품에 안기고

신의 저버려 당신 마음 아프게 했네

양심 어디에 있단 말인가?

사탄 권세의 쓰디쓴 맛 보고

당신이 함께하시던 즐거움 그리워하네

시간을 되돌려

모든 걸 다시 시작하길 원하네

아직 만회할 여지 있을까?

지금 돌아서기에 너무 늦지 않았을까?

2

하나님의 엄격한 채찍질과 징계에

그제야 자신을 반성하네

입으로만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았네

하나님을 조금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 거스르면서도

전혀 알지 못했네

하나님, 진리 추구하지 않은 제가

어찌 당신을 알고 경외하겠나이까?

과거 당신에 대한 배반

낙인처럼 내 가슴에 각인되었네

너무 많은 빚 갚을 길 없어

통회와 자책 마음에 남네

당신 앞에 엎드려 마음 털어놓으니

삽시에 눈물이 흘러내리네

내 강퍅함과 패역 당신 마음 아프게 했네

부끄러운 과거 어찌 지울 수 있겠나이까?

3

하나님이 긍휼 베푸사

나 하나님 집으로 다시 돌아왔네

하나님의 사심 없는 구원

내게 회개할 기회 주었네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 느껴

새사람 되리라 다짐하네

하나님, 내 마음 당신께 돌리니

당신의 웃는 얼굴 다시 보았나이다

아름다운 모습 내 마음에서 맴돌고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 처음과 똑같네

당신의 속성 진실해

마음이 끌리고 연모하게 되네

하나님, 당신은 내 생명의 유일한 존재

더는 당신을 멀리하지 않겠나이다

하나님, 당신은 내 생명의 유일한 존재

더는 당신을 멀리하지 않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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