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  세상의 처량함 애석하도다

아… 아… 아… 아…

1. 범속한 이 일생, 꿈처럼 흘러가는 세월, 눈앞의 명예와 이익으로 분주하네. 육을 위해선 목숨도 버리나, 진리 위해선 내놓는 것 없이 청춘을 그렇게 흘려보내네. 하나님의 고난과 사랑스러움 생각지 않고 무의미한 날을 보내네. 하루도 하나님 위해 살며 하나님 웃게 한 적 없고, 공허하고 안일하게만 보냈네. 누가 하나님 마음 이해하고 생사를 함께할까? 누가 하나님 말씀 사랑하고 기꺼이 헌신할까?

2. 사람은 안락한 곳 있어도 하나님은 머리 둘 곳 없으시네. 헌신하는 자 몇이나 되던가? 세상의 냉혹함과 고난 견디면서 한 치의 동정 얻지 못하셨네! 밤낮 사람을 걱정해 사람들 가운데서 바삐 보내시지만, 누가 그분의 안위 동정하나! 사시사철 고생하며 사람 위해 모든 걸 버리셔도, 그분 걱정하는 자 없네. 하나님께 손만 내미는데 어찌 하나님 마음 헤아릴 수 있을까? 즐거움 누리면서 왜 하나님께 눈물만 안겨 줄까? 봄에 핀 꽃 언제 지려나? 세상에 참된 사랑 있네. 이별과 만남, 슬픔과 기쁨으로 보내는 사계절, 한평생 저버림의 고통 견디시네. 세상의 처량함 애석하도다. 아… 아… 아… 아…

이전: 204  당신의 피조물 응당 당신께 속해요

다음: 206  공의롭고 전능하고 실제적인 하나님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207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1.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이 사역을 마칠 때 거둘 최종의 성과이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마지막 요구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마지막 증거를 위해서이며, 궁극적으로 인류가 철저히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알아야...

461  각 부류 사람의 결말에 대한 하나님의 안배

1. 하나님은 심판 기간 동안 많은 악행을 쌓은 사람을 악령이 득실거리는 곳에 두어 악령이 마음대로 그 육체를 훼손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육체에서는 시체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충성하지 않은 거짓...

475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1.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