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본 대표적인 문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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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0) 우리 교파의 원(袁)목사는 늘 성경을 풀이하면서 우리에게 겸손하고, 인내하고, 순종해야 한다고 가르치는데, 말을 아주 조리있게 잘합니다. 또한 겉모습을 보면 아주 경건하고 더군다나 우리와 함께 당신들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도 들었습니다. 그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했는데, 왜 자신은 받아들이지 않고 가는 곳마다 유언비어를 퍼뜨리면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정죄하고 대적하며 사람들을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합니까?

답:교계 지도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 당시에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도 마찬가지로 유대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핍박하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마지막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발표하신 말씀은 모두 진리이므로, 사람들을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입으로도 탄복하게 합니다.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교계의 목사는 성도들이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누구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아 그들의 지위나 철밥통을 지키지 못할까 봐 미친 듯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입니다.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을 보도록 합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깨닫고도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큰 교회당에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온종일 성경을 외우지만, 하나님 사역의 취지를 깨닫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뜻과 합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은 쓸모없는 소인배들이고, 모두가 높은 곳에 서서 ‘하나님’을 교훈하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우지만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걸지만, 사람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들이고, 바른길에 들어서려는 사람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귀신의 우두머리이며,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다. 그들이 비록 ‘심신이 건장’하지만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어찌 그들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이끄는 적그리스도임을 알겠는가? 어찌 그들이 바로 전문적으로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산 귀신임을 알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에서 발췌) 만약 교계가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말하면 모든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오셔서 교계의 적그리스도들을 모두 드러내셨습니다. 교계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정죄하여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 사실은 교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을 충분히 말해 줍니다. 말세에 교계 목사와 지도자들은 언제나 성경만 풀이하고 글귀 도리를 조금 갖추어 자신을 뽐내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그들에게 임하자 진리를 증오하는 그들의 사탄 본성이 철저히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위와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며 성도들을 미혹하고 결박하며 “양떼를 보호하고 참 도를 지킨다”라는 명분으로 교회를 차단하며 사람들을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알아보지 못하게 합니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어떤 목사는 자신을 수호하고 자신의 위신을 세워 사람을 농락하고 통제하려는 비열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뻔뻔스럽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도용해 성도들에게 설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지위를 다투는 그들의 늑대 같은 야심이 여실히 폭로된 것입니다. 교계 목사와 지도자들은 그 당시 예수님을 정죄하고 대적했던 유대의 바리새인들처럼 모두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적그리스도이고, 사람을 짓밟고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품을 심각하게 거스렀으므로 필연코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영화 대본 <승리의 개선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