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  새사람 되리

1. 과거 하나님 믿었던 모습 떠올리니 죄스러운 마음 크네. 진리 추구하지 않아 너무나 많은 아쉬움 남네. 하나님께 높임 받아 본분 이행하면서 하나님 마음 헤아릴 줄 몰랐고, 사역과 설교는 다른 이와 비교하기 위한 것, 다른 이의 우러름과 숭상을 누렸고, 하나님 섬긴다는 명의로 사실 자신을 내세웠네. 하나님 말씀의 일깨움과 경고 무시하고, 고개 뻣뻣이 든 채 상과 면류관 위해 뛰어다녔네. 명예와 지위 다투니 하나님의 혐오 극에 달했네.

2. 하나님께서 얼굴 감추셨고 흑암으로 떨어진 나, 갈 길 없어 산송장같이 되었으니 하루가 일년 같았네. 시련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 받아들이고 자신을 반성하니, 이성 잃을 정도로 교만한 자신을 보게 되었네. 진리도 없으면서 자신 드러냈으니 참으로 수치스럽네. 하나님의 저주 받아 마땅한 천사장의 본성이네. 두려워 떨며 하나님 앞에 엎드려 몹시 통회하네. 하나님께 대적하고 거역한 나, 어찌 사람이라 할 수 있으랴! 하나님의 심판 받아 성품 변하길 원하네.

3. 하나님의 심판 체험해 하나님 공의 성품 알았네. 마음에서 경외와 순종 생겨나 사람다운 모습 살아 내니, 성품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 섬길 자격 없음을 알았네. 적절한 때 하나님이 심판하사 나 다행히 보호받았네. 참되고 진실한 하나님 사랑 이제 느꼈네. 하나님, 다시는 거역하여 당신 마음 아프게 하지 않겠나이다. 그저 이 마지막 시간 귀히 여겨 새사람 되길 원하나이다. 사람의 우러름 따위 원치 않고 그저 당신 마음 만족게 하길 원하니, 당신 말씀대로 살며 항상 당신 높이고 증거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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