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  뉘우치는 마음

1. 말씀의 심판 겪고 패괴된 내 진상 똑똑히 보았네. 하나님 믿고 말씀 읽고도 진리를 갈망하지 않았네. 나의 노력과 버림, 헌신에는 비열한 속셈 섞여 있었네. 하나님께 축복받고 싶은 생각뿐, 진실로 하나님 사랑하지 않았네. 하나님의 냉정한 심판과 시련, 나를 철저히 드러내니, 소극적이 되고 쓰러지고 자포자기한 채 앞날 운명만 걱정했네. 의기소침한 모습과 패괴된 작태, 끝없는 탐욕과 거짓된 표정, 하나님이 어찌 증오하지 않고 혐오하지 않으실 수 있으리?

2.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나 자신을 반성하니 그제서야 깊이 깨달았네. 말씀 모두 진리임에도 마음 다하여 추구하지 않았네. 지금까지 성품 변화하지 않고, 여전히 사탄 독소에 따라 살고 있네. 이기심과 간사함, 기만과 무성의함, 어찌 경외심 있으랴? 깊이 패괴되어 사람답지 않은데도 하나님 축복 받으려 했네. 어리석음 극에 달하고 눈멀어 하나님 성품 알지 못했네. 걸어온 길 돌아보니 진실하게 증거한 적 있었던가? 마음 깊이 뉘우치고 하나님께 진실로 회개하네. 오직 진리 추구하여 새사람 되기 원하네.

3. 하나님 심판 나를 구원하고 나의 패괴함 정결케 하네. 말씀의 심판과 형벌, 시련에 복받으려는 내 속셈 사라지고, 진리 얻어야만 삶이 가치와 의미 있음을 알았네. 하나님 하신 일 모두 공의임을 믿으니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네. 하나님 모욕과 고통 참으시며 진리 선포해 사람 구원하시지만, 나 조금도 보답하지 못해 몹시 후회되고 안타깝네. 어찌 계속 하나님 간절히 바라고 기다리시게 하랴? 복을 받든 화를 입든 본분 잘 이행하고, 하나님 증거하는 내 사명 완수하리.

이전: 356  진심 어린 참회

다음: 359  새사람 되리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103  하나님 사랑 그리워

1. 하나님 믿으며 관념 속에서 살다 말씀의 심판으로 깨어나서야 알았네, 복만 받고자 하나님 믿고 말씀 소홀히 여겨 회한 남겼음을. 거듭된 책망, 훈계와 징계에 항상 원망하며 이치 따지고, 거듭된 시련과 연단에 항상 하나님 멀리 피하고 싶었네. 깊이...

154  비바람 헤치며 당신과 함께 나아가리

1. 나 매일같이 하나님 말씀 누리며 가장 사랑스러운 실제의 하나님 보게 되죠. 자신을 낮추고 감춰 육신 입고 진리 선포해 인류 구원하시죠. 매일같이 교회들을 다니며 인내하며 인내심 있게 우릴 양육하시죠. 비방과 버림도 묵묵히 견디시며 언제나...

274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 있다

1.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488  지금 너희가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가 매우 중요하다

1. 지금 너희가 보내는 매일매일은 아주 중요한데, 너희의 종착지와 운명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날들이다. 그러므로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과 살아가는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모든 시간을 확보해 최대의 수확을 거두도록...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