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  감시의 나날들

1. 나 하나님 믿다 중공에 끌려가 수감되어 고초 겪고 만기 출소했네. 마귀의 감옥 빠져나왔지만, 중공의 치밀한 감시 계속되네. 집 입구의 카메라 매일같이 내 행적 감시하고, 이웃들조차 중공에 포섭되고 이용당하네. 경찰이 몇 번이고 찾아와 아직도 하나님 믿느냐고 캐묻네. 가족들도 중공의 협박에 나를 핍박하니, 근심과 슬픔 내 마음 적시네. 신체 자유도 잃고, 교회 생활도 잃어버렸네. 억압과 고통에 매일같이 시달리니 너무 괴로워라.

2. 형제자매들과 예배드리던 아름다운 시간 자꾸 떠오르네, 다같이 하나님 말씀 교제하고 체험 나누며 서로 도와주었지. 하나님 심판 겪은 우리, 점점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사랑 체험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본분 이행했네. 지금 집에 있자니 감옥에 갇힌 것 같아 분하고 답답하네. 왜 내 자유 박탈하고 불법으로 나를 연금하나? 왜 복음 전하고 하나님 증거하지 못하게 하나? 너무 사악해! 종교와 신앙의 자유는 어디에 있나? 시민의 합법적 권익은 어디에 있나?

3. 중공에 감시받는 나날들, 하나님 말씀 함께하니 외롭지 않네. 하나님 말씀 묵상하며 진리 깨달으니 믿음과 힘이 샘솟네. 세상을 속여 명예를 차지하는 중공은 하나님 대적하는 악마, 크리스천을 잡아 박해하려 온갖 수단을 동원하네. 하나님 멀리하고 배반하도록 나를 연금하니 그 속셈 너무나 비열해. 지혜로우신 하나님, 사탄 이용해 내 진실한 믿음 온전케 하시네. 고난과 연단 받으며 하나님 사랑 체험하니, 하나님 사랑하는 내 마음 더욱 굳건해지네.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할 수 있음은 내 커다란 영광이어라! 사탄이 내 자유 제약할지라도 내 마음은 가두지 못하리. 아무리 환난 겪어도 최선 다해 진리 추구하리. 끝까지 충성스럽게 그리스도 따르며 영원히 뒤돌아보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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