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  후회 없는 선택

1. 크리스천에 대한 사탄의 체포와 박해 날로 심해지고, 온 도시가 암흑과 공포로 가득해 사방으로 도망쳐도, 인권이 무리하게 박탈당해 감금되어도, 나와 함께하는 건 긴긴밤의 고통밖에 없어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 절대 흔들리지 않고, 창조주이신 유일하신 참하나님을 절대 배반하지 않으리. 전능하신 참하나님, 내 마음 당신 것이니 감옥에 감금해도 내 몸만 통제할 수 있을 뿐, 당신을 따르는 발걸음 막을 수 없어요. 고통스러운 고난, 험난한 길, 당신의 말씀 날 인도하니 두렵지 않고, 당신의 사랑 함께하니 내 마음 흡족해요.

2. 사탄의 혹독한 고문 날로 심해지고, 뼈를 에는 아픔 거듭 엄습해도, 육의 고통이 극도에 다다르고 목숨을 곧 잃게 되는 마지막 순간 되어도, 절대 큰 붉은 용에게 굴복하지 않고, 절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유다가 되지 않으리. 전능하신 참하나님, 죽어도 당신께 충성할래요. 사탄은 내 육만 괴롭히고 해칠 수 있을 뿐, 당신에 대한 나의 믿음과 사랑은 파괴하지 못해요. 생사존망은 영원히 당신의 주재요, 안배이니 목숨 걸고 당신을 증거할래요. 당신을 증거해 사탄에게 수치 준다면 죽어도 여한 없어요.

이번 생 그리스도 따르고 하나님 사랑할 수 있어 영광이네. 마음과 영이 있다면 하나님 사랑에 보답해야 하리. 하나님 증거하기 위해 모든 걸 버리리. 온 몸과 마음 하나님께 바치는 건 이번 생의 후회 없는 선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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