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  하나님 사랑의 기다림

당신은 성육신하여 진리 선포하시고 우릴 구원하셨네. 당신 말씀 모두 진리라 우리 마음 일깨우네. 오랜 세월 비바람 속에서도 밤낮으로 인류 구원을 위해 너무나 많은 심혈 기울이셨도다. 우리의 패역과 오해 수없이 인내하셨도다. 당신 마음 이해하지 못하고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지 못한 우리 깊이 뉘우치네. 우리의 분량 보잘것없음에 근심하고 애태우시는 당신, 모든 고통 참으며 우릴 걱정하시네. 사람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당신 말씀, 당신의 사랑 드러내네. 당신은 우리에게 한없이 주시며 진리로 생명 만드시도다. 오랜 수호와 오랜 기다림 진심으로 당신 사랑하는 사람 얻기 위함이네. 당신의 각별한 고심, 당신의 정성과 사랑에 무감각한 우리 마음 다시 소생하네. 어찌 더 거역할 수 있겠어요? 어찌 또 소극적이 되고 물러날 수 있겠어요? 당신의 기대와 기다림 너무 오래됐으니, 어찌 당신을 더 기다리게 하고 가슴 아프게 할 수 있겠어요? 마지막 구간의 길 당신 곁을 따르며 멈추지 않으리. 진리 생명 얻기 위해 온 힘 다해 추구하리. 핍박과 환난 아무리 커도 굳건한 마음으로 당신 따르리. 평생 당신 사랑하며 증거하리. 이것이 제 바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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