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  나를 정복한 하나님 말씀

1. 주님 믿은 지 여러 해 진리 추구할 줄 몰랐네. 종교 의식 지키며 막연히 하나님 믿었지, 얕은 성경 지식으로 하나님 안다고 여겼지, 주님 위한 헌신과 고난은 상과 면류관 받기 위함이었네.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상상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탐하고 누렸네. 성육신하신 인자가 말씀하심을 보고, 성경 구절로 하나님 사역 판단했네. 종교적 관념 지키면서 주께 충실하다고 생각했으니, 모든 행실이 바리새인과 무엇이 다를까?

2. 말씀의 심판 체험하니 꿈에서 깨어난 것 같네. 교만하여 양심과 이성을 잃은 나, 자신을 보았네. 진리 없으면서 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을 규정했지. 그리스도를 보통 사람으로 여기며 판단하고 부인하기도 했지. 말씀이 날 정복한 후 비로소 나타나신 하나님 보게 되었네. 너무나도 교만하고 눈이 멀어 하나님 알지 못한 자신이 증오스럽네. 거역하고 대적하던 옛 모습 떠오르니 후회로 마음이 찢어지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사무치게 통회하네. 진리 추구해 사람답게 살리라. 굳은 마음으로 하나님 따르고 진리 얻지 않으면 결코 포기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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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가 진리 선포하여 인류를 구원했는가? 누가 흰 보좌에서 심판을 행했는가? 말세에 육신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하셔서 문을 두드리시네. 우리를 세상에서 이끌고 나와 사탄의 패괴에서 구원하시니, 진리 깨달아 정결케 되면 빛 속에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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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말세에 나타나 말씀하시고 사역하시는 성육신을 찬양하네.전능하신 하나님, 심판으로 하나님나라시대 여셨네.들림 받은 하나님 선민,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네.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얼마나 영광스럽고 아름다운가!말씀으로 생명수 부어 주시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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