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7 세상이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말씀 밖에 살며 시련의 고통 피하는 자들,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세상을 떠돌고 있을 뿐.

1

쉴 곳 없이 여기저기 흩날려 갈 뿐인 그들,

위로의 말씀 듣지 못하리.

하나님 형벌과 연단 없지만

천국 밖을 떠돌고 길거리에서 유랑하는

거지들과 다를 것이 무엇이냐?

세상이 과연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형벌 피한들 위안되는 기쁨 누리겠느냐?

잠시의 기쁨으로 맘속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느냐?

네 가족은 속일 순 있어도 하나님 속일 순 없느니라.

2

네 삶에 기쁨이 없음은 네 작은 믿음 때문이라.

권하노니, 진심으로 그를 위해 반평생 바치라.

굳이 평생 육을 위해 참기 어려운 고통 견디며

무의미하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삶이 되리.

세상이 과연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형벌 피한들 위안되는 기쁨 누리겠느냐?

잠시의 기쁨으로 맘속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느냐?

네 가족은 속일 순 있어도 하나님 속일 순 없느니라.

왜 자신을 그리 아끼면서까지 그의 형벌 피하느냐?

왜 잠깐의 형벌 피해 영원한 수치와 형벌 받으려 하느냐?

세상이 과연 너의 안식처이냐?

하나님 형벌 피한들 위안되는 기쁨 누리겠느냐?

잠시의 기쁨으로 맘속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느냐?

네 가족은 속일 순 있어도 하나님 속일 순 없느니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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