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의 안식처인가

1 내 말 속에서 살지 않고 시련의 고통에서 도망친 자들은 모두 세상에서 떠돌지 않느냐? 그들은 여기저기 떨어지는 늦가을의 낙엽처럼 발붙일 곳도 없고, 내 위로의 말은 더더욱 듣지 못한다. 그들에게는 내 형벌과 연단이 없지만, 그들이 바로 천국 밖에서 떠돌고 길거리에서 유랑하는 거지들이 아니냐? 세상이 정말로 너의 안식처이냐? 네가 나의 형벌을 피한들, 세상에서 진정 위안이 되는 기쁨을 얻을 수 있겠느냐? 잠시의 누림으로 네 마음속의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정말로 가릴 수 있겠느냐?

2 네가 가족은 속일 수 있어도 영원히 나를 속일 수는 없다. 너는 믿음이 너무 작기 때문에 아직도 삶의 낙을 찾지 못한 것이다. 너에게 권한다. 육을 위해 평생을 무의미하고 바쁘게 보내면서 참기 어려운 온갖 고초를 겪느니 차라리 나를 위해 진심으로 반평생을 바치는 편이 나을 것이다. 구태여 자신을 그렇게 아끼면서 내 형벌을 피할 필요가 있느냐? 구태여 나의 일시적인 형벌을 피하는 것 때문에 영원한 어려움과 영원한 형벌을 받을 필요가 있겠느냐? 네가 나의 형벌을 피한들, 세상에서 진정 위안이 되는 기쁨을 얻을 수 있겠느냐? 세상이 정말로 너의 안식처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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