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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하나님께 돌아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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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잃었던 길을 다시 찾다

미국 협력

저는 상류 층의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기 위해 미국에 와서 필사적으로 일했습니다. 비록 몇 년 동안 많은 고생은 했지만 덕분에 회사도 차리게 되었고 집과 차도 마련하게 되어 이상적인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저는 친구 여럿을 사귀었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며 다 같이 잘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술을 좋아하는 친구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간에 진실한 말은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또한 마음이 우울하고 고통스러울 때에도 그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온갖 궁리를 해 가며 저를 골탕먹였습니다. 그 중 한 친구는 거짓말로 중국에 계시는 모친이 큰 병을 앓고 있다며 제 돈을 사기친 후 자취를 감추어 행적조차 찾을 수 없게 되었고, 한 고향 친구는 사업에 투자한다는 거짓말로 사기쳐 제 돈을 가지고 종적을 감추었습니다. 심지어 제일 가깝게 지내던 여자친구마저 저를 배신하고 제가 수년간 피땀 흘려 모은 돈을 사기쳐서 사라졌습니다. 인정의 냉혹함과 세상의 각박함에 저는 낙담하였고 한때의 생활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었습니다. 이로 인해 마음은 공허하고 고통스러웠으며 무기력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저는 늘 먹고 마시고 즐기는 걸로 내면의 공허함을 채웠지만 잠시 잠깐의 육체적 누림은 제 영혼의 고통을 조금도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2015년 가을, 저는 우연히 현재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그 때 아내는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상태였습니다. 아내가 저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했을 때 저는 비록 하나님을 믿는 것이 매우 좋다는 생각은 했지만 바쁜 일 때문에 아내에게 “나는 믿을 시간이 없어. 당신 믿고 싶다면 믿어. 난 마음으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으면 돼.”라고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어느 날, 저는 아내의 요구대로 함께 <노아의 때가 이르렀다>라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 속의 화면은 저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저는 인류가 재난 앞에서 그렇게 보잘것 없고 나약하며 일격에도 견디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문득 사람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있고 물질의 풍요로움을 누리며 명예와 부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다 헛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난 앞에서, 죽음이 임박한 사람에게 그런 것들은 아무런 가치가 없고 완전히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하지만 그래도 나는 너에게 알려 주겠다. 노아시대의 사람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하나님은 한 차례 큰 물로 모든 사람을 멸해 버리고 오로지 노아 가족 여덟 식구와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만 남겨 두었다. 그러나 말세에 하나님이 남겨 두는 것은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하는 모든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에서 발췌) 『또 오늘날의 이 시대를 보자. 노아와 같이 하나님을 경배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는 그런 의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이 인류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었고, 여전히 이 마지막 시대의 인류를 너그럽게 용서하였다. 하나님은 그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찾고 있고, 그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부탁을 잊지 않고 그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앞에서 갓난아이처럼 그에게 순복하고 그를 대적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지금 이 시대에는 긍정적인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께서 오시는 것을 사모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이기심과 오만함, 교활함으로 가득 찼고,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서로 티격태격하고 속고 속이며 심지어 서로를 죽이기까지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정욕을 사모하고, 윤리 도덕을 어기고, 양심을 잃고, 인성을 상실했습니다… 말세의 인류가 타락한 수준은 노아 때보다 확실히 더 심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사악함과 타락함으로 사람들을 직접 훼멸하지 않고 여러 가지 재난을 통해 인류에게 경고하면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저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또 세상이 갈수록 타락되고 사악해지고 재난이 갈수록 커지게 되니, 하나님께서 사악한 인류에게 노를 발하여 인류를 훼멸하실 때 제가 그토록 쫓아왔던 지위와 재산은 저의 목숨을 구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 앞에 와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어야만 보호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자 저는 마치 꿈속에서 깨어난 것 같았습니다. 저는 마음 속으로 ‘난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 해. 이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 내가 만약 일시적인 육체의 누림을 위해 하나님께 구원받을 기회를 놓친다면 몹시 후회하게 될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16년 5월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였고 예배도 참가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지 얼마 안 됐을 때, 저는 무심결에 인터넷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하고 모독하는 부정적인 선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는 그런 말을 보자 저는 어리둥절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재물을 봉헌하게 하고 남녀의 구분이 애매하다’라고 한 말들은 근거가 있는 것 같았기에 저는 옳고 그름을 분간할 수 없게 되었고 곤혹스러운 지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으려고 했던 불같이 뜨거웠던 그 열정은 이런 부정적인 언론으로 인해 단번에 식어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뜻하지 않게 장모님과 아내의 전화를 통해 장모님이 헌금을 하겠다는 말을 듣게 되었는데 그 말을 듣게 되자 인터넷에서 봤던 것들이 더욱더 믿음이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모님이 헌금을 하지 못하도록 저지하였고 또 속임수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아내도 믿지 못하도록 말렸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제 말은 아랑곳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사실은 인터넷의 내용과 전혀 달라요. 그 말은 모두 헛소문이고 거짓말이에요! …” 아내는 또 하나님 말씀으로 저에게 교통해 주었지만 저는 이미 헛소문에 속고 있었기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후에 형제자매들이 저희 집에 왔지만 저는 상대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며칠 동안 저는 완전히 흑암 속에서 살았습니다. 늘 아내와 장모님이 속을까 봐 걱정되어 하루 종일 마음이 불안해 밥도 먹지 못하고 잠도 자지 못하면서 속을 끓였습니다. 아내는 고통스러워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재차 저와 교통했습니다. 아내는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 주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사람의 관념과 사람의 사고력이 아니고 더욱이 너의 돈과 물품도 바라지 않고 너의 마음을 바란다. 알겠는가? 이것은 나의 뜻이고 더욱이 내가 얻으려는 것이다.』(≪그리스도의 최초 발표≫에서 발췌) 이어서 또 교회 생활의 관리원칙에 대해서도 읽어주었습니다. “교회는 아무에게도 봉헌하라는 설교를 하지 않고 봉헌을 호소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으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사람들에게 봉헌하게 호소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대표적인 설교교통 발췌문·교회설립의 원칙과 교회생활의 관리원칙>에서 발췌) 아내는 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어떤 일에서든 막론하고 엄격한 요구 기준과 원칙이 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재물의 봉헌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사람의 돈이나 물품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셨을 뿐만 아니라 교회 사역 원칙에도 명문으로 규정되어 있어요. 교회는 그 누구도 봉헌의 설교를 하거나 혹은 어떠한 이유로도 사람들에게 봉헌을 호소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아요.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른 이후로 교회는 지금까지 저희에게 단돈 한 푼도 헌금하라고 한 적이 없었어요. 교회는 사람들에게 봉헌하라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에게는 각종 서적이나 CD 같은 것들도 전부 무료로 보내줘요. 어머니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형제자매님들을 돌봐주려는 마음으로 돈을 내는 건 어머니 본인의 뜻이에요. 아무도 어머니께 강요하지 않았어요. 어려운 분들을 돕는 것은 선행이에요. 이건 비난 받을 일이 아니잖아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아내의 교통을 들으면서 저는 갑자기 얼마 전에 제게 교통해주었던 자매님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새 신자의 봉헌을 받지 않아요. 혹시라도 봉헌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여러 번의 기도를 통해 기꺼이 원하거나 봉헌한 후 영원히 후회하지 않겠다고 할 때 그때에만 할 수 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하는 봉헌이 아니라면 교회에서는 절대 받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을 생각하니 내 마음속의 근심과 걱정이 조금은 덜어졌지만 마음의 매듭은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잔뜩 찡그러진 저의 미간을 보더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듯 “당신 그런 헛소문 믿지 말아요. 사탄은 하나님께서 인류을 구원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파괴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받지 못하도록 가로 막으려고 그 어떤 허튼소리든 다 할 수 있고 그 어떤 거짓증거도 다 지어낼 수 있어요 …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세요. 그분께서는 인간의 사악함을 가장 증오하셔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세상에서 평판이 좋지 않고 남녀간의 구분이 애매한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라고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보여주었습니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무릎 꿇고 용서를 빌지만 이제는 은혜시대가 아니라 진노의 시기이다. 악을 행하는 모든 자(마구 음란을 행하는 자, 돈에 대해 불결한 자, 남녀 경계가 모호한 자, 나의 경영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 영이 통하지 않는 자, 악령에게 점유된 자 등등 선민 이외의 모든 자)에 대해 모두 가만두지 않고, 그 누구에 대해서도 사해 주지 않으며, 모조리 음부에 던져 영원히 멸망시킨다!』(≪그리스도의 최초의 발표≫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를 띤 말씀은 사람의 경외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또한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음란한 자들을 극도로 증오하시므로 이런 사람들은 최종에 하나님의 공의의 벌을 받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제 마음의 염려는 좀 수그러졌습니다. 아내는 계속해서 저에게 교통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에 역사하실 때에는 인간이 음란한 죄를 저지르면 돌에 맞아 죽었어요.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 위엄과 진노의 성품을 충분하게 나타내셨어요. 하나님나라시대에서 하나님은 남녀의 감정에 대한 행정을 더욱더 엄격하게 규정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는 패괴 성정이 있고 더욱이 감정이 있으므로, 남녀 단 둘이 협력하여 섬기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한다. 발견하면 누구든지 일률적으로 출교시켜야 한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라고 하셨어요.“

아내가 이 말씀을 읽을 때, 저는 2016년 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저는 아직 정식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해 알아보지 않았을 때였는데, 그 무렵에, 저는 아내와 한 자매님을 태워서 다른 지역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가는 도중에 아내가 일이 있어 차에서 내리니 그 자매님도 따라서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밖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었고 날씨는 몹시 추웠습니다. 차 밖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자매님를 본 저는 차에 타라며 불렀지만 자매님은 밖에 그냥 있겠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난 뒤 아내가 돌아왔는데 그제서야 자매님도 함께 차에 올라탔습니다. 덜덜 떨고 있는 자매님을 본 아내는 이 추운 날씨에 차 안에 있지 않고 왜 밖에 있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자매가 “우리 교회 행정 규칙에 남녀 단둘이서 함께 협력하거나 접촉할 수 없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선민들에게 요구하는 것이니 우리는 엄격하게 지켜야 해요!”라고 했습니다. 자매님의 말을 들으며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르네”라며 이런 작은 일에서도 신중하게 원칙을 지킨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저는 자신도 모르게 제 머리를 쳤습니다. 사실을 알아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헛소문만 믿은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과 접촉하면서 본 그들은 남녀의 구분이 분명했고, 언행이 반듯했으며, 처세에 원칙이 있었습니다…사실 앞에서 그런 헛소문은 자연적으로 무너져 버렸는데 그때 저는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본래 인터넷의 소문들은 각종 유언비어와 터무니없는 사실들이 많이 있은데, 저는 그런 소문들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교회를 의심했으니, 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었습니다! 아내는 계속해서 교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성육신으로 진리를 발표하여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것은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하기 위해서예요. 사람의 교만자대하고 교활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사악하고 더러운 등등의 타락된 성정을 벗겨버리고 생명 성정이 변화되게 하여 참된 사람의 삶을 살아내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사탄에게 깊이 타락되어 죄를 이길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계셨기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기간에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러 버림받거나 징벌받지 않도록 지켜주기 위해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발표하여 사람을 통제하셨어요. 누구든지 거스르기만 하면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되고 심각한 사람은 하나님 집에서 출교되어 구원받을 기회를 잃게 돼요.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교회의 행정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거스를 수 없음을 확실하게 알게 하였고, 아울러 행정의 규정이 있어 사람의 행위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게 되었어요. 만약 사람이 이런 기준을 지킬 수 있다면 사탄의 많은 시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이며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십니다!” 아내의 말을 들으며 저는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리하여 제 마음속의 매듭은 완전히 풀렸고 고통스럽고 억눌렸던 마음이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 후 저는 다시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런 체험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그런 헛소문들은 정말 사람을 해치게 됩니다. 하마터면 저도 그 미혹을 받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잃어버릴 뻔했습니다. 은혜시대를 회상해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헛소문의 미혹으로 인해 예수님이 바로 오시기로 한 그 메시야란 것을 시인하지 않았고, 예수님을 버리고 주님의 구원을 잃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것은 저에게 헛소문은 사람이 참 도를 받아들이는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이라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이처럼 훌륭한데 왜 인터넷에서는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모함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배에서 저의 생각을 형제자매들에게 털어놓고 함께 교통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은 저에게 <굴레에서 벗어나다>라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영화는 제 마음 속의 곤혹들을 모두 해결해주었습니다. 또 저는 형제자매님들의 교통을 통해 헛소문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는 것은 사탄의 일관적인 수법이라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역사하실 때 유대교의 제사장들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영원히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예수님에 대한 헛소문을 아주 많이 조작했습니다. 그자들은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몰아낸다고 모독했고,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지 못하도록 만들었다고 모함했으며, 또 예수님의 육신은 제자들에게 도둑맞은 것이지 부활한 것이 아니라고 거짓 증거 했습니다... 만약 그 당시에 인터넷이 있었다면 종교지도자들도 예수님을 모독하고 공격하고 정죄하기 위해 헛소문과 날조된 증거들을 인터넷에 올렸을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나라시대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니 중국 정부와 교계의 목사 장로들은 사탄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지배하고 속박하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고 정죄하고, 함부로 소문을 날조하여 거짓된 증거로 모함하였으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먹칠을 했습니다. 이것으로 사람을 미혹시키고 속여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버리고 그것들을 따라 하나님께 대적하게 하려고 망상을 했습니다. 사탄은 정말 너무 사악하고 비열합니다!

동영상을 본 후 형제자매님들은 제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었습니다. “온갖 악령들은 땅에서 시시각각 쉴 곳을 찾고 있고, 시시각각 삼킬 사람의 시체를 찾고 있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이 직분을 하며 발한 음성ㆍ제10편 말씀>에서 발췌), “사탄이 늘 사람 마음에 있는 나에 대한 인식을 삼키고 언제나 흉포하게 날뛰며 최후의 발악을 하는데, 이때 너희는 그것의 간계에 노략당하기 원하느냐? 마지막의 사역이 완성될 때, 자신의 일생을 망치기 원하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이 직분을 하며 발한 음성ㆍ제6편 말씀>에서 발췌) 그리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전쟁의 실정을 우리에게 모두 알려주셨어요.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 앞으로 오는 것을 방해하고 사람을 삼키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온갖 간계를 꾸밉니다. 인터넷의 비방, 거짓된 증거의 미혹, 종교 인솔자 방해와 협박, 가족의 핍박과 가로막음 등등처럼 말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로 하나님을 의심하게 하고 하나님과 멀어지도록 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게 하는 이 모든 것이 다 사탄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사람이 만약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고 사탄의 간계를 간파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구원의 기회를 잃게 되고 사탄과 함께 멸망되기 쉽습니다...”라고 교통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에 감사 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를 통해, 또 형제자매님들의 교통을 통해, 저는 사탄의 사악하고 비열한 실질을 더 분명하게 알게 되었고 그것의 간계를 간파하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면서 저는 진정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어떤 일에 부딪쳐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도를 통해,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은 하나님의 요구대로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고,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열고 교통도 하고, 서로 돕고 보살펴 주기에, 누가 자신을 괴롭힐까 봐, 속이일까 봐, 함정에 빠뜨일까 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저는 진정한 행복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원했던 행복한 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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