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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는 주로 어떤 측면에서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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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는 주로 어떤 측면에서 나타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창조주의 권병과 능력은 그가 창조한 모든 새로운 사물 가운데서 발현되었고, 그의 말씀과 사실은 오차도 간격도 전혀 없이 병행된다. 그 모든 새로운 사물의 출현과 탄생은 다 창조주의 권병과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즉, 말씀하면 반드시 책임지고, 책임지는 이상 반드시 이루며, 이루어진 것은 반드시 영원까지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바뀐 적이 없으며,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창조주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얻고자 한 모든 것을 얻었고, 그가 이루고자 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만든 모든 것을 그의 수중에서 주관할 수 있고, 그가 만든 만물을 그의 권병으로 질서 정연하게 주재할 수 있었다. 동시에 만물도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소멸되며, 그의 권병으로 말미암아 그가 정한 법칙 안에서 생존한다. 그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나사로를 부활시킬 때, 예수는 “나사로야 나오라”라고 부른 것 말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는 것을 포함해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때도 말씀으로 이루었다. 명령의 말씀에 의해, 권병의 말씀에 의해 만물이 그대로 생겨났고 일들도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의 입에서 나온 이 말씀은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할 때 한 말씀과 같이 하나님 자신의 권병과 창조주의 능력을 갖고 있다. 만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졌다. 마찬가지로, 나사로는 예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무덤에서 걸어 나온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권병이며, 그 권병은 하나님이 입은 육신에서 나타나고 육신에 실체화한 것이다. 이러한 권병과 능력은 창조주께 속하며, 창조주가 실체화한 인자에게 속한다. 이 역시 하나님이 나사로를 부활시킨 사실을 통해 사람들을 가르쳐 알게 한 내용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나는 말을 하면 반드시 책임을 지고, 책임지는 이상 반드시 이루며, 아무도 바꿀 수 없다. 이는 절대적인 사실이다. 예전에 한 말이든, 앞으로 하게 될 말이든, 하나하나 다 이루어질 것이고, 모든 사람이 이를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하고 사역하는 원칙이다. … 온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중에 내가 결정하지 않는 일은 단 하나도 없다. 내 손에 달려 있지 않은 일이 있느냐? 내가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사람 중에 나의 뜻을 바꿀 수 있는 자가 있느냐? 땅에서 세운 나의 언약으로 가능하겠느냐? 그 무엇도 내 계획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나는 한순간도 나의 일을 행하지 않거나 나의 경영을 계획하지 않은 적이 없다. 사람 중에 참견할 수 있는 자가 어디 있다는 말이냐? 내가 친히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냐? 오늘 이 경지에 들어선 것도 나의 계획과 예상대로 된 것이다. 이는 내가 일찍이 예정해 놓은 것이다. 너희 중에 이 단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나의 백성은 나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편> 중에서

『‘말씀’이라는 단어는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천지를 진동시키고, 사람의 마음과 고정 관념, 그리고 옛 성품을 변화시켰으며, 온 세상의 낡은 면모를 변화시켰다. 지금까지 이렇게 사역하고 말씀하며 사람을 구원한 분은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밖에 없다. 이로부터 사람은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고, 말씀의 양육과 공급으로 살게 되었다. 또한 말씀의 세계에서 살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러한 말씀과 사역은 다 사람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옛 창조 세계의 원래 모습을 바꾸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말씀으로 온 우주 사람을 인도하고 정복하고 구원하며,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옛 세상을 끝낸다. 이렇게 해야 전체 경륜의 모든 부분이 완성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중에서

『말세의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을 넘어섰으며, 말씀의 권병은 이적과 기사의 권병을 능가하였다. 말씀으로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모든 패괴 성품을 다 들추어냈다. 너 스스로 발견하지 못해도 말씀으로 들추어내면 너는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진심으로 탄복하게 된다. 이것이 말씀의 권병이 아니겠느냐? 이는 모두 오늘날의 말씀 사역으로 얻은 성과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없고,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온전케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기 위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의 육은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며, 사람 속에는 여전히 사탄의 패괴 성품이 남아 있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계속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사람은 말씀으로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께 얻어지고 성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주고 사람을 속량해 온 것은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하나님께 돌려준 것일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아직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의 속에는 여전히 더러움이 남아 있고 대적과 거역이 남아 있다. 다만 속량받아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어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속량받기 전에 이미 사탄의 많은 독소가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수천 년 동안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속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므로 구속받은 것은 그저 속량받은 것일 뿐이다. 즉, 비싼 값을 치르고 사람을 사온 것이다. 하지만 사람 내면에 있는 독성은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하나님을 섬길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심판하고 형벌하는 이번 단계의 사역으로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본질을 완전히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에게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주어진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말씀의 심판과 형벌, 연단으로 패괴를 벗겨 내 정결케 하는 것이다. … 너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과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권병을 보았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말씀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권병을 보았다. 이는 기적을 보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하나님의 권병과 능력일 뿐만 아니라 말씀의 심판은 더더욱 하나님의 권병을 대변하고 전능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는 것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하는 일은 이미 패괴되고 극도로 무감각해진 사람을 변화시키고, 창조된 후 다시 사탄의 손을 거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담이나 하와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빛이나 각종 동식물을 만드는 것도 아니라, 사탄에 의해 패괴된 것을 정결케 한 후 다시 얻고, 그의 소유물로 만들며, 그의 영광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생각하는 천지 만물의 창조처럼 간단한 것이 아닐뿐더러, 사람의 상상처럼 사탄을 저주하여 무저갱에 던져 버리는 사역도 아니다. 이것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사역이고,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그에게 속하지 않는 것을 그에게 속하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사역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번에 행하는 사역의 실상이다. 너희 모두 알아야 하며,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일반적인 사역과 다르며, 그 기묘함과 지혜는 사람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이번 사역은 만물을 창조하는 것도, 파괴하는 것도 아니라 그가 창조한 만물을 변화시키고,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만물을 정결케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큰일을 벌인다고 하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사역에 담긴 모든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인가?> 중에서

우주,하나님의 주재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이 꾸민 간계에 따라 행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물리쳐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아가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고, 추하기 그지없는 사탄의 몰골을 드러내는 동시에, 나아가 피조물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함이었다. 즉, 나는 피조물로 하여금 내가 만물의 주재자임을, 사탄은 인류의 원수이자 변절자이고 악한 자임을 분명히 알게 하는 한편,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뚜렷이 구분하게 하려 했다. 나는 이 무지한 인류가 나를 증거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인류를 패괴시킨 건 ‘내’가 아니며, 오직 창조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준다는 사실을, 또한 내가 바로 만물의 주재자이며, 사탄은 창조된 후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내가 6천년 경륜을 세 단계로 나누어 사역한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피조물이 나를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구속시대 사역의 실상> 중에서

『인류 가운데서 하는 사역은 어느 하나도 창세 때 미리 예비해 놓은 것이 없다. 상황이 변화함에 따라 하나님은 인류 중에서 한 단계 한 단계 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사역을 하였다. 한 예로, 여호와 하나님이 뱀을 만든 것은 여자를 유혹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그가 전적으로 계획한 것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정해 놓은 것도 아니다. 그것은 다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이 일로 인해 여호와가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쫓고 다시는 인류를 만들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없었다면 사람이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예전에 내가 “나의 지혜는 사탄의 계략 위에 세워진 것이다.”라고 말했던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인류가 얼마나 패괴되었든, 뱀이 어떻게 유혹했든 여호와에게는 자신만의 지혜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창세부터 지금까지 계속 새로운 사역을 해 왔으며, 어느 한 단계도 중복된 사역은 없었다. 사탄은 끊임없이 계략을 쓰고, 인류는 계속해서 사탄에 의해 패괴되며, 여호와 하나님도 부단히 지혜롭게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고, 창세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사역을 멈춘 적이 없다. 인류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이래로 그는 끊임없이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여 인류를 패괴시킨 그 원수를 물리쳤는데, 이 싸움은 태초부터 세상이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 그가 이렇게 많은 사역을 하는 것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인류가 그의 크나큰 구원을 받고, 그의 지혜와 전능, 권병을 보고, 마지막에는 그의 공의로운 성품, 즉 상선벌악(賞善罰惡)도 보게 하려는 것이다. 그는 오늘날까지 사탄과 싸우면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이는 그가 지혜로운 하나님이고 그의 지혜 또한 사탄의 계략 위에 세워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하늘의 만물을 모두 그의 권병 아래 순종하게 할 뿐만 아니라 땅의 만물도 모두 그의 발등상 아래에서 살게 하며, 더욱이 온 인류를 침범한 악한 자들을 형벌로 몰락시킨다. 그에게 지혜가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사역이 효과를 내는 것이다. 인류가 있기 전에는 그가 자신의 지혜를 드러내지 않았다. 하늘과 땅, 우주 전체에 그의 원수가 없었고, 흑암 세력이 만물을 침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천사장이 그를 배반한 후 그는 땅에 인류를 만들었고, 또 인류로 인해 본격적으로 사탄, 즉 천사장과의 수천 년 싸움이 시작되었다. 이 싸움은 점점 더 격렬해졌지만 어느 단계든 그의 전능과 지혜가 있었다. 이로써 하늘과 땅의 만물이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보고 하나님의 실제도 보게 되었다. 그는 오늘날도 이처럼 실제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사역을 하면서 지혜와 전능을 드러내 너희에게 각 단계 사역의 실상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전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알게 하며, 더욱이 하나님의 ‘실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알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아야 한다> 중에서

『사탄은 나의 계획에서 시종일관 내 뒤를 따르고 있다. 사탄은 나의 지혜를 돋보이게 해 주는 존재로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속 내 원래 계획을 교란하려고 한다. 그러나 내가 사탄의 간계에 굴복하겠느냐? 하늘과 땅 가운데의 어느 누가 나를 위해 힘쓰는 존재가 되지 않겠느냐? 설마 사탄의 간계라고 예외겠느냐? 이것이 바로 내 지혜의 교접점(交接點)이고, 내 행사의 기묘한 면이며, 나의 전체 경륜의 실행 원칙이다. 하나님나라 건축 시대에도 나는 사탄의 간계를 회피하지 않고 내가 하려는 일을 계속한다. 나는 우주 만물 가운데서 사탄의 모든 행위를 골라 나의 부각물이 되게 하였다. 이것이 나의 지혜가 아니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8편> 중에서

『내가 본격적으로 사역했을 때 모든 사람이 내 움직임에 따라 움직였고, 나아가 전 우주 아래의 사람들까지도 나를 따라 분주했다. 전 우주 위아래는 ‘환희에 물들었고’, 사람은 나에 의해 움직였다. 그래서 큰 붉은 용마저도 나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갈팡질팡하다 나의 사역을 위해 힘쓰고 있다. 마음은 원하지 않으나 자기 뜻대로 할 수 없어 마지못해 ‘나의 지배를 따르고’ 있는 것이다. 내 모든 계획 속에서 큰 붉은 용은 나의 부각물이 되었고, 나의 ‘원수’가 되었지만 또 나의 ‘일꾼’이기도 하다. 이에 나는 늘 큰 붉은 용에 대한 ‘요구’를 늦추지 않는다. 그래서 마지막 단계 성육신의 사역은 ‘그것의 집’에서 완성한다. 이렇게 하면 큰 붉은 용이 나를 위해 잘 힘쓰게 하는 데 더 유리하며, 이로써 그것을 정복하여 나의 계획을 완성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9편> 중에서

『하나님이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은 필연적인 흐름인 것이다! 사실, 사탄은 이미 실패했다.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복음이 전파된 후, 즉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사역하기 시작해 사역의 국면을 열자 사탄은 완전히 패배했다. 성육신이 바로 사탄을 물리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하나님이 또 한 번 성육신하여 사역하기 시작하니 그 어떤 세력으로도 막을 수 없는 것을 보고 아연실색해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처음에 사탄은 자신도 지혜가 많다고 생각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가로막으려 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또 한 번 성육신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의 패역을 통해 사람을 들추어 밝히고 심판하며, 이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사탄을 물리치는 사역을 할 줄은 생각지 못했다. 하나님은 사탄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사역은 사탄의 사역을 훨씬 초월한다. 그래서 예전에 내가 “나의 사역은 사탄의 계략 위에 세워졌으며, 결국에는 나의 전능이 나타나고 사탄의 무능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아야 한다> 중에서

『내가 말했듯이, 나는 지혜로운 하나님이다. 나는 내 정상 인성을 통해 모든 사람과 사탄의 행위를 드러내며, 불순한 의도를 지닌 자, 겉과 속이 다른 자, 나를 대적하는 자, 내게 충성하지 않는 자, 재물을 탐하는 자, 내 부담을 생각하지 않는 자, 형제자매에게 교활하고 간사한 수작을 부리는 자, 감언이설로 다른 사람의 환심을 사는 자, 형제자매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지 못하는 자들을 드러낼 것이다. 많은 사람이 내 정상 인성으로 인해 암암리에 나에게 반항하며, 교활하고 간사한 수작을 부리면서도 내 정상 인성이 모를 거라고 생각한다. 또 많은 사람이 내 정상 인성을 특별히 중요시하여 내게 먹고 마실 것을 주고 하인처럼 나를 모시며 마음에 있는 말을 하지만, 뒤에서는 다른 수작을 부린다. 눈먼 인간들아! 내가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임을 어찌 그리 모른단 말이냐! 지금도 나를 알지 못하고 네가 벌이는 짓들을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다니! 잘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정상 인성으로 인해 스스로를 망쳤더냐. 눈을 떠라! 더는 나를 속이지 말라. 너는 너의 모든 행위와 일거수일투족을 다 내 앞에 내놓고 내 검열을 받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76편> 중에서

『나의 행사는 지혜로워서 칼도, 총도 쓰지 않고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아도 나를 대적하는 자들과 내 이름을 욕되게 하는 자들을 철저히 물리친다. 나에게는 아량이 있다. 사탄이 이렇게까지 방해하는 와중에도 나는 차분히 나의 사역을 행할 뿐, 전혀 사탄을 상대하지 않는다. 나는 내 경륜을 완성함으로 사탄을 물리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능력이자 지혜요, 나아가 무궁무진한 내 영광의 작은 한 부분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91편> 중에서

『오늘날 하나님은 또다시 인간 세상에 내려와 그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의 첫 사역 장소는 독재자들이 집결되어 있는, 무신론의 견고한 보루인 중국이다. 하나님은 그의 지혜와 능력으로 한 무리의 사람을 얻었으나 그동안 중국 집권당의 집요한 추적으로 모진 고난을 겪어 머리 둘 곳도, 몸을 기탁할 곳도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는 자신의 사역, 즉 음성을 발하고, 복음을 확장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은 아무도 헤아릴 수 없다. 중국처럼 하나님을 원수로 보는 국가에서도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멈춘 적이 없으며,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였다. 이는 하나님이 최대한 인류의 모든 구성원을 구원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어떤 국가도,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저지하고, 그의 말씀에 대적하며, 그의 계획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자는 종국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다. 어떤 자가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자를 지옥에 처넣을 것이다. 어떤 국가가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망시킬 것이다. 어떤 민족이 하나님의 사역을 반대한다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 …

하나님의 사역은 거침없는 거센 파도와 같아서 아무도 그를 만류할 수 없고,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 없다. 귀 기울여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찾고 갈망하는 자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르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치명적인 재앙과 응분의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반드시 내 빛의 인도를 받아 어둠 세력의 압제를 깨뜨릴 것이고, 반드시 어둠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또한 사탄 앞에서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될 것이고,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가운데 우뚝 서서 내 승리의 증거가 될 것이다. 너희는 시님(원문: 秦國) 땅에서 반드시 흔들림 없이 굳셀 것이다. 받은 고난으로 인해 내가 주는 복을 받을 것이며, 반드시 온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이 빛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9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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