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12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 기준과 각 부류 사람의 결말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1. 지금은 내가 각 사람의 결말을 확정할 때이지, 사람을 만드는 사역을 시작하는 단계가 아니다. 나는 각 사람의 말과 행위 그리고 각 사람의 따르는 노정과 원래의 속성 또는 그 최종의 표현을 하나하나 나의 기록 책에 적어 놓는다. 이리하여 어떠한 사람이든 모두 나의 손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모두 나의 배정에 따라 각기 부류대로 될 것이다. 내가 한 사람의 귀착지를 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나이가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관록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며, 받은 고난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그 사람의 가련한 정도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라, 그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모두 징벌받게 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고, 그들 스스로 갖은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인해 보응을 받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2. 나는 내가 이미 예정해 놓은 사람들을 다 나의 집으로 불러 모아 나의 말을 듣는 대상이 되게 하고, 그다음 나의 말에 순복하고 나의 말을 간절히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을 다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하며, 나의 말을 배반하고 나에게 청종하지도 순복하지도 않고 나를 공개적으로 대적하는 모든 사람들을 다 한쪽에 내버려 두어 마지막 징벌을 기다리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에서 발췌

3. 창세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거역한 탓에 나의 회복의 흐름에서 버림받고 도태됨으로 마지막에는 육체가 멸망되고 영체가 음부에 떨어져 지금까지도 여전히 중형에 처해 있는지 모른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말에 순종하였어도 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어겼는지 모른다. 그들은 나의 발에 차여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져 나를 대적하는 자가 되었다(오늘날, 나를 직접 대적하는 자는 다 내 말의 겉면에 순복할 뿐, 내 말의 실질은 거역한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의 지난날의 말만 듣고 언제나 이전의 폐품만 지키면서 오늘날의 토산품은 귀하게 여기지 않는지 모른다. 그런 사람은 사탄에게 노략되었을 뿐만 아니라 천고의 죄인이 되고 나의 원수가 되었는데, 그들은 나를 직접 대적하는 자로서, 나의 진노가 최고조에 이를 때 심판받을 대상이다.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눈먼 상태에 처해 있고, 어두운 지하 감옥에 처해 있다(즉, 부패되고 마비되고 또한 사탄에게 지배받는 시체 상태에 처해 있다. 그들은 이미 나에게 눈이 가려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눈먼 상태에 처해 있다’고 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4편 말씀>에서 발췌

4.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각 부류의 사람이 징벌받을지 아니면 상을 받을지는 사람이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근거한다. 비록 전에 효력했지만 볼 수 있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볼 수 있는 하나님께 순복하지도 않은 그 사람들은 모두 진리가 없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바로 악을 행한 사람들이다. 악을 행한 사람은 의심할 바 없이 징벌받을 대상이고, 아울러 그의 악행에 따라 그를 징벌한다. 하나님은 미쁘신 분이고, 사람이 순복할 가치가 있는 분이다. 그러나 볼 수 없는 막연한 하나님만 믿는 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순복할 수도 없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만일 정복 사역의 끝 무렵에도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여전히 육신에 있는 볼 수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한다면, 이런 ‘막연파’는 의심할 바 없이 멸망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5. 사람이 사람을 가늠하는 기준은 그 사람의 행위에 근거하는데, 행위가 선한 사람은 의인이고 행위가 악랄한 사람은 악인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가늠하는 기준은 사람의 실질이 하나님께 순복하는지에 근거한다. 즉, 그 사람의 행위가 좋든지 나쁘든지, 그 사람이 한 말의 옳고 그름에 관계없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의인이고,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원수이고 악한 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6. 나는 땅에서 많은 사람들을 찾아 나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였다. 따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 중에는 제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고, 인솔자가 되는 사람도 있으며, 뭇 아들이 되는 사람도 있고, 자민(子民)이 되는 사람도 있으며, 효력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나에 대한 사람의 충심에 따라 그 부류를 구분한다. 사람이 다 각기 부류대로 될 때, 즉 각 부류 사람들의 본성을 다 드러낼 때, 그때는 사람을 구원하는 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각 부류의 사람들을 그들에게 있어야 할 부류에 귀속시키고, 각 부류의 사람들을 다 그들에게 적합한 자리에 둔다. 나는 내가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을 여러 차례로 나누어 불러 모아 나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다음 그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게 한다. 그와 동시에 사람을 모두 부류대로 구분한 다음,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상벌하는데, 이것은 내가 역사하는 절차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에서 발췌

7. 각 사람이 훼멸되는지는 다 그의 실질로 결정되는 것이고, 그들이 행한 일과 진리를 추구하면서 유로(역주: 흘러나옴)한 실질에 근거하여 확정되는 것이다. 똑같이 사역하는 사람이고, 또한 똑같이 많은 사역을 한다고 해도 인성의 실질이 선하고 진리가 있는 자라면 살아남을 대상이고, 인성의 실질이 악하고 볼 수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라면 멸망될 대상이다. 인류의 처소에 초점을 맞춘 하나님의 역사나 말씀은 모두 그 실질에 따라 적합하게 처리하므로, 어떤 잘못도 있을 수 없고, 한 치의 오차는 더더욱 있을 수 없다. 사람이 하는 사역에만 사람의 감정이나 사람의 뜻이 뒤섞일 수 있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은 가장 적합하기에, 절대로 그 어떤 피조물도 억울하게(원문: 誣陷) 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8. 하나님은 한 사람을 처리할 때마다 그때 당시의 배경, 실제 상황, 사람의 모든 행위, 사람의 표현과 유로(역주: 흘러나옴), 사람이 처한 그 환경과 배경에 근거해 처리하는데, 지금까지 한 사람도 억울하게 한 적이 없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면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어떤 사람이 징벌을 받는가>에서 발췌

9. 이제는 사람의 표현에 따라 사람의 결말을 정한다. 하지만 그 표현은 도대체 어떤 표현을 말할까? 너는 알고 있느냐? 너희가 생각하는 표현은 무엇을 할 때 유로(역주: 흘러나옴)되는 패괴 성정이겠지만, 사실 그것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 표현은 네가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지, 본분에서 충성할 수 있는지를 가리키고 또한 네가 하나님을 믿는 관점,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 고난받으려는 심지, 심판과 훈계를 받아들이는 태도, 그리고 네가 변화되는 정도와 너에게 엄중한 과오가 얼마나 있는지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것을 종합하면 그것이 바로 너의 표현인 것이다. 이런 표현은 네가 최대치로 얼마나 많은 패괴 성정을 유로했는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으면서 너에게 얼마나 많은 성과가 있는지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의 표현에 따라 결말을 정한다는 말씀에 내포된 뜻>에서 발췌

10. 하나님은 항상 사람의 곁을 지키면서 사람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심지어 마음과 생각까지 하나하나 다 살펴본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마다, 즉 사람의 선행, 사람의 잘못, 사람의 과오 더 나아가 사람의 거역과 배반을 일일이 기록하여 사람의 결말을 정하는 증거로 삼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역사의 효과를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11. 한 사람이 진심으로 추구하는지의 여부는 그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와 견해가 어떤지에 달려 있지 않고, 그 사람에게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함께함이 있는지, 또 한동안의 성령 역사가 그의 성정을 어느 정도 변화시켰는지, 하나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는지에 달렸다. 만일 성령 역사가 있다면 사람의 성정은 점차 변화될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관점에 대한 인식도 갈수록 순수해질 것이다. 사람이 따른 시간이 길든 짧든 변화만 있으면 성령 역사가 있는 것이고, 변화가 없다면 성령 역사가 없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설사 효력하였다고 하더라도 복받으려는 속셈의 부추김을 받아 한 것이다. 간혹 효력하는 것은 성정 변화를 대체할 수 없으므로, 그 사람은 마지막에는 여전히 멸망의 대상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효력하는 자가 필요 없고, 성정이 변화되지 않은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충성하는 사람을 섬기는 것도 전혀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12.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는지는 자격이 얼마나 오래되는지, 얼마 동안 사역하였는지에 달린 것이 아니고 더욱이 너의 경험이 얼마나 되는지에 달린 것도 아니라 너의 추구가 도대체 열매가 있는지 없는지에 달린 것이다.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구원하는 것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나무’이지, 가지와 잎이 무성하고 꽃이 많을지라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가 아니다. 설령 네가 오랫동안 거리에서 떠돌아다녔을지라도 어떠하겠느냐? 너의 간증이 어디에 있느냐?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자기 자신을 애모하고 정욕을 사모하는 마음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데, 그런 사람은 인간쓰레기가 아니냐? 어떻게 구원받는 표본과 모형이 될 수 있겠느냐? 너는 본성이 바뀌기 어렵고 패역이 너무 많아 구제 불능이다! 그런 사람이 바로 도태될 사람이 아니냐? 나의 사역이 끝날 때가 바로 너의 말일이 도래할 때가 아니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7)>에서 발췌

13. 그러면 내가 지금 정식으로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나는 네가 고생하여 큰 공을 세웠든, 자격이 대단하든, 나의 곁을 따랐든, 명망이 아주 높든, 태도가 좋아졌든 상관하지 않는다. 네가 나의 요구대로 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나의 칭찬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너희는 자기의 이런저런 생각과 계획을 일찌감치 백지화하고 나의 요구를 진지하게 대하는 것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모든 사람을 잿더미가 되게 하여 나의 사역을 끝마칠 것인데, 그러면 기껏해야 나의 오랜 역사와 고난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일 뿐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의 원수와 사악한 냄새를 띠며 사탄의 원형을 지닌 사람을 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고 다음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14. 전적으로 자기 육체만 위해 타산하고 안일을 좋아하는 사람들, 믿는 둥 마는 둥 하는 사람들, 무당의 사술을 행하는 사람들, 전적으로 음란을 행하며 추하기 그지없는 사람들, 여호와의 제물을 훔쳐 먹고 여호와의 재물을 도둑질하는 사람들, 뇌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천국 가기를 꿈꾸는 사람들, 교만 자대(自大)하고 전적으로 자기의 명리를 위해 다투는 사람들, 거만한 말을 퍼뜨리는 사람들, 하나님 자신을 모독하는 사람들, 전적으로 하나님 자신을 논단하고 훼방하는 사람들, 당을 지으며 독립왕국을 세우려는 사람들, 하나님을 높이기보다 자기 자신을 치켜세우는 사람들, 음란 속에 빠진 경박한 젊은 남녀와 중노년 남녀들,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명리를 좋아하고 자신의 지위를 추구하는 남녀들, 죄 속에 빠져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하는 부류의 모든 사람들은 다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7)>에서 발췌

15.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자는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사탄의 화신이다. 이런 자는 너무나 악독하다. 분별이 없고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심보가 바르지 않고 진리를 모독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더욱 전형적인 사탄의 대표이고, 구제 불능인 자들이다. 이런 자들도 당연히 도태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16.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무릎 꿇고 용서를 빌지만 이제는 은혜시대가 아니라 진노의 시기이다. 악을 행하는 모든 자(마구 음란을 행하는 자, 돈에 대해 불결한 자, 남녀 경계가 모호한 자, 나의 경영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 영이 통하지 않는 자, 악령에게 점유된 자 등등 선민 이외의 모든 자)에 대해 모두 가만두지 않고, 그 누구에 대해서도 사해 주지 않으며, 모조리 음부에 던져 영원히 멸망시킨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4편 말씀>에서 발췌

17. 너희는 모두 나를 건성으로 대하고 있고, 나를 기만하고 있으며, 모두 진리를 희롱하고 있고, 진리의 존재를 덮어 감추고 있으며, 모두 진리의 실질을 배반하고 있다. 너희가 이렇게 나와 적이 되는데, 훗날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너희는 막연한 하나님과 합하기만 추구하고 막연한 신앙만 추구하면서 그리스도와는 합하려고 하지 않는다. 너희에게 이런 악행이 있으니, 악인이 받아야 할 보응을 똑같이 받아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한 자는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와 적이 되는 사람이 어떤 보응을 받게 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그날이 오면, 너희가 하나님을 믿어 복을 받고 또 천국에 가려던 꿈이 다 깨질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합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비록 많은 것을 잃고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내가 인류에게 베풀어 주는 모든 기업을 이어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에, 너희는 오직 나만이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오직 나만이 인류를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에서 발췌

18.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얻을 수도 없으며, 하나님께 더욱 인정받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심판을 겪을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을 수 없다. 그런 사람은 본성을 고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성정이 극악무도한 사람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다 도태될 대상이고 징벌받을 대상이다. 게다가 악을 행한 사람들과 똑같이 징벌받을 것인데, 심지어 그들이 받을 고통은 불의를 행한 사람들이 받는 고통보다 더 중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19. 본분을 하는 자와 하지 않는 자는 본래 원수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는 본래 적대되며, 안식에 들어가는 자와 훼멸되는 자는 합할 수 없는 두 부류의 피조물이다. 본분을 하는 피조물은 생존할 수 있고, 본분을 하지 않는 피조물은 훼멸될 것인데, 영원까지이다. 네가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기 위한 것인가? 네가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기 위한 것인가? 네가 너의 믿지 않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기 위한 것인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관점은 도대체 올바른 것인가, 아닌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가? 너는 도대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너는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만일 피조물의 본분을 하지 못하고 자신의 온 힘을 다하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모두 훼멸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20. 지금, 추구하지 않는 사람과 추구하는 사람은 두 부류의 사람으로, 처소가 다른 두 부류의 사람이다. 진리를 알고 실행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구원할 사람에 속하고, 참 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마귀이고 원수이며, 천사장의 후예이고 멸망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21. 지금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것을 상당히 쉬운 일로 여기지만 사역이 거의 끝날 때가 되면 ‘따른다’에 내포된 뜻을 알게 된다. 지금 정복을 받아들이고 난 후 여전히 따를 수 있다고 해서 네가 온전케 되는 대상임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시련을 이겨 내지 못하는 자, 환난 속에서 이기지 못하는 자들은 최종에 절대로 서 있지 못한다. 그들은 끝까지 따르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따르는 사람은 모두 분량(직역: 공정)의 검증을 이겨 낼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따르지 않는 사람은 어떤 시련도 이겨 내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들은 조만간에 모두 쫓겨날 것이지만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남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22. 하나님은 시련으로 사람의 결말을 정한다. 시련으로 사람의 결말을 정하는 데는 두 가지 기준이 있다. 첫째는 사람을 시련하는 횟수이고, 둘째는 사람을 시련한 결과이다. 이 두 가지에 따라 사람의 결말을 정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역사의 효과를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23. 하나님이 한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고 할 때,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여러 번 시련을 준다. 그런 시련을 하는 기간에 하나님이 그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그에게서 어떤 태도도 보지 못한다면,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실행과 표현을 보지 못하고 악에서 떠나려고 하는 태도와 결심도 보지 못한다면, 여러 번 시련한 후 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인내는 사라질 것이고, 더 이상 관용하지도 않고 시련하지도 않으며, 더 이상 그 사람에게 역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면, 그 사람의 결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 사람의 결말은 결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역사의 효과를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24.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일단 하나님의 사역이 그의 육체에 불리하기만 하면, 하나님을 보는 견해가 바뀌고, 심지어 하나님을 떠나간다. 이런 사람은 모두 최종에 설 수 없는 사람들인데, 모두 복만 받으려 하고 하나님께 헌신하기 위해 자신을 바칠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이 부류의 소인배들은 사역이 끝날 때 모두 ‘쫓겨날’ 것인데,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조금도 인정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25.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여전히 너희 각 사람의 모든 행위와 표현이다. 이것으로써 너희의 결말을 정한다. 하지만 내가 여전히 분명히 알려 주려고 하는 것은 환난 가운데서 나에 대해 조금도 충성심이 없는 그 사람들에게 나는 더 이상 긍휼을 베풀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긍휼은 다만 여기까지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이전에 나를 배반했던 어느 한 사람도 좋아하지 않고, 더욱이 친구의 이익을 팔아먹은 사람과 왕래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그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누구든지 나의 마음을 몹시 상하게 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나의 관용을 얻을 수 없으며, 누구든지 나에게 충성하는 사람은 나의 마음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26. 이후의 안식 중에 살아남는 사람들은 모두 고난의 날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증거한 사람들이고, 모두 사람의 본분을 한 사람들이며,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한 사람들이다. 효력을 하는 기회를 빌어 진리의 실행을 모면하려는 그 사람들은 모두 남아 있을 수 없는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27. 모든 사람의 결말은 다 적합한 기준으로 안배하는데, 사람의 언행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한 시기의 행위에 따라 결정하는 것도 아니다. 또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효력한 적이 있다고 해서 절대로 그 사람의 모든 악행을 관대하게 처리하지 않을 것이고, 그 사람이 전에 하나님께 일시적으로 헌신하였다고 해서 그 사람이 사망 처리되는 것을 면케 해 주는 것도 아니다. 아무도 자신의 악으로 인해 받는 보응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 악행을 감추어 멸망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 만일 사람이 정말 자신의 본분을 한다면, 복을 받든 화를 입든 하나님께 영원히 충성하고 보수를 따지지 않을 것이다. 만일 한동안 하나님을 위해 충성심으로 효력한 적이 있는 사람이 복이 보일 때에는 하나님께 충성하고, 복이 보이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잃어버려 마지막에 가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지 못하고, 자기가 해야 할 본분을 하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은 여전히 멸망될 대상이다. 결론적으로, 악인은 영원히 살아남을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의인이야말로 안식 중의 주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28. 네가 나를 믿기만 하고 오히려 너에게서 나의 영광이 보이지 않고 나의 증거가 보이지 않는다면 너는 내가 이미 도태시킨 대상이다. 뭐든 다 안다고 하는 그 사람들은 더욱 내 눈의 가시이고, 내 집에서는 내게 걸림돌이 될 뿐이며, 나의 역사에서 내가 머지않아 깨끗이 키질해 버릴 가라지여서 아무런 쓸모가 없고 가치가 조금도 없는데, 그들은 일찍이 나에게 혐오받았다. 아무런 간증도 없는 그 사람들에게는 항상 나의 분노가 있을 것이고, 나의 형벌의 채찍이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미 그들을 악한 자의 손아귀에 넘겨 주어 나의 축복이 전혀 없게 하였다. 그날이 되면, 그들이 받는 형벌은 그 어리석은 여자보다 더 중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에서 발췌

29. 세상을 버리려고 하지 않고, 부모와 자기의 육체적 누림에 연연해하는 그 사람들은 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들이고, 모두 훼멸될 대상이다. 성육신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마귀에 속하고, 더욱이 이후에 멸망될 대상이다. 믿는다고 하지만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을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존재를 아예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멸망의 대상이다.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모두 연단의 고통을 겪고 굳게 선 사람이고, 진정으로 시련을 겪은 사람이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원수이다. 바로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하지 않는, 이 도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과 이 도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이다! 사탄이 누구인가, 마귀가 누구인가, 하나님의 원수는 또 누구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대적파들이 아니던가?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입으로는 믿지만 진리가 없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복받기만을 추구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오늘날에도 네가 이 마귀들과 손을 잡고, 이 마귀들에게 양심으로 대하고 사랑을 준다면, 그것은 사탄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이 아닌가? 마귀와 야합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오늘까지 왔어도 여전히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한결같이 사랑만 논하고 긍휼만 논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찾으려는 생각은 전혀 없고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할 수 없다면, 이 부류 사람의 결말은 더욱 비참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30. 사람이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은 모두 그 본인의 실질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 다른 사람과 자신의 공통적인 실질에 근거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아예 그런 논법이 없고, 그런 규정이 없다. 한 사람이 마지막에 살아남게 되는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요구에 도달하였기 때문이고, 어떤 사람이 최종의 안식 중에 살아남지 못하게 된다면 이는 그 본인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게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각 사람에게는 적합한 처소가 있다. 그 처소는 모두 그 본인의 실질에 근거하여 정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과는 전혀 아무런 관계도 없다. 자녀의 악행을 부모에게 더할 수 없고, 자녀의 의를 부모가 더불어 누릴 수도 없으며, 부모의 악행을 자녀에게 더할 수 없고, 부모의 의를 자녀와 더불어 누릴 수도 없다. 각자의 죄는 각자가 담당하고 각자의 복은 각자가 누리는데, 누가 누구를 대신할 수 없다. 이것이 공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31. 나와 적이 되는 사람은 나와 합할 수 없는 사람이고, 진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역시 나와 합할 수 없는 사람이며, 나를 거역하는 사람은 더욱 나와 적이 되는 사람이고 나와 합할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나와 합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을 악한 자의 손에 넘겨 주고 악한 자에게 패괴되도록 넘겨 주어 그들이 제멋대로 악행을 드러내게 하고, 마지막에는 그들을 악한 자에게 넘겨 주어 삼켜 버리게 한다. 나는 나를 경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에 전혀 관심이 없다. 다시 말해, 나는 나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나와 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에만 관심을 둔다. 나와 합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나를 배반하는 악한 자이고 나의 원수이기 때문에, 나는 나의 원수를 내 집에서 ‘떠받들’ 리가 없다. 나와 합하는 사람들은 나의 집에서 영원토록 나를 섬길 것이고, 나와 적이 되는 자들은 영원토록 나의 징벌 속에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에서 발췌

32. 하나님을 저버리고 하나님을 떠난 일부 사람들을 놓고 말하면, 하나님을 경시하는 태도와 진리를 혐오하는 마음이 하나님의 성품을 건드려 노하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기에 그들은 영원토록 용서받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하나님이 이미 왔다는 소식도 들었으며 심지어 하나님이 한 새 사역도 체험했기 때문에, 그들이 떠난 것은 미혹된 상황에서 한 것이 아니고 어슴푸레한 상태에서 한 것도 아니며 더욱이 강요당한 상황에서 한 것도 아니라, 의식과 정신이 맑은 상황에서 주동적으로 하나님을 떠나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들이 떠난 것은 방향을 잃은 것이 아니고, 잃어버리게 된 상황도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기에, 그들은 양 떼에서 잃어버린 어린 양이 아니고, 더욱이 방향을 잃은 탕자도 아니다. 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떠나는 그들의 그런 상태와 그런 정형이 하나님의 성품을 건드려 노하게 했는데, 그렇게 ‘건드려 노하게 한’ 것이 그들에게 수습할 수 없는 결말을 가져다주었다. 그런 결말은 매우 무섭지 않으냐?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모른다면 하나님을 거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태도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여길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아직도 자신이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고, 또한 자신이 하나님의 잃어버린 그 어린 양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직도 자신이 마음 돌리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징벌받을 날은 멀지 않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역사의 효과를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33. 한 사람이 하나님을 노하게 하여 하나님이 더 이상 그 사람을 보고 싶어 하지 않을 정도가 되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철저히 포기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도 친히 그 사람을 처리하기 싫어할 정도에 이르고, 사탄에게 넘겨주어 마음대로 하게 하고 사탄이 통제하고 삼켜 버리고 임의로 대하게 하는 정도에 이르게 되면, 그 사람은 철저히 끝난 것이다. 그런 자에게는 사람이 될 자격이 영원히 취소된 것이고, 피조물이 되는 자격도 막바지에 이른 것이다. 이것은 가장 심한 징벌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34. 하나님은 자신을 모독한 사람, 자신을 대적한 사람, 심지어 자신을 훼방한 사람들, 고의로 공격하고 훼방하고 욕한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 보고도 못 본 척하거나 들어도 못 들은 척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태도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사람들을 증오하고, 마음속으로도 그 사람들을 정죄하였으며, 심지어 그 사람들의 결말을 공개적으로 선포하여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께는 명확한 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하나님이 그 사람들의 결말을 어떻게 정할 것인지도 알게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런 말씀을 한 후에, 사람은 하나님이 그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하였는지에 대한 사실은 거의 볼 수 없었고, 하나님이 그 사람들에게 결말과 정론을 내리는 원칙도 알기 쉽지 않았다. 다시 말하면, 사람은 그런 사람들을 구체적으로 처리하는 하나님의 태도와 방식을 거의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일을 하는 원칙에 관련된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의 악행에 대해서는 사실이 임하게 한다. 즉, 죄행을 선포하지도 않고, 결말을 정하지도 않고, 사실이 바로 임하게 하여 징벌을 받게 하거나 상응한 보응을 받게 하는 것이다. 그런 사실이 임할 때 징벌하는 것은 사람의 육체인데, 다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의 악행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그저 말씀으로 저주하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의 노도 그들에게 임하는데, 그들이 받는 징벌은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결말은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있는, 징벌받고 격살당하는 결말보다 성질이 더욱 심각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구원하지 않기로 마음을 정하고, 더 이상 긍휼히 여기지 않고 관용하지 않고 더 이상 어떤 기회도 주지 않겠다고 마음을 정한 상황에서, 그 사람들을 대하는 하나님의 태도는 내버려 두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버려 두다’는 무슨 뜻일까? 이 단어 자체의 뜻은 먼저 한쪽에 놔두고 상대하지도 않고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버려 두다’를 두 가지로 해석한다. 첫 번째 해석은, 사탄이 처리하도록 그 사람의 목숨과 모든 것을 다 사탄에게 넘겨주고, 하나님이 더 이상 책임지지 않고 더 이상 관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미치든, 발광하든, 멍청해지든, 살든, 죽든, 지옥에 떨어져 징벌받든, 모두 하나님과 무관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 피조물이 창조주와 완전히 무관하다는 것을 뜻한다. 두 번째 해석은, 하나님이 그런 사람에게 친히 어떤 일들을 하기로 뜻을 정한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을 빌어 힘을 쓰게 할 수도 있고, 그런 사람을 빌어 부각물이 되게 할 수도 있으며, 그런 사람에 대해 일종의 특별한 처리 방식과 특별한 취급 방식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마치 바울처럼 말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그 부류의 사람들을 처리하기로 뜻을 정한 원칙과 하나님의 태도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훼방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건드려 노하게 하고 하나님의 최저 기준을 거스른다면, 그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가장 심각한 결과는, 하나님이 사람의 목숨을 모든 것과 같이 다 사탄에게 한꺼번에 영원히 넘겨주어 영원토록 사함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 사람이 사탄의 먹이가 되고 장난감이 되어 그때부터 하나님과 더 이상 아무런 관계도 없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35. 의를 행하는 자는 어디까지나 의를 행하는 자이고, 악을 행하는 자는 어디까지나 악을 행하는 자이며, 의를 행하는 자는 결국 살아남을 수 있는 자이고,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멸망될 대상이며, 성결한 자는 성결한 자이지 더러운 자가 아니고, 더러운 자는 더러운 자이지 거룩한 성분이 전혀 없다. 설령 악을 행하는 자의 자녀들이 의를 행하는 사람이고 설령 의인의 부모가 악을 행하는 사람일지라도, 모든 악인은 훼멸되는 자이고 모든 의인은 살아남는 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36. 사역이 종결된 후, 모든 피조물 중에는 멸망될 것도 있고 생존하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경영 사역의 필연적 추세이고,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악을 행하는 사람은 모두 생존할 수 없고, 끝까지 순복하고 따르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존한다.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인 이상, 남겨 둘 사람도 있고 도태시킬 사람도 있다. 이것은 각 부류 사람의 서로 다른 결말이고, 피조물에 대한 가장 적합한 안배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37. 죽은 사람의 영혼이든 아니면 육체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든, 악을 행한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다 성결한 인류가 안식에 들어갈 때 전부 훼멸될 것이다. 악을 행한 영혼들과 악을 행한 사람들 또는 의인의 영혼들과 의를 행한 사람들은 어느 시대의 사람을 막론하고 어쨌든 악한 자는 모두 훼멸되고, 의인은 모두 살아남게 될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인지 혹은 구원받은 영혼인지는 완전히 마지막 때의 사역에만 근거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했는지, 하나님을 거역했는지의 여부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다. 사람이 만일 지난 시대에서 악을 행했고 또한 구제 불능이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징벌받을 대상이다. 만일 본 시대에서 악을 행하고 또한 구제 불능이라면, 그 사람도 반드시 징벌받을 대상이다. 각 부류의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선과 악에 근거하는 것이지, 시대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선악을 구분하면 곧바로 징벌하거나 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말세의 정복 사역 이후에야 상선벌악(賞善罰惡)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38. 심판을 받아들이기만 하고 정결케 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즉 심판 사역에서 도망간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혐오받아 버림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상은 바리새인들보다 더 중하고 더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효력할 자격마저도 없는 그 사람들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인데, 영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로는 충성하면서 그를 배반한 어떠한 배신자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영ㆍ혼ㆍ체가 모두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아닌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드러내는 목적이 아닌가? 하나님은 심판 기간에, 악을 많이 행한 사람들을 악령이 득실거리는 곳에 두어 악령이 마음대로 그들의 육체를 훼손하게 하는데, 그들의 육체에서는 시체의 냄새가 풍긴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전혀 충성하지 않는 그 거짓 신도들과 거짓 사도들, 거짓 일꾼들의 각종 죄상을 그들의 기록 책에 일일이 적어 두었다가 적당한 때에 그들을 더러운 귀신 가운데 던져 더러운 귀신이 마음대로 그들의 온몸을 더럽히게 하며, 그들로 영원히 환생하지 못하게 하고, 더 이상 영원히 광명을 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한동안 효력은 했지만 끝까지 충성하지 않고 외식하는 사람들을 악인들 가운데 두어 악인과 야합하여 오합지졸이 되게 하며, 최종에는 그들을 멸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한 적이 없거나 힘을 조금도 바친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한쪽에 던져 놓고 거들떠보지 않다가 시대를 바꿀 때 모조리 멸해 버릴 것인데, 그들은 더 이상 땅에서 생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고, 마지못해 대충대충 대하는 사람을 자민(子民)을 위해 효력하는 사람들 가운데 넣어 둘 것이다. 그 사람들은 소부분만 생존할 수 있고, 대부분은 효력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훼멸될 것이다. 최종에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자민, 뭇 아들, 그리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제사장이 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인데,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운데서 얻은 결정체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한 부류에 속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은 다 이방인의 행렬에 들게 되는데, 그들의 결말이 어떤 것인지는 너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39. 전 우주 아래의 열국을 모두 새로이 나누어 내 나라로 바꿀 것이고,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여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하는데, 땅에 속한 나라는 다 훼멸되어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전 우주 아래의 사람들 중 마귀에 속한 사람은 다 멸몰될 것이다.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은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질 것이다. 즉,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들 외에는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 종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기 다른 정도로 내 나라로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인데, 그것은 그들이 모두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온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다 각기 부류대로 되고, 모든 행위의 차이로 인해 각종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라면 다 멸망될 것이지만, 땅에서의 모든 행위가 나와 관련되지 않는 자는 그의 표현으로 인해 땅에 생존하게 될 것인데, 뭇 아들과 자민(子民)의 관할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만국만민을 향해 나타나고, 땅에서 친히 나의 음성을 발표하며, 나의 큰 공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하여 모든 사람에게 눈으로 직접 보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

①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④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⑤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⑥부각물: 원문은 襯托物, 한 사물을 통해 다른 한 사물을 두드러지게 하는 존재.

이전:(4)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위로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다음:하나님 나라의 미경과 인류의 처소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과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의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