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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과 인류의 종착지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의 말씀

(757) 나의 말이 완전해져 감에 따라 하나님나라도 땅에서 차츰 모습을 갖춘다. 사람도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고 땅에서 내 마음의 나라를 세운다. 하나님나라에서 모든 백성이 정상인의 삶을 회복한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겨울이 지나가고 사철이 봄 같은 아름다운 세상이 도래한다.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의 쓸쓸함을 가까이하지 않고, 세상의 냉혹함에 이별을 고한다. 사람 간의 다툼, 나라 간의 전쟁이 사라진다. 살육이 멈추고 살육으로 인한 피도 더 이상 흐르지 않는다. 온 땅에 기쁨, 즐거움, 따뜻함이 넘친다. 나는 온 땅을 누비고, 보좌에서 즐기며, 수많은 별 사이에서 생활한다. 천사는 나에게 새 노래와 춤을 바치며, 이제 더 이상 스스로의 ‘나약함’ 때문에 눈물로 얼굴을 적시지 않는다. 내게 더는 천사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나에게 고충을 토로하는 사람도 없다. 너희가 오늘은 내 앞에서, 내일은 나의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인데, 이것이 내가 사람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0편> 중에서

(758) 번개 속에서 모든 동물이 본모습을 드러냈다. 나의 빛을 받아 사람도 원래의 거룩함을 회복했다. 패괴된 옛 세상아! 드디어 더러운 물에서 무너지고, 물에 잠겨 진흙이 되었구나! 내가 창조한 모든 인류야! 드디어 빛 속에서 다시 소생하여 생존의 기반을 얻었으니 더 이상 진흙탕 속에서 발버둥 치지 않으리라! 내 손안에 있는 만물아! 어찌 내 말로 인해 새롭게 바뀌지 않겠느냐? 어찌 내 빛 속에서 기능을 발휘하지 않겠느냐? 땅은 더 이상 적막하지 않고, 하늘은 더 이상 처량하지 않다. 하늘과 땅은 이제 간격 없이 하나로 연결되었으니 영원히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환희 속에서, 그리고 환호 속에서 나의 공의와 거룩함이 전 우주 위아래에 두루 미치고, 사람들 사이에서 찬양이 멈추지 않는다. 하늘의 성은 웃고 있고, 땅의 나라는 춤추고 있다. 이 순간, 어느 누가 경축하지 않겠느냐? 어느 누가 눈물 흘리지 않겠느냐? 땅은 본래 하늘에 속하고, 하늘은 땅과 연결되어 있으며, 사람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고리다. 사람의 거룩함과 거듭남으로 인해 이제 하늘은 땅에게 자신을 감추지 않고, 땅은 하늘을 향해 침묵하지 않는다. 사람은 얼굴에 안도의 미소를 띠고, 사람의 마음에 끝없는 감미로움이 고이니 사람과 사람은 언쟁을 하지도, 몸싸움을 하지도 않는다. 어느 누가 내 빛 속에서 평화롭게 지내지 않겠느냐? 나의 날에 어느 누가 내 이름을 욕되게 하겠느냐? 모든 사람이 내게 경외의 눈빛을 보내고, 마음속으로 몰래 내게 부르짖는다. 나도 사람의 모든 행동을 감찰한 바 있다. 정결케 된 사람 가운데 나를 거역한 자나 나를 판단한 자는 없었으며, 모든 사람에게 나의 성품이 관통되어 있었다. 모두가 나를 알아 가고 있고, 모두가 내게 다가오고 있으며, 모두가 나를 앙망하고 있다. 나는 사람의 영 안에 굳게 섰고, 사람의 눈에 지고지상이 되었고, 사람의 핏속에 흐르고 있다. 땅 곳곳에 사람이 뿜어내는 희열의 기운이 넘쳐흐르고, 신선한 공기가 충만한 가운데 이제는 짙은 안개가 아닌 찬란한 햇빛이 온 땅을 덮고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8편> 중에서

(759) 사람은 나의 빛 속에서 다시 광명을 보고, 나의 말 속에서 누릴 것을 얻는다. 나는 동방에서 왔고 동방에서 빛을 발한다. 내가 영광의 빛을 발할 때 만국이 밝게 비취고, 모든 것이 비취어 어둠에 남겨지는 것이라곤 없다. 하나님나라에서 백성과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은 더없이 행복하다. 물은 백성들의 행복한 삶에 덩실덩실 춤을 추고, 산들은 백성들과 함께 나의 풍성함을 누린다. 모든 사람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고 분발하며, 나의 나라에서 충성을 다한다. 하나님나라에서는 더 이상 패역과 대적을 찾아볼 수 없다. 하늘과 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과 나는 서로에게 애틋하며, 오손도손 정답게 살면서 서로에게 기댄다…. 이때 나는 본격적으로 하늘에서의 삶을 시작한다. 사탄의 방해는 자취를 감추었고, 백성들은 안식에 들어간다. 나의 선민은 온 우주 아래 나의 영광의 빛 속에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게 살아간다. 이는 사람과 사람 간의 삶이 아닌 백성과 하나님 간의 삶이다. 모든 이가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인간 세상에서 수많은 고난을 겪다 오늘날 나의 빛 속에서 살게 되었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이 아름다운 순간을 쉬이 흘려보낼 수 있으랴? 백성들아! 어서 마음속의 그 노래를 부르며 나를 위해 신나게 춤추어라! 어서 그 참된 마음을 나에게 바치라! 어서 나를 위해 신명나게 북을 치며 연주하라! 나는 온 우주 위에서 기쁨을 드러낸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내 영광의 얼굴을 보인다! 나는 크게 외칠 것이다! 나는 온 우주를 초월할 것이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왕이 되었다! 나는 백성 가운데서 높임을 받았다! 나는 푸른 하늘 위를 거닐고, 백성들은 나와 함께한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다니고, 나의 백성은 나를 옹위한다! 백성들의 마음은 즐겁기 그지없고, 힘찬 노랫소리는 온 우주를 뒤흔들고 하늘에 울려 퍼진다! 온 우주 아래를 뒤덮던 짙은 안개가 자취를 감추었고, 진흙이 사라졌으며, 더 이상 더러운 물이 흐르지 않는다! 온 우주의 성결한 백성들아! 사열하는 내 앞에서 원래의 모습을 드러냈구나. 온몸에 더러움을 잔뜩 묻힌 사람이 아니라 백옥같이 흰 성결한 자이니 모두가 나의 사랑이고 기쁨이다! 만물이 생기를 되찾고, 모든 성결한 자가 다시 하늘 위에서 나를 섬기며, 나의 따스한 품에 안긴다. 이들은 더 이상 슬피 울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나를 위해 바치고, 내 집으로 돌아와 고국에서 영원토록 나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어찌 슬픔이 있을 수 있겠느냐! 어찌 눈물 짓겠느냐! 어찌 육체가 있을 수 있겠느냐! 땅은 사라져도 하늘은 영원하다. 나는 만민에게 나타나고, 만민은 나를 찬미한다. 이런 삶과 아름다운 모습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으리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나라의 삶이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백성들아! 환호하라!> 중에서

(760) 나의 지혜는 온 땅 위에 있고 또 온 우주에 있으니, 만물 속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내 지혜의 열매이고, 만인 속에 넘실거리는 것은 내 지혜의 결정품이다. 모든 것이 내 나라의 만물과 같고, 모든 사람이 내 목장의 양처럼 내 하늘 아래에서 살아간다. 내가 만인 위를 거닐며 눈을 들어 바라보니, 옛 모습을 지닌 사물도, 옛 상태를 가진 사람도 없었다. 나는 보좌 위에서 안식하고 온 우주 위에 누워 흡족함을 느꼈다. 만물이 다시 거룩함을 회복했고, 나는 다시 시온에서 평안하게 머물 수 있게 되었으며, 땅 위의 사람은 다시 나의 인도로 평안하게 살면서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만민이 모두 나의 손안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며 원래의 총명과 본래의 면모를 회복했으며, 더 이상 먼지투성이가 아니라 나의 나라에서 옥같이 거룩해졌다. 사람들의 얼굴은 전부 사람 마음속의 거룩한 자와 같았다. 나의 나라가 사람들 가운데 세워졌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6편> 중에서

(761) “내가 만인 위를 거닐며 눈을 들어 바라보니, 옛 모습을 지닌 사물도, 옛 상태를 가진 사람도 없었다. 나는 보좌 위에서 안식하고 온 우주 위에 누워…” 이것이 바로 현재 하나님이 역사한 결과이다. 하나님의 모든 선민이 원래 모습을 회복하여 오랜 고난에서 자유를 얻은 천사는 “얼굴은 사람 마음속의 거룩한 자와 같다.”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된다. 천사가 땅에서 사역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 또한 온 땅에 널리 퍼지니, 이로부터 하늘을 땅으로 끌어오고 땅을 하늘로 들어 올린다. 그래서 사람이 하늘과 땅을 잇는 연결 고리이고, 하늘과 땅은 더 이상 떨어져 있거나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연결된다고 하는 것이다. 온 세계에는 오직 하나님과 사람만 있을 뿐 먼지도 더러움도 없다. 모든 만물은 새롭게 변하며, 어린양처럼 하늘 아래 푸른 초원에 누워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누린다. 푸르름이 오자 생명의 기운이 발산되었고, 그것은 하나님이 세상에 와서 사람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는 다시 시온에서 평안하게 머물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씀한 것과 같다. 이는 바로 사탄의 실패를 알리는 표징이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날이다. 만인이 이날을 찬양하고 전파하며 기념할 것이다. 하나님이 보좌에서 안식할 때는 땅에서 사역을 끝낼 때이다. 그때가 바로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사람에게 드러나는 때이다. 하나님과 사람은 영원히 화목하게 지내고 더 이상 헤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16편> 중에서

(762) 하나님나라가 완전히 땅에 임할 때는 모든 사람이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되었을 때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는 보좌에서 즐기며, 수많은 별 사이에서 생활한다. 천사는 나에게 새 노래와 춤을 바치며, 이제 더 이상 스스로의 ‘나약함’ 때문에 눈물로 얼굴을 적시지 않는다. 내게 더는 천사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나에게 고충을 토로하는 사람도 없다.”라고 말씀했다. 여기서 하나님이 완전히 영광받는 날이 사람이 안식을 누리는 날임을 알 수 있다. 사람은 더 이상 사탄의 교란으로 인해 분주하지 않고, 세상은 더 이상 발전하지 않으며, 사람은 안식을 누리며 산다. 해, 달, 항성 등 하늘의 ‘별들’이 모두 바뀌었고, 하늘과 땅의 산수도 모두 바뀌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변하고 ‘하나님’도 변했으니 만물도 모두 바뀌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경륜의 최종 목적이자 최후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20편> 중에서

(763) 나의 사역은 6천 년뿐이며, 내가 그 악한 자에게 인류를 지배하도록 허락한 시간 역시 6천 년뿐이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나는 더 이상 이대로 지속되는 것을 원치 않고 시간이 지체되는 것도 원치 않는다. 말세에 나는 사탄을 크게 이겨 나의 모든 영광을 되찾아 올 것이며, 내게 속한 이 땅의 모든 영혼을 거두어들임으로써 슬픔에 빠진 영혼들을 고해에서 구해 내고 이 땅의 모든 사역을 끝낼 것이다. 그 후로는 다시 땅에 성육신하지 않을 것이고, 만유를 주재하는 나의 영도 땅에서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다만 땅에서 인류를 다시 창조할 것인데, 그들은 거룩한 인류이자 땅에 있는 내 신실한 성읍이다. 하지만 너희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나는 세상을 전부 멸하거나 인류를 전부 멸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완전히 정복된, 나를 사랑하는 3분의 1의 사람들을 남겨 이 땅에서 번성하게 하고, 율법 아래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내가 키운 많은 소와 양, 땅의 모든 부요함을 얻게 할 것이다. 그런 인류는 장차 나와 함께 영존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처럼 더럽기 그지없는 인류가 아니라 내게 얻어진 모든 사람의 집합체이다. 그들은 사탄의 파괴와 방해, 공격을 받지 않는 인류이며, 내가 사탄을 물리친 후 이 땅에서 유일하게 생존할 인류이다. 그들이 바로 오늘날 정복되고 약속을 받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정복되는 자들은 살아남아 영원한 복을 받을 인류이며, 내가 사탄을 물리쳤다는 유일한 증거이자 전리품이다. 그 ‘전리품’들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내게 구원받은 사람들로, 나의 6천년 경륜의 유일한 결정체이자 커다란 열매이다. 그들은 각 나라와 각 교파, 전 우주 아래의 각 나라와 각 지역에서 온 자들로서, 민족도 언어도, 풍속도 피부색도 전부 다르다. 그들은 온 땅의 각 나라 각 교파, 나아가 세상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마지막에 한데 모여 완전한 인류를 이루고, 사탄의 세력이 미치지 못하는 사람의 집합체를 이룰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 중에서

(764) 이긴 자는 각자의 기능과 그들의 증거에 따라 하나님나라에서 제사장이 되거나 따르는 사람이 된다. 환난 속에서 이긴 자는 하나님나라의 제사장 그룹에 속할 것이다. 제사장 그룹이 형성될 때는 전 우주의 복음 사역이 모두 끝날 때이다. 그때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본분을 이행하며,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제사장 그룹에는 대제사장과 제사장이 있으며, 나머지는 아들들과 백성들이다. 이런 것은 아무렇게나 호칭하는 것이 아니라 환난 속에서 하나님을 증거한 것을 근거로 구분하는 것이다. 일단 사람의 지위가 정해지면 하나님의 사역도 멈춘다. 사람이 모두 각기 부류대로 나뉘어 원래 자리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이것은 대성공을 거두었다는 표시이고, 하나님이 사역하고 사람이 실행한 최종 결과이며, 하나님 사역의 이상과 사람의 협력이 낳은 결정체이다. 마지막에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안식하고, 하나님도 처소로 돌아가 안식한다. 이것이 6천 년 동안 하나님과 사람이 협력한 최종 성과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중에서

(765) 안식에 들어간 삶이란 전쟁도 더러움도 없고 불의도 남아 있지 않은 삶을 말한다. 다시 말해, 사탄(적대 세력)의 방해도 사탄의 패괴도 없으며,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세력의 침범도 없이 만물이 각기 부류대로 나뉘어 창조주를 경배하고, 하늘과 땅 모두 평온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류가 안식하는 삶이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갈 때 땅에는 더 이상 불의한 것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적대 세력의 침범도 없을 것이다. 인류 또한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 더 이상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인류가 아니라 사탄에게 타락된 후 사탄에 의해 패괴되었다가 다시 구원받은 인류가 될 것이다. 인류가 안식하는 날은 하나님이 안식하는 날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기에 안식을 잃은 것이지 처음부터 안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안식에 들어간다고 해서 만물의 활동과 만사의 발전이 멈추는 것은 아니며, 하나님이 더 이상 사역을 하지 않거나 사람이 더 이상 삶을 살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바로 사탄이 파멸되고, 사탄과 한통속인 악인들이 모두 징벌받아 멸절되며, 하나님을 적대하는 모든 세력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더 이상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행하지 않음을 뜻하고, 인류가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전 인류가 하나님의 빛과 축복 속에서 살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 사탄에 의해 패괴되는 일도, 불의한 일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모두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땅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한편,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인류가 구원받고 사탄이 멸망하며,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역이 모두 끝나 더 이상 사람에게 사역하지 않고, 사람 또한 더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더 이상 바쁜 나날을 보내지 않을 것이고, 사람 또한 더 이상 바쁘게 뛰어다니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과 사람이 동시에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은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사람도 저마다의 자리로 돌아가니, 이것이 바로 전체 경영이 끝난 뒤 하나님과 사람에게 있을 종착지이다. 하나님께는 하나님의 종착지가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이 가야 할 곳이 있다. 하나님은 안식하면서도 전 인류가 땅에서 살아가도록 계속 인도할 것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하늘의 유일한 참하나님을 경배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 가운데서 살지 않고, 사람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종착지에서 살지는 못한다. 하나님과 사람은 같은 경지에서 살지 못하며, 각자의 생활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전 인류를 인도하는 분이고, 인류는 하나님 경영 사역의 결정체이자 인도받는 자이므로 하나님의 본질과 같지 않다. ‘안식’의 본뜻은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하나님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 더는 땅에서 살지 않고, 더는 인간 세상에서 사람들과 동고동락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사람이 진정한 피조물이 되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한편, 정상적인 삶을 살면서 더는 하나님을 거역하지도 대적하지도 않고, 처음 아담과 하와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뜻한다. 이것이 바로 안식에 들어간 하나님과 사람의 삶과 종착지이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에서 사탄이 패배하는 것은 필연적인 흐름이다. 그러니 경영 사역을 끝낸 하나님과 온전히 구원받은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 또한 필연적 흐름이다. 사람이 안식하는 곳은 땅이고, 하나님이 안식하는 곳은 하늘이다. 사람은 안식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경배하며 땅에서 살아가고, 하나님은 땅이 아닌 하늘에서 살아남은 인류를 인도하며 안식을 취한다. 하나님은 여전히 영이고 사람은 여전히 육신이며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하나님은 안식하는 중에 사람 가운데 와서 나타날 것이고, 사람은 안식하는 중에 하나님께 인도되어 천상을 둘러보고 천상에서의 삶을 누릴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766) 정복 사역이 끝나면 인류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인도된다. 물론 그때도 여전히 땅에서 살겠지만 그 삶은 지금과 크게 다를 것이다. 그때의 삶은 온 인류가 정복된 후에 얻는 삶이자 인류가 땅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이다. 그런 삶을 산다는 것은 인류가 새롭고 아름다운, 또 다른 경지로 들어갔음을 뜻하며, 하나님과 사람이 땅에서 함께 살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토록 아름다운 삶의 전제는 반드시 사람이 모두 정결케 되고 정복된 후 창조주 앞에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인류가 아름다운 종착지에 들어가기 전에 행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이라고 한다. 인류는 그런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것은 훗날 땅에서 맞이할 삶이자 가장 아름다운 삶이며, 사람이 동경하는 삶이자 유사 이래 누구도 누리지 못한 삶이다. 또한 이것은 6천 년 경영 사역의 최종적인 성과이자 인류의 가장 큰 소망이며, 하나님이 사람에게 약속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약속이 실현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마지막 단계 사역이 끝나고 사람이 완전히 정복되면, 즉 사탄이 완전히 패배하면 인류는 이후의 종착지에 들어가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767) 인류가 영원한 종착지에 들어가면 모든 사람이 창조주를 경배할 것이다. 그때는 사람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므로 더 이상 어떤 목표도 추구하지 않게 되며, 더욱이 사탄의 포위 공격을 당할까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때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각자의 본분을 이행하고, 형벌과 심판이 없더라도 맡은바 본분을 이행할 것이다. 그때는 모든 사람이 피조물이라는 신분과 지위로 불리게 된다. 맡은 역할만 다를 뿐 더 이상 높고 낮음의 구분은 없다. 그렇지만 사람은 인류에게 적합한 종착지에서 질서 있게 살며, 창조주를 경배하기 위해 각자의 본분을 이행할 것이다. 이런 인류가 바로 영원한 세계에 들어간 인류이다. 그때 사람이 얻게 될 삶은 하나님이 빛 비추고 보살펴 주고 보호해 주는 삶이다. 사람과 하나님이 함께 살고, 인류는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 것이며, 인류 전체가 정상 궤도에 들어설 것이다. 6천 년 경륜을 통해 사탄을 완전히 물리치면, 즉 하나님이 땅에서 창조한 인류가 원래 모습을 되찾으면 하나님의 원래 뜻이 이뤄진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768) 인류가 땅에서 진정한 사람의 삶을 살게 되고 사탄의 모든 세력이 결박되면, 땅에서 사는 사람의 삶은 지금처럼 복잡하지 않고 아주 편해질 것이다. 지금은 인간관계니 사회관계니 복잡한 가정 관계니 등으로 사람이 너무나 번거롭고 고통스럽다! 그 속에서 사니 너무 괴로운 것이다! 사람이 정복되면 마음과 생각이 바뀌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온 우주 아래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이 모두 정복된 후, 그러니까 사탄이 패배되면, 또한 사탄, 즉 모든 흑암 세력이 결박되면, 사람은 땅에서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다. 육적인 관계도, 육체의 복잡한 일들도 없어진다면 사람의 삶은 훨씬 편해질 것이다. 사람의 육적인 관계는 너무나 복잡하다. 사람에게 이런 것들이 있다는 것은 아직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네가 형제자매와 동등한 관계이고, 가족들과도 동등한 관계라면 아무런 고민도 없을 것이다. 누구를 걱정하지도 그리워하지도 않고 살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일이다. 그러면 사람의 고통은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천사와 같다. 물론 여전히 육체이지만, 천사와 거의 비슷하다. 이것은 마지막 약속, 하나님이 마지막에 사람에게 베푸는 약속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769) 인류가 처음의 모습을 회복하고, 각자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며, 자신의 본래 자리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은 땅에서 그를 경배하는 사람들을 얻고 그를 경배하는 나라를 세우게 된다. 또한 하나님이 땅에서 영원히 승리하고 그를 적대하던 자들이 영원히 멸망하면, 그는 처음에 사람과 만물을 지은 뜻을 회복하고, 땅에서 가졌던 권병과 만물 가운데서 가졌던 권병, 그리고 원수 가운데서 가졌던 권병도 회복하게 된다. 이것은 그가 완전히 승리했다는 표징이다. 그때부터 인류는 안식에 들어가 정상 궤도의 삶을 살 것이며, 하나님 또한 사람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 하나님과 사람의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땅의 더러움과 패역, 애곡 소리는 사라지고, 하나님을 적대하는 땅의 모든 것들이 사라질 것이며,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이 구원한 사람, 그리고 그가 지은 만물만 존재하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770) 복이란 앞으로 너희에게 너희가 혐오하는 것들이 더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뜻한다. 다시 말해, 너희의 실생활 속에 더는 그러한 것들이 남아 있지 않을 것이며, 그것들은 너희 눈앞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가정, 직업, 아내, 남편, 자녀, 친척, 친구는 물론, 너희가 지긋지긋해하는 하루 세끼도 사라질 것이다(이는 시간의 제약 없이 완벽하게 육신에서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영적으로 풍족해야 너희의 몸을 지킬 수 있다. 여기서는 육체가 아닌 몸을 가리킨다. 완전히 자유롭고 초월하게 될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창세 이래로 보여 주는 가장 크고 확실한 이적과 기사이다.). 너희 몸에서 모든 흙의 성분이 사라지면, 완벽히 거룩하고 오점 없는 영체가 되어 우주 땅끝까지 누빌 것이다. 사람을 귀찮게 하던, 씻고 닦는 그런 일도 없이 너희는 마음껏 누릴 것이다. 너희는 앞으로 결혼이라는 것이 없다(나는 시대를 끝내는 것이지, 세상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임)고 생각한다. 따라서 여인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주던 출산도 사라지게 된다. 앞으로 너희는 일할 필요도, 노동할 필요도 없이 내 사랑의 품속에서 내가 너희에게 준 복을 오롯이 누리기만 하면 된다. 이는 절대적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4편> 중에서

(771) 나는 너희를 위해 예비한 것, 즉 세계 각국의 진귀한 보물을 모두 너희에게 줄 것인데, 지금 너희는 상상하기조차 힘들다. 그것은 사람이 한 번도 누려 보지 못한 복이다. 이 복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는 한없이 기뻐하겠지만, 그것이 전부 나의 큰 능력임을, 나의 행사이자 공의, 나아가 나의 위엄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나는 은총을 내리고자 하는 자에게 은총을 내리고, 긍휼히 여기고자 하는 자를 긍휼히 여김). 그때가 되면 너희는 부모는 물론, 어떤 혈연관계도 없을 것이다. 너희는 모두 내가 사랑하는 나의 아들이다. 더 이상은 그 누구도 감히 너희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그때는 너희가 성장해 성인이 된 때이며, 철장(鐵杖)으로 만국을 다스릴 때이다! 누가 감히 내 사랑하는 아들을 가로막겠느냐? 누가 감히 내 사랑하는 아들을 공격하겠느냐? 아버지가 영광을 얻었으니 모두들 내 사랑하는 아들도 경외할 것이다. 사람이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일체의 모든 것들이 너희 앞에 나타날 것이다. 그것들은 무궁무진하여 아무리 취해도 끝이 없고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는다. 머지않은 미래에 너희는 햇볕에 타지도 않을 것이며, 찌는 듯한 더위나 추위에 시달리지 않게 될 것이다. 비와 눈, 바람 또한 너희에게 임하지 않는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며, 그곳은 완벽히 내가 사랑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원하는 것을 내가 반드시 베풀어 줄 것이고, 너희가 필요로 하는 것을 내가 반드시 예비해 줄 것이다. 누가 감히 나를 공의롭지 않다고 하겠느냐? 그런 자가 있다면 당장 그를 칠 것이다. 말했듯이, 나의 진노는 영원히 존재하며(악한 자에게) 조금도 가벼이 넘어가지 않지만, 나의 사랑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내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그 사랑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4편> 중에서

(772) 일어나 나와 협력하라! 나는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 진심으로 나를 위해 바치는 자를 박대하지 않을 것이며, 내 모든 축복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를 위해 너의 온 몸과 마음을 바쳐라! 먹는 것과 입는 것은 물론, 너의 앞날까지 전부 내 손에 달려 있다. 내가 합당하게 준비하리니 너는 한없이 누릴 것이고 취하여도 마르거나 닳지 않을 것이라. 나는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크게 축복해 줄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자에게는 모든 복이 임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70편> 중에서

(773) 오늘날, 나의 뜻대로 행하고, 나의 부담을 생각하며, 진심으로 나를 위해 전 존재를 바치는 자가 있다면 나는 그를 사랑하고 시시각각 깨우쳐 주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할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크게 축복해 줄 것이다”라는 말을 자주 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축복’이란 무슨 의미겠느냐? 너는 알고 있느냐? 이는 현재 성령 역사에 비추어 말하면 내가 너에게 더해 준 부담을 의미한다. 교회에 부담을 갖고 진심으로 나를 위해 자신을 내놓는 자라면 그의 부담과 그의 진심은 모두 나의 축복이다. 또한, 내가 그의 마음에 더해 준 계시 역시 나의 축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2편> 중에서

(774)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오늘날 너희 중에 내 나라의 백성들 속의 일원이 아닌 자가 누가 있더냐? 누가 사람들과 다른 상태에 있더냐? 내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출발점을 선포할 때 사람들은 또 어떻게 반응하겠느냐? 너희는 인간 세상의 모습을 직접 보았으면서도 세상에 오래 머물 생각을 단념하지 않는단 말이냐? 나는 지금 백성들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백성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내 나라에 남을 것이며, 나를 아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다. 자신을 저버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성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는 나를 위해 뛰어다닌 자는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를 기쁘게 받으며, 내게 바치는 자는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다. 또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니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풍성함을 얻게 될 것이다.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반드시 내 빛의 인도를 받아 어둠 세력의 압제를 깨뜨릴 것이고, 반드시 어둠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또한 사탄 앞에서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될 것이고,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가운데 우뚝 서서 내 승리의 증거가 될 것이다. 너희는 시님(원문: 秦國) 땅에서 반드시 흔들림 없이 굳셀 것이다. 받은 고난으로 인해 내가 주는 복을 받을 것이며, 반드시 온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이 빛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9편> 중에서

(775) 하나님이 온전케 하려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받게 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받아들여 사람의 것이 되게 하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사람 내면에 만들어지게 하고, 너희가 하나님의 모든 어떠함을 하나도 빠짐없이 받아들여 진리를 살아 내게 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자,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다.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이 베푸는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다.

1.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받는다.

2.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할 수 있다.

3.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빛 비춤 아래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는다.

4. 땅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간다. 베드로처럼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며, 죽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자격이 있고, 베드로와 같은 영광이 있다.

5. 세상 모든 사람이 사모하고 탄복하며 부러워한다.

6. 죽음의 모든 제약을 이겨 냄으로써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주지 않고, 하나님께 점유되어 새롭고 활기찬 영 안에서 살면서 염증을 느끼지 않는다.

7. 하나님 영광의 날의 도래를 본 것처럼 일생 동안 언제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흥분과 감격을 품고 산다.

8.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받고, 얼굴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룩한 자와 같다.

9. 땅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즉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된다.

10. 모습을 바꾸어 하나님과 함께 셋째 하늘로 올라가며 육체를 초월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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