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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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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경계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68. 하나님의 성육신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영을 모르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역사 원칙을 모르는 사람이다. 현재는 성령의 시대라고 여기면서도 성령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막연한 신앙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 성령이 직접 말씀하고 역사하기만 바라고 오히려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토록 새 시대에 진입할 수 없고, 영원토록 하나님께 철저히 구원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69. 메시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예수를 대적하고, 예수를 저버리고, 예수를 훼방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가 예수를 저버리고 모욕하는 일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예수의 재림을 사탄의 미혹으로 볼 수도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은 육신으로 다시 돌아온 예수를 정죄할 수도 있다. 너희는 두렵지 않은가? 너희는 성령을 모독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을 찢어 버리고, 예수가 입으로 발표한 말씀을 보지도 않고 버리는 일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이처럼 혼수 상태인데, 예수로부터 또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너희가 이처럼 고집하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어찌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육신으로 돌아온 사역을 알 수 있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가 ‘뭉게뭉게 흰 구름’을 타고 강림하기만을 계속 기다리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멸망의 족속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에서 발췌

70. 혹시 많은 사람들은 내가 한 말을 마음에 두지 않겠지만, 나는 그래도 예수를 따르는 소위 각 성도에게 알리겠다. 너희가 육안으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직접 볼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가 되면 아마 너의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는가?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볼 때는 네가 지옥으로 내려가 징벌을 받는 때이고,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났음을 선고하는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하는 때라는 것을. 왜냐하면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에 오직 진리만 발표되었을 때 하나님의 심판은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에서 발췌

71.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황당무계한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가져온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이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한다. 그리스도는 말세에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대문이므로 아무도 피해갈 수 없으며, 아무도 그리스도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72. 이 그리스도는 본래 성령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발표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부탁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네가 말세의 그리스도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나는 네가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받아야 할 보응은 말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다 잘 알고 있다. 나는 또 너에게 알리겠다. 네가 만일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였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렸다면, 너의 결과는 아무도 대신 감당할 수 없다. 또한 그때부터 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다. 심지어 너는 만회하려고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대적한 이는 어느 한 사람이 아니며, 네가 저버린 이는 작디작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를 너는 아느냐? 네가 한 일은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각 사람마다 진리 앞에서 날뛰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내뱉지 말라고 권고한다. 왜냐하면 오직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73. 나는 각 사람에게 내가 한 모든 것이 옳다는 것을 보게 하고, 다 나의 성품의 나타냄이지 사람의 행사가 아님을 보게 하며, 더욱이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의 각 생령(生靈)을 자양(滋養)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에게는 멸망과 재해의 침습밖에 없을 것이고, 아무도 더 이상 아름다운 나날과 푸르른 세상을 보지 못할 것이며, 인류가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산한 어두운 밤과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가 생존하는 데의 의탁이다. 비록 사람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게 된다면, 인류는 즉시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며, 인류는 오직 치명적인 재난과 각종 유령의 짓밟힘을 받을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74. 나의 말은 영원불변의 진리이고, 나는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고 인류를 인도하는 유일한 선도자이며, 내 말의 가치와 의의는 인류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 자체의 실질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다. 설령 이 세계에 나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지라도, 내 말의 가치와 인류에 대한 나의 도움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말을 거역하는 많은 사람들과 나의 말을 반박하는 많은 사람들, 또는 나의 말에 대해 아예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나의 태도는 오직 하나이다. 즉, 시간과 사실이 나의 증거가 되게 하여 나의 말이 곧 진리, 길, 생명임을 실증하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이고 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것임을 실증하는 것이다.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사실을 알게 할 것이다. 즉, 나의 말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에서 목표를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로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말에 정죄되는 사람이고, 더욱이 나의 구원의 은혜를 잃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형벌의 채찍이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에서 발췌

75.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히 여기지 않고 늘 이런 진리를 피하려고 하고, 늘 이런 진리 외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한다면, 나는 너를 죄악이 극에 달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거나 구하지 않고, 너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도(道)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도피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너를 희고 큰 보좌 앞에서 도주하는 꼭두각시이고 배신자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의 안중에서 도주한 반역자는 하나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더 중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76. 버려라, 세속적 재물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남편과 자식의 정에 대한 그리움을! 버려라, 자기의 주장과 선입견을! 깨어 있으라, 시간이 매우 짧다! 마음속으로 앙망하고 앙망하며 하나님으로 하여금 권세 잡게 하라. 절대 롯의 아내가 되지 말라. 버림받으면 얼마나 가련한가! 깨어 있으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편 말씀>에서 발췌

77. 나의 말은 구절마다 권병을 띠고 심판을 띠고 있어 아무도 고칠 수 없다. 발한 이상 반드시 나의 말에 따라 성취될 것인데, 이것은 나의 성품이다. 나의 말이 바로 권병이니 누가 변경하면 그가 형벌을 거스르게 되는데 반드시 나의 격살을 당할 것이며 심한 자는 자기 목숨을 망치고 음부로 돌아가고 무저갱으로 돌아간다. 이것은 인류에 대한 나의 유일한 처리 방법이고 사람이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행정이다. 기억하라! 누구도 거스려서는 안 되고 반드시 나의 것에 따라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00편 말씀>에서 발췌

78. 나는 내가 해야 할 것만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가장 좋게는 그래도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인식이 얼마만큼이 참된 것인지, 자신이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이 아닌지 많이 성찰해 보기를 바란다. 나는 끝으로 이러한 말을 한마디 하겠다.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에서 발췌

79.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하거나 하나님을 경외하지는 않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치욕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80. 이후에 전진하는 길에서 절대로 더는 수완을 부리지 말고 교활과 간사를 부리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그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무엇이 교활하고 간사한 것인지 너희는 아직 확실히 알지 못했고 투철히 인식하지 못했다. 모든 행위가 나로 하여금 감찰하게 할 수 없는 것, 내놓아 모습을 드러낼 수 없는 것은 다 교활과 간사이다. 이제는 알았겠지! 이후에 만일 또 교활과 간사가 있으면 모르는 척하지 말라. 그러면 알면서도 고의로 저지르는 것―죄에 죄를 더할 뿐이고 다른 것은 없고 오직 불의 불사름을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으며, 엄중한 자는 자신을 망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5편 말씀>에서 발췌

81. 내가 하는 사역은 너희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내가 너희에게서 얻으려는 것은 진솔하고 향상하려는 마음이지만 지금까지도 여전히 나의 두 손에는 얻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너희가 좀 생각해 보아라. 어느 날에 가서도 나에게 여전히 지금같은 말 못할 고충이 남아 있다면 너희에 대한 나의 태도가 어떠할 것 같으냐? 여전히 이렇게 상냥하겠느냐? 나의 마음이 여전히 이렇게 평온하겠느냐? 너희는 모든 정성을 다해 농사를 지어도 한 톨도 거두지 못한 사람의 마음을 알고 있느냐? 너희는 타격을 크게 받은 사람이 마음에 입은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너희는 기대로 가득했다가 불쾌하게 헤어지게 된 사람의 고초를 느낄 수 있느냐? 너희는 격노한 사람이 발하는 노를 본 적이 있느냐? 너희는 적대시당하고 기만당한 사람이 복수하려는 절박한 심리를 아느냐? 너희가 만일 이런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알고 있다면, 나는 너희가 사람에게 보응하는 하나님의 태도가 어떠할지를 상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처소를 논하다>에서 발췌

82. 나는 너희에게 권고하여 주의를 주려고 한다. 내가 불러 모은 사람은 패괴되지 않은 사람이 아니고, 내가 택한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므로, 너희는 마땅히 자신의 언행을 조심하고 자신의 속마음과 생각을 성찰하여 한도를 넘지 말고, 마지막 때에 자신의 온 힘을 다해 너희의 사랑을 내 앞에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진노는 영원히 너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에서 발췌

83. 만약 어떤 사람이 여전히 현 상태에 불만족스러워하면서 자신에게 어느 방면에 특기가 있고 어느 방면에 능력이 있다고 여기고, 여전히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품고서 현재의 처지를 바꾸려고 하거나 벗어나려고 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노력으로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남보다 뛰어나려고 하고 명예와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면, 나는 네가 고생을 사서 하고, 스스로 창피를 당하고,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이라고 말한다! 조만간 어느 날, 너는 너의 선택이 잘못된 것이고 너의 노력이 헛수고임을 알게 될 것이고, 운명과 맞서 싸우는 너의 야심과 욕망, 그리고 너 자신의 탈선 행위에 끌려 돌아오지 못할 길에 들어서게 될 것이며, 또한 반드시 그로 인해 침통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84. 나는 진리를 실행할 생각이 없는 자들에게 더 많은 죄를 범하지 않도록 일찌감치 교회에서 나가라고 권고한다. 그때는 후회해도 늦다. 특히 당을 짓고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 교회 중의 ‘망나니들’은 더더욱 빨리 나가야 한다. 이 흉악한 늑대 본성에 속한 자들은 변화될 수 없으니 하나님께 징벌받지 않도록 더 이상 형제자매들의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하지 말고 일찌감치 교회에서 나가는 것이 더 좋겠다. 덩달아 무리에 동조하는 자들도 이 기회에 반성해 보고, 악인을 따라 나갈 것인지 남아서 순순히 따를 것인지 잘 생각해 보아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85. 나는 너희의 먹고 마심을 가로막는 모든 악인을 증오한다. 왜냐하면 개별적인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은 간사함이 가득하며, 그들은 진심으로 나를 가까이하는 것이 아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악인들이고 모두 나의 뜻이 통행되는 것을 가로막는 사람들이고 모두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매우 독선적이고 교만방자하며 야심이 있고 지위에 서기를 좋아하며 듣기 좋게 말하지만 뒤에서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이 악인들은 다 제거하여 깨끗이 없애고 재난 속에 두어 연단을 받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4편 말씀>에서 발췌

86. 사람이 내 앞에서 어떻게 가련한 척하든지, 나는 사람에게 측은지심을 베풀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아예 흑과 백의 차이를 모르고, 사람은 모두 진리와 비진리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지가 이렇게 마비되고도 여전히 복을 받고 싶어 하고, 인성이 이렇게 비열하면서도 왕 노릇 하고 싶어 하는데, 이런 이지로 누구에게 왕 노릇 하겠는가? 이러한 인성으로 어찌 보좌에 오를 수 있겠는가? 정말로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모두가 자신의 분수를 모르는 소인배들이다! 나는 복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우선 거울을 찾아 자신의 추한 몰골을 좀 비춰 보기를 권고한다. 너는 왕이 될 그릇인가? 너는 복받을 오관을 갖추었는가? 성정이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진리를 조금도 실행하지 못하면서 아름다운 내일을 생각하는데, 그것은 참으로 망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에서 발췌

87. 너희의 삶은 나에 의해 그 더러운 귀신의 피를 마시고 그 더러운 귀신의 살을 먹는 삶으로 정해졌다. 왜냐하면 너희는 날마다 내 앞에서 그 더러운 귀신의 꼴을 흉내내기 때문이다. 내 앞에서의 행위는 특히 저열한데, 어찌 내가 혐오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겠느냐? 말 속에 더러운 귀신의 불순물, 곧 속임, 숨김, 아첨이 들어 있는데, 마치 사술을 행하는 자와 같고 또 마치 궤사를 행하며 불의한 자의 피를 마시는 자와 같다. 사람의 모든 표현도 불의하기 짝이 없는데, 어찌 사람을 모두 의인이 거하는 그 거룩한 땅에 둘 수 있겠느냐? 너는 너의 그 비열한 행위로 네가 그 불의한 자들에게서 거룩히 구별될 수 있다고 여기느냐? 독사와 같은 너의 혀로 결국 너의 그 멸망의 가증한 육체를 망칠 것이며, 더러운 귀신의 피가 가득 묻은 너의 그 두 손으로 결국 너의 영혼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 너는 왜 이 기회에 더러움이 가득 묻은 너의 그 두 손을 깨끗이 씻지 않느냐? 너는 또 왜 이 기회에 불의한 말을 하는 너의 그 혀를 ‘잘라 버리지’ 않느냐? 설마 네가 너의 그 두 손과 입술과 혀 때문에 기꺼이 지옥 불에 불사름당하려고 한단 말이냐? 나의 두 눈은 만인의 마음을 감찰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인류를 창조하기 전에 벌써 사람의 마음을 다 내 수중에 장악하였고, 일찍이 사람의 마음을 철저히 측량하였기 때문이다. 사람 마음속의 사상이 어찌 나의 눈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또 어찌 내 영의 불사름을 피할 겨를이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의 인격은 너무나 비천하다!>에서 발췌

88.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저지른, 하늘에 사무친 죄로 인해 불안해하며, 많은 사람들은 또한 자신이 좋은 일을 한 가지도 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 스스로 부끄러워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죄악으로 인해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본래보다 더 심해져 아직 완전하게 드러난 적이 없는 추악한 몰골을 아주 철저히 드러내어 나의 성품을 시험한다. 나는 그 어떤 사람의 행위에 대해서도 별로 개의치 않고, 유심히 살피지도 않으며, 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데, 어떤 소식을 좀 파악하거나 한가히 거닐면서 구경하거나 내가 흥미를 갖는 범위 내의 일을 조금 한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나는 원래 계획대로 사람들 가운데서 나의 사역을 하는데, 일분일초도 어긋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매우 수월하고 매우 간결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89. 그러나 이것으로 나는 각 단계 사역을 할 때마다 일부분 사람들을 떼어 버릴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이 사람들이 아첨하는 몰골을 매우 싫어하고, 가련한 척하는 노예 꼬락서니도 매우 싫어하기 때문이다. 고의적이든 아니든, 내가 역겨워하는 사람은 당연히 나에게 버림받을 것이다. 어쨌든, 나는 내가 미워하는 모든 사람을 다 내게서 좀 멀어지게 한다. 물론 나는 마찬가지로, 나의 집에 여전히 남아 있는 그 악인들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을 징벌하는 날이 곧 도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꼴 보기 싫은 모든 놈들을 나의 집에서 급히 몰아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나 자신의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90. 내가 성육신하여 있을 때, 육신에 있는 나와 함께 나의 사역에 대해 토론했던 자는 다 나에게 혐오를 받았다. 나는 땅에서 친족 관계가 있었던 적이 없다는 것과, 나를 자신과 동등하게 보고 육체적으로 끌어들여 ‘옛정을 나누는’ 자는 멸망의 대상일 것이라고 모든 사람에게 여러 번 주의를 주었다. 이것은 내가 정한 것이다. 나는 이런 일에서 사람에게 조금도 허용하지 않는다. 나의 사역에 간섭하는 자와 나에게 계책을 세워 주는 자는 다 나에게 형벌받게 되는데, 내가 영원히 용서치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91.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도 은밀하게 마음속으로 대적하고 있다. 그렇게 대적한 후에 마음이 칼로 도려내는 듯하지 않더냐? 가정이 평안하지 않거나 육체가 편하지 않고, 아니면 자녀에게 불행한 일이 닥친다. 비록 육체는 다행히 죽음을 면하였지만 하나님의 손은 언제나 너에게서 떠나지 않는다. 너는 그런 것을 평범한 일이라고 여기느냐? 특히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런 것에 더욱더 주의해야 한다. 시간이 길어지면 이 일을 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시험에 빠져 무엇이든 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되는데, 그때가 범죄의 시작이 된다. 너는 이런 것이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느냐? 만일 잘 지킨다면 너에게는 온전케 될 기회가 된다. 즉,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게 될 것이다. 주의하지 않는다면, 너에게는 재앙이 될 것이다. 즉, 안중에 하나님이 없고 언행은 방탕하여 언제 거대한 풍랑에 휩쓸려 갈지 모른다. 이런 것은 사람마다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은 아마 너를 정죄하지 않겠지만, 하나님의 영은 너를 놓아주지 않고 끝장을 보려 할 것이다. 네가 득죄하면 감당할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다 실행해야 하고 온갖 방법을 다해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새 시대의 계명>에서 발췌

92. 네가 ‘다신론’을 지킨다면, 나는 네가 피조물 중의 쓰레기이고, 전형적인 사탄의 화신이며, 지독히 사악한 놈이라고 말한다! …너는 언제 어디서든, 어떤 배경에서든, 하나님을 다른 인ㆍ사ㆍ물과 함께 논해서는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의 권병과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 얼마나 알기 어렵고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기든, 사탄의 행실이나 논법이 얼마나 너의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든, 얼마나 너를 만족시키든, 너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개념이 헷갈리게 하지 말며, 하나님의 존재를 거절하지 말고,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부인하지 말며, 하나님을 문밖으로 밀어내고 사탄을 끌어와 네 마음속의 ‘하나님’으로 대신하지 말고, 너의 하나님으로 삼지 말라. 이렇게 하는 결과가 무엇일지는 너희가 모두 생각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93.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알게 된 후, 하나님을 마땅히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너희는 총결해 낸 것이 있느냐? 이 문제에 대해 나는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세 가지 충고를 주겠다. 첫째,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든, 절대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둘째, 하나님과 지위를 쟁탈하지 말라. 하나님이 어떤 지위를 주었든, 어떤 사역을 담당하게 했든, 하나님이 높여주어 어떤 본분을 하라고 했든, 이전에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많이 헌신하고 봉헌했든, 절대로 하나님과 지위를 쟁탈하지 말라. 셋째, 하나님과 겨루지 말라. 하나님이 너에게 행한 일과 안배한 일 그리고 너에게 임하게 한 일을 이해할 수 있든 없든, 순복할 수 있든 없든, 절대로 하나님과 겨루지 말라. 네가 이 세 가지를 다 지킬 수 있다면, 너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쉽게 하나님을 노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94. 비록 하나님의 실질에는 사랑의 요소가 있고,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실질에 존엄이 있다는 점을 소홀히 하고 잊어버렸다.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다고 해서 사람이 제멋대로 하나님을 거슬러도 하나님에게 아무런 감각도 없고 아무런 반응도 없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하나님에게 긍휼이 있다고 해서 사람을 대하는 원칙이 없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살아 있고 참으로 존재하는 분이지, 사람이 상상해 낸 목석이나 어떤 물체가 아니다. 하나님이 존재하는 이상, 우리는 마땅히 시시각각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태도를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느낌을 알아야지, 상상으로 하나님을 규정해서는 안 되고, 자기가 마음속으로 바라는 것을 하나님에게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으로 대해 달라고 해서도 안 된다. 네가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을 노하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노기를 시험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존엄에 도전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역사의 효과를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95. 만약 네가 나와 수년간 함께 지내면서 인성이 있고 진리가 있는 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악습이 본성이 되어 대단히 교만방자할 뿐만 아니라 나에 대한 오해가 더 깊어지고, 심지어 나를 너의 소꿉친구로 여긴다면, 나는 너의 병이 겉에 있지 않고 이미 골수에 스며들었으므로 후사를 안배하기만 기다리라고 말한다! 너는 더 이상 나에게 너의 하나님이 되어 달라고 구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네가 이미 죽을죄를 범하였고,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하였기 때문이다. 설령 내가 너를 용서한다 하더라도, 하늘의 하나님은 반드시 너의 목숨을 취할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것은 일반적인 문제가 아니라, 성질이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에서 발췌

96. 사람은 모두 관가 나리를 시중들던 방식을 하나님 집에 가져와 발휘하면서 자유롭게 적용하려고 망상하였는데, 하나님의 성품이 양 같지 않고 사자와 같다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못하였다. 그러므로 처음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과 ‘소통’하지 못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과 다르기 때문이다. 네가 많은 진리를 깨달은 후에야 끊임없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데, 그런 인식은 글귀나 도리가 아니라, 네가 하나님과 서로 마음을 알 수 있는 보배가 되고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너에게 인식의 실제가 없고, 갖추어야 할 진리도 결여되었다면, 열심만 있는 너의 섬김은 하나님의 역겨움과 혐오만 불러올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97. 내가 너희에게 세 번째로 알려 주려고 하는 것은 사람마다 하나님을 믿는 생애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기만하는 일들을 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일은 넘어갈 수 있어도 어떤 일은 용서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많은 것들이 행정을 범하는 일, 즉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는 많은 사람들은 그런 일이 어떤 것이냐고 물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본성이 모두 교만하고 자대(自大)하며 사실 앞에 기꺼이 순복하기를 원치 않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다 반성하고 나면 차차 알려 주겠다. 그래도 내가 너희에게 권하는 것은 행정의 내용을 잘 알고, 하나님의 성품을 잘 인식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자신의 입을 봉하기 어려워 마음대로 지껄이고 탁상공론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고, 자신도 모르게 흑암 속에 떨어져, 성령의 함께함을 잃고 광명을 잃게 된다. 왜냐하면 너희가 일을 하는 것에는 원칙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네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한다면, 너는 상응하는 보응을 받게 될 것이다. 네가 말하고 일을 하는 것에는 원칙이 없지만, 하나님이 일하고 말하는 것에는 철저한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네가 보응받는 것은 사람에게 득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득죄했기 때문이다. 네가 너의 일생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꽤 여러 번 거스렸다면, 너는 틀림없이 지옥의 자식이다. 혹시 사람에게는 네가 그저 몇 가지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일을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여지겠지만, 너는 알고 있는가, 하나님의 안중에서 너는 이미 속죄제가 없는 사람이다. 그것은 네가 하나님의 행정을 범한 것이 한 번만이 아닌 데다가 또 회개하여 돌이키려고 하는 태도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징벌하는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98. 나는 너희가 앞으로 체험하는 가운데서, 앞으로의 세월 속에서 방금 내가 말한 것을 해낼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을 공기로 여기지 말기를 바란다. 즉, 필요할 때는 하나님이 존재하고, 불필요할 때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지 말기를 바란다. 네가 잠재의식 속에서 그렇게 인식할 때는 이미 하나님을 노하게 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역사의 효과를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99. 성경에 기록된, 예수가 도마에게 나타난 이 구절의 말씀은 전체 은혜시대의 사람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얻게 해 주었다. 예수의 나타남과 도마에게 한 말씀이 후세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은 심원한 것이고, 그 의의는 영구한 것이다. 도마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의심하는 부류의 사람들을 대표한다. 그들은 천성적으로 의심이 많고 마음이 음흠하고 간교하여 하나님이 이룰 수 있는 일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불신하고 하나님의 성육신도 불신했지만, 예수의 부활에 통격을 당하게 되었고, 또한 자신들에게 의심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고 인식하고 자신의 간교함을 인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예수의 존재와 부활을 진실로 믿게 되었다. 도마의 일은 후세 사람들에게 경계(警戒)를 주었고, 또한 후세 사람에게 제시를 해 주었다. 그리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마처럼 의심하면 흑암에 빠질 것이니 도마처럼 의심해서는 안 된다고 경계를 준 것이다. 만약 하나님을 따르면서 늘 도마처럼 주님의 옆구리를 만지고 주님의 못 자국을 확인하여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확정하고 검증하거나 추측하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내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사람에게 도마처럼 눈에 보이는 것에만 의지해 믿지 말고, 단순하고 진솔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의심 없이 믿고 따르기만 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는데, 그런 사람은 복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예수의 자그마한 요구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 대한 훈계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100.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에서 하나님의 이런 말씀을 자주 볼 수 있다. “네가 얼마나 뛰어다녔든, 얼마나 많은 사역을 하고 혹은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든, 일단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범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 것에 따라 보응할 것이다.” 이 말을 보았느냐? (보았습니다.) 보았겠지? 다시 말해, 하나님은 사람을 지친으로 여기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친척이나 친구로 여겨서는 안 되고 하나님을 형제 사이로 여겨서도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이 너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얼마나 관용하고 있다고 느끼든, 너는 영원히 하나님을 너의 친구로 여겨서는 안 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 성품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은 한 가지 일이나 한 마디 말 때문이 아니라, 사람의 한 가지 태도나 한 가지 정형 때문일 수 있는데, 이것은 아주 무서운 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7>에서 발췌

101. 너는 자신의 과오를 미숙하거나 우매한 사람의 실수라고만 보지 말고, 네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것을 소질이 낮아 실행하기 어렵다는 구실로 삼지 말며, 더욱이 너의 모든 행위의 과오를 단지 능숙하지 못한 행실로 보지 말라. 만약 네가 자신을 아주 잘 용서하고 아주 너그럽게 대한다면, 나는 너를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하는 비겁한 자라고 말한다. 그뿐만 아니라, 너의 과오는 끊임없이 너를 얽매어 영원히 진리의 요구대로 할 수 없게 하고, 영원히 사탄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게 할 것이다. 나는 여전히 이렇게 충고한다. 너의 처소만 중요시하면서 너에게 숨겨진 과오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 과오를 중요시해야지 단지 처소를 위해 너의 모든 과오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102. 과오가 많을수록 네가 좋은 처소를 얻을 기회는 더 적어지고, 반대로 과오가 적어질수록 하나님께 칭찬받을 기회는 더 많아진다. 만약 네가 양해받지 못할 정도로 과오가 많게 되면, 너는 자신으로 인해 용서받을 기회를 철저히 망쳐 버리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의 처소는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 있는 것이다. 네가 믿지 못하겠다면 대담하게 착오를 범하여 어떤 열매를 먹게 될지 두고 보아라. 네가 매우 진지하게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라면, 너의 과오는 반드시 용서받을 기회가 있을 것이고, 또한 네가 거역하는 횟수도 반드시 점점 적어질 것이다. 네가 진리를 실행하기 매우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 앞에서의 너의 과오는 반드시 점점 많아질 것이고, 네가 거역하는 횟수도 점점 많아질 것이다. 그것이 극에 달할 때는 또한 네가 철저히 멸망될 때인데, 그때는 복받으려는 너의 아름다운 꿈도 깨질 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103. 내가 하는 사역은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인데, 만일 너의 영혼이 사탄의 손아귀에 떨어진다면 너의 육체는 편할 날이 없을 것이다. 만약 내가 너의 육체를 지켜 주고 있다면 너의 영혼도 틀림없이 나의 보살핌 아래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내가 너를 매우 혐오한다면 너의 영혼과 육체는 곧바로 사탄의 손아귀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때의 상황이 어떨지 네가 상상할 수 있겠느냐? 만약 어느 날 나의 말이 너희에게서 허사로 돌아간다면 나는 나의 노기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너희를 다 사탄에게 넘겨주어 갑절로 너희를 괴롭히게 할 것이며, 또는 내가 친히 너희 같은 구제 불능인 인류를 징벌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나를 배반하는 마음은 바뀐 적이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한 가지 매우 심각한 문제―배반 (2)>에서 발췌

104. 내가 제기한 요구는 모두 너희가 성찰해야 할 문제이다. 나는 너희가 모두 나를 속이지 말고 참답게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머지않은 장래에 나는 나의 요구로 너희가 내게 주는 답을 검증할 것이다. 그때면 나는 더 이상 너희에게 무엇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입이 아프게 조언도 하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나의 권병(역주: 권세)을 행사하여 남겨 둘 자는 남겨 두고, 상을 줄 자는 상을 주고, 사탄에게 넘겨줄 자는 사탄에게 넘겨주고, 중형에 처할 자에게는 중형을 내리고, 멸망해야 할 자는 훼멸시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날에 더 이상 나를 방해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한 가지 매우 심각한 문제―배반 (2)>에서 발췌

105. 구원 사역이 전부 끝나면 더 이상 구원 사역을 하지 않고 악인을 징벌하는 사역을 하기 시작한다. 네가 대적하고 거역하고 분명히 알면서도 고의로 범하는데, 모두 중형받을 대상이 아니냐? 오늘날 너에게 분명하게 알려 주는데도 듣지 않다가 후에 재난이 너에게 임할 때에야 통회하고 믿는다면 너무 늦은 것이 아니겠느냐? 오늘날 너에게 잘못을 뉘우칠 기회를 주는데도 네가 그렇게 하지 않고, 그래 언제까지 기다리려고 하느냐? 형벌의 날까지 기다리려고 하느냐? 오늘날 나는 네 이전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고 한번 또 한번 너를 용서해 주며, 너의 소극적인 면을 보지 않고 적극적인 면만 본다.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고 역사하는 것은 모두 너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너에 대해 전혀 악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는 오히려 진입하지 않으며 좋고 나쁨을 모르고 우대해 주는 것도 모른다. 이런 사람은 오로지 그 징벌과 공의로운 보응이 임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106. 사람은 아예 나의 존재를 믿지 않고, 내가 오는 것도 환영하지 않는다. ‘인류’는 마지못해 나의 요구에 건성으로 대하고 잠시 나의 요구를 들어줄 뿐, 진심으로 나와 동고동락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나에 대해 신비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마지못해 웃어 주고 권세에 아부하는 표정을 드러낸다. 왜냐하면 사람은 나의 사역을 모르고, 더욱이 지금의 내 뜻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솔직히 말하겠다. 그날이 되면 나를 경배하는 사람은 그 누구든 너희보다 덜 고통받을 것이다. 사람이 현재 나를 믿는 정도는 욥을 뛰어넘지 못하고, 유대 바리새인의 믿음조차도 뛰어넘지 못한다. 그러므로 만일 불의 날이 임한다면, 너희의 날은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책망을 받은 것보다 더 심각할 것이고, 모세를 대적한 250명의 족장들이 받은 그 고통보다 더 중할 것이며, 소돔이 훼멸될 때 겪은 불의 불사름보다 더 심각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서 발췌

107. 사람은 내가 온 것을 귀중히 여기지 않고, 나의 영광의 날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사람은 또 나의 형벌을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나의 영광을 나에게 돌려주려고 하지도 않으며, 그 악한 자의 독소를 버리려고 하지도 않는다. 사람은 여전히 이렇게 나를 기만하고, 여전히 이렇게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며, 나의 영광이 인류를 떠날 때 인류가 얼마나 캄캄할 것인지를 모르고, 더욱이 나의 날이 전 인류에게 임할 때, 인류의 날은 노아의 날보다 더 지내기 어렵다는 것도 깨닫지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나의 영광이 이스라엘을 떠났을 때, 이스라엘이 얼마나 캄캄했는지 모르기 때문이고, 또한 동이 틀 때면 칠흑 같은 밤이 얼마나 견디기 어려운 것인지를 망각하기 때문이다. 해가 다시 숨고 어두움이 사람에게 임할 때, 사람은 또 어두움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너희는 나의 영광이 이스라엘을 떠났을 때, 이스라엘 사람의 고난의 날이 얼마나 견디기 어려웠는지를 잊었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서 발췌

108. 여러 가지 원인, 시간이 촉박하거나 혹은 사역이 아주 바쁜 것으로 인해 사람은 나의 성품에서 나에 대해 조금도 알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를 본 사람들이 모두 나의 생존으로 인해 가슴 치며 끝없이 통곡하도록, 나는 발을 내디뎌 나의 새로운 계획에 진입하고 나의 마지막 역사에 진입하여 나의 역사 가운데의 더욱 새로운 한 페이지를 펼친다. 왜냐하면 나는 인류의 말일을 인간 세상에 가져다주었기 때문이다. 이로부터 나는 나의 모든 성품을 인류에게 다 공포하여 나를 알거나 나를 모르는 모든 사람에게 ‘눈 호강’을 하게 할 것이고, 내가 확실히 인간 세상에 왔고 만물이 번식하는 땅에 왔음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계획이고, 인류를 창조한 이래로 한 번밖에 없는 나의 ‘고백’이다. 나는 너희가 다 나의 일거일동에 마음을 기울여 유의하기만을 바란다. 왜냐하면 나의 형벌의 채찍이 또 한 번 인류에게 다가왔고, 나를 적대하는 모든 인류에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109. 내가 음성을 발하면 전체 우주 땅끝을 진동하는데, 어느 누가 나의 말을 듣고 두려워하지 않고 전전긍긍하지 않겠느냐? 나를 경외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겠느냐? 또 어느 누가 내가 일하는 중에서 나의 공의와 나의 위엄을 인식하지 않겠는가! 또 어느 누가 내가 일하는 중에서 나의 전능과 나의 지혜를 보지 않겠는가! 누가 만일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의심할 바 없이 반드시 죽을 것이다. 왜냐하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자는 바로 나를 대적하는 자이고 나를 알지 못하는 자이며 천사장이고 가장 난폭한 자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신을 반성해 보아라. 누가 난폭하고 독선적이고 교만하고 자대(自大)하는 자라면 틀림없이 내가 증오하는 대상이자 멸망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9편 말씀>에서 발췌

110. 하나님의 역사는 거센 파도와 같이 호호탕탕하여 아무도 그를 멈추게(원문: 挽留) 할 수 없고, 아무도 그의 발걸음을 제지할 수 없다. 오직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과 그를 찾고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의 사람은 모두 치명적인 재앙과 합당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111. 너는 안심하여라! 나는 이름 없는 구더기들처럼 하지 않을 것이고, 너와 ‘능력’의 크기를 겨루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를 혐오해도 나는 인내할 수 있지만, 네가 나를 거역하면 오히려 내 아버지가 나에게 허락한, 너를 형벌하는 날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피조된 구더기가 정말 창조주를 당해 낼 수 있겠느냐? 가을에 낙엽귀근(落葉歸根) 할 때, 너는 네 ‘아비’의 집으로 돌아가고 나는 내 아버지의 곁으로 돌아간다. 나에게는 내 아버지의 사랑이 함께하고, 너에게는 네 ‘아비’의 짓밟음이 뒤따른다. 나에게는 내 아버지의 영광이 있고, 너에게는 네 ‘아비’의 치욕이 있다. 나는 내가 이미 오랫동안 인내해 온 형벌로 너와 함께하고, 너는 너의 그 패괴된 지 만년이나 되는 썩어 빠진 육체로 나의 형벌을 영접한다. 나는 너에게서 인내가 수반된 말씀 사역을 끝마치지만, 너는 오히려 나의 말에서 화를 당하는 역을 이루기 시작한다. 나는 크게 기뻐하면서 이스라엘에서 역사하고, 너는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진흙 속에서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나는 원래의 형상으로 되돌아가 더 이상 너와 함께 더러움 속에 남아 있지 않고, 너도 원래의 추한 몰골로 되돌아가 여전히 거름 더미에서 이리저리 꿈틀거리며 다닌다. 나의 사역과 하는 말이 끝날 때는 나의 경사로운 날이 될 것이고, 너의 대적과 거역이 끝나는 날은 네가 애곡하는 날이 될 것이다. 나는 너를 동정하지 않을 것이고, 너는 나를 다시 만나지 못할 것이다. 나는 더 이상 너와 ‘대화’하지 않을 것이고, 너는 더 이상 나와 다시 상봉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의 패역을 증오하여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할 것이다. 나는 너를 격타하여도 너는 나를 그리워할 것이다. 나는 너를 기쁘게 떠나지만 너는 스스로 나에게 빚진 감을 느낄 것이다. 나는 영원토록 너를 만나지 않겠지만 너는 영원토록 나를 갈망할 것이다. 내가 너를 증오하는 것은 네가 지금 나를 대적하기 때문이고, 네가 나를 그리워하는 것은 내가 지금 너를 형벌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와 함께 거하기를 싫어하지만 너는 간절히 기대하며 영원토록 애곡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는 나에게 행한 너의 모든 것을 통회하기 때문이다. 너는 자신의 패역을 통회하고 자신의 대적을 통회할 것인데, 심지어 얼굴을 땅에 대고 전인(全人)이 내 앞에 쓰러질 정도로 통회하면서 다시는 나를 거역하지 않겠다고 맹세할 것이다. 하지만 너는 마음으로 나를 사랑하고 있을 뿐 나의 음성은 영원히 듣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로 하여금 스스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낙엽귀근 시 너는 자신이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할 것이다>에서 발췌

112. 나의 날이 올 때, 나는 나를 크게 진노하게 했던 이 패역한 자식들에게 나의 그 불사름의 불을 영원히 쏟을 것이며, 예전에 나를 욕하고 저버린 이 짐승들에게 나의 영원한 징벌을 내릴 것이며, 나와 함께 먹고 함께 거한 적이 있으나 나를 믿지 않고 모욕하고 배반한 그 반역자들의 몸에 영원히 나의 분노의 불을 태울 것이다. 나는 나의 분노를 건드린 모든 사람을 나의 징벌 속에 던질 것이며, 나와 동등됨을 취하고 싶어 했지만 전혀 나를 경배한 적이 없고 나에게 순복한 적이 없는 이 짐승들에게 나의 모든 분노를 쏟을 것이며, 내가 한 말의 심오한 비밀을 누린 적이 있고 나의 보살핌을 누린 적이 있고 나에게서 물질을 빼앗아 누린 적이 있는 그 짐승들에게 사람을 치는 나의 지팡이를 둘 것이다. 나는 나의 지위를 쟁탈하는 어느 한 사람도 용서치 않을 것이며, 나에게서 먹고 입는 것을 빼앗는 어느 한 사람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지금은 평안 무사하고 지금은 한없이 나에게 토색하고 있지만, 분노의 날이 올 때면 더는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그때에 나는 너희로 하여금 마음껏 ‘누리게’ 하고 너희로 하여금 입에 진흙을 씹게 할 것인데, 너희는 영세토록 신세를 고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이런 빚을 조만간 너희에게 모두 ‘상환’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이날의 도래를 인내심 있게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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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④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⑤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⑥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⑦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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