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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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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위로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113.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세부적인 부분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깊이 배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애쓰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든 없든, 그는 여전히 꾸준하게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경영을 얼마나 알고 있든,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에게 가져다준 도움과 유익은 사람이 다 몸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혹시 네가 오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과 생명의 공급을 조금도 느끼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네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려고 하는 결심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하나님의 웃는 얼굴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취지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는 인류를 빼앗아 오는 것이지, 사탄에게 패괴되고 그를 대적하는 인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114. 은혜시대에 예수는 사람에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었다. 양 백 마리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잃어버린 그 한 마리를 찾아다닌다는 그 말은 기계적인 방법이 아니고 규례도 아니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설명하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설명한다. 그것은 하나의 방법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한 방면의 성품과 한 방면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반년이나 1년 동안 떠났든, 혹은 얼마나 연약했든, 얼마나 오해를 했든, 후에 각성하고 인식하여 돌아서고 잘못을 깨달을 수 있다면, 나는 특별히 위로를 받는데, 그 정도로 누리는 느낌이 있다. 지금 이런 번화한 세상에서, 사악한 시대에서 굳게 서고,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고, 잘못을 깨닫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은 사람들이 크게 위로받는 일이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일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께 늘 요구하는 사람은 가장 이지 없다>에서 발췌

115.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하는 기간에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최대한 다 구원하고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가 사역하는 목적은 바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기간에 성정이 변화될 수 없는 자,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기간에 하나님께 완전하게 순복할 수 없는 자는 모두 징벌받을 대상이다. 이 단계 말씀 사역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깨닫도록,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조건이 있게 하여 성정이 변화될 수 있도록, 모든 사람이 깨닫지 못한 도와 심오한 비밀을 사람에게 다 열어 놓았다. 하나님은 다만 말씀으로 역사할 뿐 사람이 좀 거역한다 해서 사람을 징벌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은 구원 사역을 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에게 패역이 있다 해서 사람을 징벌한다면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을 기회가 없게 될 것이고, 다 징벌받아 음부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목적은 사람으로 자신을 인식하게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게 하기 위한 것이지, 말씀의 심판으로 사람을 징벌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의 정복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구원받을 기회가 여러 번 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을 구원함에 있어 모두 최대한 관대하게 대해 준다. 즉, 사람을 최대한 관용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잘못된 길에서 돌아설 수 있기만 하면, 사람이 회개할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기회를 주어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116. 하나님은 지금 확실히 너희를 온전케 하려고 하는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어떤 시련이 임하든, 어떤 일이 발생하든, 재앙이 임하든, 아무튼 하나님은 너희를 온전케 하려고 한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고한 사실이다. 그것은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하나님의 말씀이 역대에는 오늘날처럼 이렇게 최고봉에 이른 적이 없고, 최고 경지에 진입한 적이 없으며, 성령이 모든 사람에게 역사하는 것은 전례 없는 것이다. 역대 이래의 사람은 거의 아무도 체험하지 못하였는데, 예수 시대에도 오늘날의 계시는 없었다. 너희에게 한 말씀, 너희가 깨달은 것, 너희가 체험한 것은 모두 최고봉에 이르렀다. 너희들은 시련 속에서도, 형벌 속에서도 떠나지 않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전례 없는 성황을 이루었음을 충분히 증명한다. 이는 사람이 해낼 수 없는 것이고, 사람이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역사한 많은 사실에서 볼 때,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려는 이상 꼭 너희를 온전케 할 것이다. 너희에게 이런 깨달음이 있고 이런 새로운 발견이 있다면 예수의 두 번째 강림을 기다리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이 오늘날 이 시대에 너희를 온전케 하도록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땅히 각자의 기능을 다해야 하고, 전력을 다하여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각기 기능을 다함에 관하여>에서 발췌

117. 오늘날 이 흐름 속에서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다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가 있다. 젊은이든 늙은이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기만 하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의 서로 다른 기능에 따라 사람을 온전케 한다. 네가 모든 힘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기만 하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너희는 지금 완전하지 못하여 때로는 한 방면의 기능을 할 수 있고 때로는 두 방면의 기능을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기만 하면 마지막에는 모두 하나님께 온전케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각기 기능을 다함에 관하여>에서 발췌

118. 나의 말을 보고 성취될 수 있음을 믿는 자는 복이 있다. 나는 절대 너를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고 네가 믿고 있는 것을 네게서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축복이 너에게 임한 것이다. 나의 말은 각 사람의 마음속에 숨겨진 비밀을 적중한다. 사람마다 치명상이 있다. 내가 바로 너희의 치명상을 치료해 주는 고명한 의사이니 주저하지 말고 내 앞에 오기만 하여라. 무엇 때문에 내가 이후에 슬픔이 없고 눈물이 없다고 말하겠느냐? 바로 이 원인으로 인한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는 다 성취이다. 하지만 사람에게 있어서는 모든 것이 다 패괴된 것이고 전부 헛된 것이며 다 인류에 대한 기만이다. 나의 앞에 있으면 반드시 모든 것을 얻을 것이고 반드시 네가 상상도 못한 모든 복을 볼 수 있고 누릴 수도 있다. 만일 나의 앞에 오지 않는다면 분명히 거역하는 자이고 분명히 나를 대적하는 자이니 내가 절대로 가볍게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 부류의 사람에 대해 나는 호되게 형벌한다. 한 가지 기억하여라! 나의 앞에 많이 오는 사람일수록 얻는 것이 더욱 많다. 하지만 은혜에 불과하다. 그 후에 더 큰 복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4편 말씀>에서 발췌

119. 나의 음성을 들은 형제자매들은 나의 엄한 심판의 음성을 듣고 모두 매우 고통스러워한다. 하지만 너희는 그 엄한 음성 가운데 나의 뜻이 숨겨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를 징계하는 것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너희는 알아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나는 꼭 너희를 징계하고 너희를 책망하여 하루빨리 너희를 만들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3편 말씀>에서 발췌

120. 하나님이 이번에 온 것은 사람을 격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대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라면 누가 잘못이 없겠느냐? 만일 다 격살한다면 그것을 구원이라고 하겠느냐? 어떤 과오는 사람이 고의적으로 한 것이고, 어떤 과오는 자신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일에서는 네가 인식하면 변화될 수 있는데도 하나님은 네가 변화되기를 기다리지 않고 너를 격살할까? 하나님이 사람을 그렇게 구원하겠느냐? 그런 것이 아니다! 네가 스스로 어쩔 수 없었던 것이든 패역 본성이 나온 것이든 상관없다. 기억하여라. 다시 말하니 일이 지난 후에 빨리 각성하여라! 어떤 상황이 오든 향상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기에 구원할 사람을 함부로 격살할 리가 없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은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121. 생명이 자라는 정상적인 과정에서 어떤 사람들이 연약해지거나 또는 어떤 때에 길을 잘못 걷고 곁길로 가거나 또는 한동안 그에게 정상적인 표현이나 아주 정상적인 표현이 좀 있고 또 생명이 어린 정형이 좀 나타나면 하나님은 다 정상적으로 보고 그런 것을 따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생명이 자라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본다. 네가 어떤 때에 부딪치기도 하고, 걸리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한 마디 잘못 말해도 이런 것은 하나님의 눈에 다 정상적이다. 자라는 과정에, 성장하는 과정에, 사람이 구원받는 기간에 이런 것은 다 정상적이다. …어떤 좌절과 어려움에 부딪치든 혹은 실패하고 넘어지든 소극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너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구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이 하나님께 구원받을 자격이 없고 하나님이 싫어하거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가 있다. 가끔 그런 정형이 있을 때가 있고, 혹은 자신이 지난날 한동안 완전히 하나님께 열납되지 못했고, 완전히 하나님께 버림당한 사람이라고 느꼈을 때가 있을 것인데, 이것도 문제 되지 않는다. 네가 지금 알았어도 늦지 않았다! 회개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너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그러니 아직 늦은 편은 아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 진입이다>에서 발췌

122. 지금 어떤 사람들을 보면 소극적인 상태에 있긴 하지만 여전히 ‘결말이 어떻게 되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리라’는 태도를 가지고 본분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변화이다. 그러나 너희는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네가 자세히 돌아보면 너에게 있는 어떤 패괴 성정은 이미 변화되었다. 하지만 네가 항상 최고의 요구 기준으로 자신을 가늠하기 때문에 그 최고의 기준에 도달하지도 못하고, 자신에게 이미 있는 변화마저도 다 부인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실수이다. 네가 정말로 시비를 분명히 가릴 줄 아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변화를 확인(원문: 檢査)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그러면 너는 자신의 변화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앞으로 실행해야 할 길도 찾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너는 자신이 노력하기만 하면 희망이 있고 구제 불능은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알려 주겠다. 자신에게 존재하는 문제를 정확히 대하는 사람은 희망이 있고, 소극적인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자신을 정확히 대하고 진리를 포기하지 말라>에서 발췌

123. 진정 슬기로운 사람의 태도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든, 나를 어떻게 대하시든, 내가 얼마나 깊이 패괴되었고 인성이 어떠하든, 내가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해야 하는지는 확고부동하여 조금도 흔들림이 없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인생의 방향이고 사람이 추구하여 도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유일하게 구원받는 길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있는지의 여부로 모든 것을 결정한다>에서 발췌

124. 마땅히 심지가 있어야 한다. 즉, 얼마나 큰 환경이 임하든, 어떤 어려움이 임하든, 어떻게 연약하고 어떻게 소극적이든, 우리는 성정 변화 방면에 대해 믿음을 잃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도 믿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약속을 주었으니, 사람은 받아들일 심지가 있어야 하고 의지력도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겁쟁이를 좋아하지 않고 심지가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설령 네가 많은 패괴를 유로(역주: 흘러나옴)했을지라도, 많은 굽은 길을 갔을지라도, 중간에 많은 과오가 있고 하나님을 대적한 적이 있을지라도, 또는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마음을 품었거나 원망했거나 저항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런 것을 보지 않는다. 하나님은 단지 사람이 언제 변화될 수 있는지만 본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정 변화란 무엇인지와 성정 변화의 길>에서 발췌

125. 나는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께 냉대를 받거나 버려지거나 미움을 받는다고 느끼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나는 오로지 각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이 길에서 어떤 짐도 지지 않고 어떤 염려도 없이 굳센 의지로 뒤돌아보지도, 주저하지도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 보고 싶다. 너는 어떤 잘못을 저질렀든지, 어떤 잘못된 길을 갔었든지 혹은 어떤 과오가 있었든지, 그것이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길에 부담이나 짐이 되게 하지 말고 계속 전진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마음은 언제나 변치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 실질의 가장 귀한 부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126. 대부분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는 시련은 사람에게 짊어질 것을 더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얼마만한 것을 주면, 너희는 그만한 것을 짊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네가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너의 분량이나 네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일은 주지 않는다. 네게 짊어질 양을 주는 것도 한계를 넘지 않는다. 틀림없이 네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을 준다. 그러나 어떤 것을 짊어지게 하든 어떤 시련을 주든 너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너희가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든, 기도하여 명확한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되든, 그것이 너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나 하나님이 네게 주는 어떤 경고적인 의미라는 것을 깨닫게 되든 그렇지 못하든, 너의 일, 본분을 멈춰서는 안 된다!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멈추지 않아야 하나님도 흡족해하고 너 또한 간증을 선 것이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늘 진리를 묵상해야 행할 길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127. 낙심하지 말고 연약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나타낼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길에서는 그렇게 순조로운 것이 아니다. 어디에 그런 공짜가 있겠는가! 손쉽게 복을 얻으려 하는데 그렇지 않으냐? 오늘은 사람마다 고통스러운 시련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나를 사랑하는 너희의 마음이 강화될 리가 없고 나에 대해 진정한 사랑이 있을 리도 없다. 설령 조그마한 환경이라 해도 사람마다 고비를 넘겨야 하는데 단지 정도가 서로 다를 뿐이다. 환경이 곧 나의 축복이다. 자주 나의 앞에 무릎 꿇고 나의 축복을 구하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어리석은 아이! 언제나 길한 말을 조금 하면 바로 축복이라고 여기고 언제나 고통이 바로 나의 축복이라고는 여기지 않는다. 나의 고통에 동참하는 자는 나의 즐거움에도 꼭 동참할 것인데, 그것은 나의 약속이고 내가 너희에게 준 축복이다. 먹고 마시며 누리기만 하여라. 흑암이 지나가면 바로 광명이다. 여명 전의 날이 가장 어둡다. 이때가 지나면 점차 밝아지고 그 후 해가 떠오르는데,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 말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에서 발췌

128. 아마 너희는 이런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이전에는 너희가 모두 이 말을 들은 적이 있으나, 아무도 이 말의 진정한 함의는 깨닫지 못했고, 오늘에야 이 말의 실제 의의를 깊이 알게 되었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성취하려는 것이고, 또한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큰 붉은 용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서 성취하려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놈이고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에, 이 땅의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해 모욕당하고 핍박받는다. 그러므로 이 말은 너희 이 무리 사람들에게서 성취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에서 사역을 전개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모든 사역은 아주 큰 저지를 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많은 말씀은 곧바로 성취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연단을 받는데, 이것 또한 ‘고난’ 중의 성분에 속한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이 ‘어려움’을 통해 한 단계 사역을 하여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한 행사를 나타내고, 이 기회에 이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받는 고난으로 인해, 사람의 소질로 인해 그리고 이 더러운 땅에 있는 사람의 모든 사탄 성정으로 인해 하나님은 정결케 하고 정복하는 사역을 함으로써 영광을 얻고 그의 행사를 증거하는 사람을 얻는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 무리 사람들에게 모든 대가를 치른 전부의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

129.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고통받아야 하고 좌절을 겪어야 하는지는 모두 하나님이 명정해 놓은 것이지 사람이 요구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조금도 틀림없다. 하나님 말씀의 시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에서 고통받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각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이다. 너희는 이것을 분명히 보았느냐? 그러므로 네가 받은 고통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의 복을 바꿔 온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지 않는다면,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아마 네가 이전에 원망을 한 적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얼마나 많은 원망을 했든 하나님은 마음에 두지 않는다. 오늘날에 와서는 지난날의 일을 추궁할 필요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우러나오는 것이다>에서 발췌

130. 최선을 다해 너의 마음을 내 앞에 내놓을 수 있으면 내가 반드시 너를 위로하여 너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얻게 할 것이다. 사람 앞에서 어떻게 할지를 구하지 말라. 나를 만족게 하면 더욱 가치 있고 더욱 분량이 있지 않느냐? 더욱 영원한 일생의 기쁨과 평안이 아니겠느냐? 지금의 고통은 너의 장래의 큰 축복을 의미하는데, 형용할 수 없다. 너는 네가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 오늘은 바로 현실적인데, 너무나 현실적이다! 또한 머지않아 맞이할 일인데, 너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느냐? 이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 앞날은 얼마나 밝은가! 너는 눈물을 닦고 더는 비통해하지 말고 고통스러워하지 말라. 전부 다 나의 손이 지배하고 있는데, 목적은 하루빨리 너희를 이기는 자로 만들어 나와 함께 영광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0편 말씀>에서 발췌

131. 지금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할 때이다. 비록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기 때문에 조롱과 훼방 및 핍박을 적지 않게 받았지만, 나는 이것이 의의 있는 일이고 영광이지 수치가 아니며, 게다가 어쨌든 우리가 누린 복은 그래도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실망스러울 때 하나님의 말씀에 위로받아 부지중에 슬픔이 기쁨으로 바뀐 적이 얼마였는지 모르고, 부족할 때 하나님이 축복하여 하나님 말씀으로 인해 많아진 적이 얼마였는지 모르며, 병으로 고통스러울 때 하나님의 말씀에 살아남으로 위험한 지경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된 적이 얼마였는지 모른다… 이 모든 것을 부지중에 이미 다 누렸는데, 설마 너는 조금도 기억나지 않는단 말인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 (2)>에서 발췌

132. 지금 너희가 매 하루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살 수 있으면 이런 삶은 하나님이 칭찬하는 것이다. 쉬운 말로 하면 하나님이 너희에게 이렇게 살아가도록 허락하고 이런 기회를 너희에게 준 것이다. 네가 말해 보아라. 하나님이 너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 이렇게 살면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게 한 것은 정의롭고 떳떳한 일이 아니냐? (맞습니다.) …이 연령대에 살면서 이런 환경과 조건에서 이런 본분을 할 수 있는 것은 얻기 어려운 기회이다! 하나님이 이 인류 가운데서 세심하게 골라 너희를 택하였으니 이것은 너희에게 주어진 기회이고 가장 큰 복이다. 이 복은 역대의 성도들이 받은 복보다 더 크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존엄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133.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총명한 사람들이다.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취지와 인류를 경영하고 구원하는 비밀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으며 하나님의 주재를 알게 되어 편안하고 충실하며 사는 것이 정의롭고 떳떳하다. 하나님이 너를 살도록 허락한 이상 네가 하나님을 위해 살고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산다면 사는 것이 정의롭고 떳떳하다. …이 광활한 세상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님은 이 인류 가운데서 너희를 예정하고 택하여 이 시대에 그것도 큰 붉은 용 국가에 태어나게 하였고 지금의 본분을 할 수 있게 하였다. 너희는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이다. 이것은 복이 있는 일이 아니냐? 하나님이 너를 마음에 들어하여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게 하고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게 한 것은 복 있는 일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존엄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134. 네가 보아라. 사람이 본분을 하면 하나님이 사람을 푸대접하느냐? 너에게 맛있는 것을 먹게 하고 따스한 것을 입게 하면 너를 푸대접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이 그의 생명과 진리를 너에게 베풀어 주어 너로 하여금 하나님에게서 진리와 생명의 공급을 얻게 한 다음 너의 심령 안의 그 생명이 조금씩 자라나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걸어가게 하는 것이다. 이런 길을 걸어가는 것이 행복한 일이 아니냐?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어야만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135.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은 후 심령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이미 느꼈다. 이 행복은 그 어떤 물질 세계의 물질이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일부 사람들은 시도도 해보았지만 사회에서 몸부림치던 그 몇 년 동안 매우 힘들었고 고생스러웠으며 돈도 좀 벌면서 누리긴 했어도 또 어떠하냐? 사는 게 존엄이 없고 점점 피곤하여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기보다 못하였다! 이런 일을 이미 꿰뚫어 본 것이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서 하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따르고 진리를 추구하는 길을 걷고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치고 봉헌하는 것은 심령이 가장 위로를 얻는 일이고 일생에서 가장 큰 일이며, 하나님을 얻고 진리를 얻는 것은 가장 행복한 일이며 사람의 심령을 가장 평안하게 하는 일이다.”라는 것을 그가 이미 진실로 체험한 것이다. 이런 행복을 사람들이 이미 느꼈는데 그것은 상상해 낸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어야만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136. 사람이 하나님을 얻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사사로운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고, 사람이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싫어하기 때문도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 사람에게 하나님을 절박하게 찾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누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는가? 이지가 건전하고 양심이 민감한 사람이 누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는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섬긴 사람이 누가 하나님의 진노의 불에 불사름을 당했는가? 하나님께 기꺼이 순복하는 사람이 누가 하나님의 발에 차여 하나님 집 밖으로 쫓겨났는가?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이 누가 하나님의 징벌 속에서 살게 되었는가?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버린 사람이 누가 빈털터리가 되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에서 발췌

137. 물이 사람의 온몸을 삼킬 때, 나는 사람을 죽음의 물에서 구해 내어 사람에게 다시 생명을 얻을 기회를 주었다. 사람이 삶에 자신감을 잃었을 때, 나는 사람을 사망의 벼랑 끝에서 끌어올려 삶의 용기를 주었고, 나를 생존의 근본으로 삼게 하였다. 사람이 나를 거역할 때, 나는 사람에게 거역 속에서 나를 알게 하였다. 나는 사람의 옛 성정으로 인해, 또 나의 긍휼로 인해 사람을 사지로 몰아넣는 대신 개과천선하게 하였다. 사람이 기근 속에 있을 때, 마지막 숨만 붙어 있을지라도 나는 사람을 죽음 속에서 빼앗아 와 사탄의 궤계에 빠지지 않게 하였다. 사람은 나의 손길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모르고, 사람은 나의 자비로운 얼굴을 얼마나 많이 보고 나의 웃는 얼굴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모르며, 또 사람은 나의 위엄을 얼마나 많이 보고 나의 진노를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모른다. 사람은 비록 나를 알지 못했을지라도, 나는 사람의 연약을 ‘틈타 트집을 잡지’ 않았다. 내가 인간 세상의 고통을 몸소 맛보고 있기 때문에 나 또한 사람의 연약을 헤아려 준다. 하지만 사람이 패역하고 배은망덕하기 때문에 나는 사람을 서로 다른 정도로 형벌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

138. 전능자는 심히 고통받은 이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동시에 또 지각이 전혀 없는 이 사람들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가 매우 오래 기다려서야 사람에게서 오는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찾으려고 하는데, 너의 마음을 찾고 너의 영을 찾아 물과 양식을 주어 너를 소생케 하고, 더 이상 목마르지 않게 하고, 더 이상 굶주리지 않게 하려고 한다. 네가 지쳤다고 느낄 때, 이 세상이 처량하다고 조금이라도 느낄 때, 방황하지 말고 흐느끼지 말라. 전능하신 하나님, 순찰자가 언제나 돌아오는 너를 포옹할 것이다. 그는 너의 곁을 지키면서 네가 돌아서기를 기다리고 있고, 문득 너의 기억이 회복되어 ‘네가 하나님 그리로부터 나왔는데 언제 방향을 잃었는지, 언제 길에서 혼미하였는지, 또 언제 ‘아비’가 있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고, 더욱이 전능자가 계속 그곳에서 지키면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린 지 이미 오래오래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애타게 바라면서 답이 없는 회답을 기다리고 있다. 그의 지킴은 값으로 칠 수 없으며, 사람의 마음을 위하고 있고, 사람의 영을 위하고 있다. 아마 이 지킴은 기한이 없을 것이고, 또 이 지킴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너의 마음과 너의 영이 지금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전능자의 탄식>에서 발췌

139. 하나님의 사랑은 샘물처럼 끊임없이 흘러 너에게도 베풀어 주고 나에게도 베풀어 주고 그에게도 베풀어 주며, 진심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베풀어 준다.

하나님의 역사는 낮과 밤이 바뀌는 것처럼 지금까지 멈춘 적이 없다. 너에게도 역사하고 나에게도 역사하고 그에게도 역사하며,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역사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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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④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⑤명정(命定): 명하여 정함.

⑥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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