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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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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1. 내가 희망하는 것은 아주 많은데, 너희가 반듯한 사람이 되고,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며, 충심으로 본분을 하고, 진리 있고 인성 있는 사람이 되며,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등이다. 이런 희망은 모두 너희의 부족함과 너희의 패괴와 패역에 대해 말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2. 그러면 하나님이 요구하는 사람됨의 기준은 무엇이냐? …인격, 존엄성, 양심, 이지가 있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또 무엇이 있느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최종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인데,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어야만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3. 하나님은 인류에 대해,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 대해 정확한 요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 충실한 따름, 절대적인 순복, 참된 인식과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경외가 있기를 요구한다. 바로 이 다섯 가지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0>에서 발췌

4. 진정한 피조물로서 당연히 창조주가 누구인지 알아야 하고, 당연히 사람이 왜 지음받았는지 알아야 하며, 당연히 피조물의 직책을 어떻게 이행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당연히 창조주를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며, 창조주의 뜻과 마음의 소리와 그 요구를 알고 이해하고 인식하고 헤아려야 하며, 당연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라는 창조주의 도를 준행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5. 사람은 피조물의 일원으로서 반드시 자기의 본위를 지키고 참답게 살며 창조주가 준 부탁을 충실하게 지켜야지, 분수에 넘치는 일이나 자기 ‘능력 범위’ 밖의 일을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이 혐오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되며, 위대한 사람, 뛰어난 사람, 높고 큰사람이 되기를 추구하거나 하나님이 되기를 추구해서도 안 된다. 이런 것은 모두 사람에게 있어서는 안 될 ‘소망’이다. 위대한 사람이나 뛰어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는 것은 황당한 일이고, 하나님이 되기를 추구하는 것은 더욱 파렴치한 일이고 사람을 역겹게 하고 사람에게 버림받는 일이다. 진정한 피조물이 되는 것이야말로 대견한 일이고, 피조물이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며, 모든 사람이 다 추구해야 할 유일한 목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6.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 자민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여라. 즉, 하나님 말세 역사의 모든 말씀을 받아들여라.

2. 하나님 나라의 훈련에 들어가라.

3.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받기를 추구하여라. 너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게 될 때 정상적인 영 생활이 있게 된다. 그것은 자유 경지에서 사는 것이고 또한 하나님 사랑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살고 있어야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다.

4. 하나님께 얻어지도록 하여라.

5. 하나님의 땅에서의 영광을 선명하게 나타내는 존재가 되어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7. 내 말은 전 인류를 향한 진리이지, 전적으로 어떤 사람이나 어떤 부류의 사람들만 위해 발표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오로지 진리의 각도에서 내 말을 받아들여야 하고, 또한 태도는 반드시 한결같고 진실해야지, 내 말의 매 구절과 내가 말한 모든 진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되고, 나의 모든 말을 경멸하는 태도로 대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8. 나는 너희가 모두 내 말을 천만 번 반복해서 읽으며, 심지어 마음에 아로새기기를 매우 바라고 있다. 그래야 너희에 대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너희의 삶은 그런 것이 아니라 반대로 황음무도에 빠져 있는데, 나의 말로 자신의 마음과 영혼을 충족시키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리하여 나는 사람의 본래 모습을 총결해 내게 되었는데, 사람은 언제든지 나를 배반할 수 있는 존재이고, 내 말에 절대적으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한 가지 매우 심각한 문제―배반 (1)>에서 발췌

9. 하나님의 말씀을 귓전에 스치는 바람처럼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 세심히 묵상하고 거듭 기도하면서 봉독하여 하나님 말씀의 내재적 생명을 더듬어야지 대추를 통째로 삼키듯 헛된 일을 하지 말라. 모든 일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할 수 있느냐? 어린애처럼 큰소리치다가 일이 닥치면 어리둥절해하지 말라. 날마다 시시각각 영을 훈련하고 매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라. 영 안이 예민해야 된다. 어떤 인ㆍ사ㆍ물이 임하든, 하나님 앞에 오면 길이 있다. 매일 먹고 마셔야 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기를 소홀히 하지 말라. 공을 많이 들이고 하나의 세부 사항도 놓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지 않도록 진리를 완벽히 장비(裝備)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편 말씀>에서 발췌

10. 내 백성은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시시각각 사탄의 궤계를 경계하여 나를 위해 내 집의 문을 지켜야 하고, 서로 돌보고 서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후회해도 늦을 것이다. 왜 내가 급히 너희를 훈련시키려고 하겠느냐? 왜 내가 너희에게 영계의 실정을 알려 주겠느냐? 왜 내가 거듭 너희를 일깨우고 권면하겠느냐? 이런 것을 너희는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묵상하여 밝히 깨달은 적이 있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이전의 기초에서 자신을 성숙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오늘날의 말씀의 인도하에 속에 있는 불결한 것을 제거할 수 있어야 하고,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너의 영 안에 뿌리내리고 꽃피게 해야 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는 것은 아름답거나 무성한 꽃이 아니라 주렁주렁한 열매, 그것도 변질되지 않은 열매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3편 말씀>에서 발췌

11. 너희가 가장 기본적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서 효과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너희에게 실행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참된 인식이 있게 하는 것이다. 아마 너희가 하나님 말씀을 터득하는 능력이 부족하겠지만 하나님은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으로 너희의 터득 능력이 부족한 이 결함을 보완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많은 진리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진리를 실행해야 한다. 이것은 관건의 관건이므로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마땅히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12. 나는 너희가 삶 속에서 진리와 무관한 일을 하는 것을 매우 많이 보았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진리의 종이 되고 사악하고 추한 것의 노예가 되지 말며, 진리를 짓밟지 말고 하나님의 집 어디든 더럽히지 말라고 특별히 요구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경계(警戒)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13. 하나님은 자신의 생명과 자신의 소유소시를 사람에게 베풀어 주어 살아낼 수 있게 하고, 하나님의 소유소시와 하나님이 베풀어 준 진리를 사람이 살아가는 방향과 길이 되게 한다. 바로 사람이 그런 것에 의지해 살아가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생명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명을 베풀어 준 동시에 유일하게 요구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의 이 생명을 자신의 생명으로 만들어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네가 그대로 살아내는 것을 보았을 때 흡족해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유일한 요구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 중에서 가장 큰 수혜자이다>에서 발췌

14. 훈련시키려는 한 무리의 하나님 나라의 정병(精兵)은 실제를 말하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고, 큰소리만 치는 사람도 아니라, 언제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수 있는 사람이다. 어떤 좌절을 당해도 흔들리거나 굴복하지 않고, 언제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고 세상으로 되돌아가지 않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이 말씀한 실제이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실행해야 실제가 있는 것이다>에서 발췌

15. 복은 하루 이틀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너희가 연단받은 사랑과 크나큰 믿음을 갖춰야 하고, 하나님이 도달하라고 요구한 많은 진리를 갖춰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정의를 지향하고 절대 굴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죽어도 변치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심지(心志)가 있어야 하며, 생명 성정이 변화되고 패괴가 치유되어야 한다. 또 하나님의 모든 지배를 받아들이고 원망하지 않으며 심지어 죽기까지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마땅히 도달해야 할 것이고, 하나님의 최종 목적이며, 이 무리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다. 그가 너희에게 베풀어 준 이상 반드시 너희에게서 받아 내고, 또한 반드시 너희에게 적합한 요구도 제기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는 모든 것은 일리가 없는 것이 아니다. 이로부터 하나님이 왜 거듭하여 높은 표준과 엄격한 요구를 제기하는 사역을 하는지를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에 대해 믿음으로 충만해야 한다. 어찌 되었든, 하나님이 하는 모든 것은 다 너희를 위한 것이고, 너희에게 그의 기업을 이어받을 자격이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더러운 땅에서 심한 피해를 입은 이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

16. 이 단계 사역에서는 우리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 단계 사역은 이전의 그 어느 단계 사역과도 다르기 때문에 조금만 조심하지 않으면 실족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의 믿음인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말씀이 믿음이 되고, 말씀이 사랑이 되며, 말씀이 생명이 되는 것이다. 많은 연단을 겪고 욥보다 더 큰 믿음을 갖추려면, 사람은 크나큰 고통과 온갖 시달림을 받아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 된다. 사람이 모두 죽기까지 순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크나큰 믿음이 있게 될 때는 하나님의 이 단계 사역이 끝난 셈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 (8)>에서 발췌

17.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 역시 나의 모든 역사를 위해 너의 몸과 마음을 바치고, 네게 하는 나의 모든 역사를 더 분명히 알고 정확하게 보며, 나의 역사가 더 좋은 효과에 도달하게 하기 위해 너의 모든 심혈을 기울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네가 깨달아야 할 바이다. 나의 사역이 지체되지 않고 너의 아름다운 앞날도 지체되지 않도록, 더 이상 서로 다투거나 빼앗지 말고, 스스로 퇴로를 찾지 말며, 더 이상 네 육체를 위해 안일을 구하지 말라. 그렇게 하면 너 자신을 망치기만 할 뿐 보호할 수는 없다. 그럼 네가 어리석은 것이 아닌가? 네가 오늘 탐내고 누리는 것은 너의 앞날을 망치는 것이고, 네가 오늘 참고 견디는 고난은 너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너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가 시험에 빠져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고, 짙은 안개 속에 잘못 들어서서 더 이상 해를 찾지 못하며, 짙은 안개가 사라질 때 큰 날의 심판 중에 있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

18. 나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사역을 하였는데, 사람이 얼마의 선행으로 나에게 보답하기만을 바란다. 비록 나에게 보답하는 사람이 매우 적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마치고 곧 전개할 다음 단계 사역을 한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오랫동안 바쁘게 보낸 것이 이미 결과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아주 만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마음에 두는 것은 인원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어쨌든, 나는 너희가 자신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기 바란다. 이래야 내가 만족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재난의 엄습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재난은 나로부터 시작되는데, 물론 역시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만일 내 앞에서 선하게 보이지 못한다면, 모두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19. 만약 네가 좋은 꿈을 현실로 이룰 생각만 한다면 너는 영원히 꿈을 꾸지 말고, 영원히 진리에 직면하고 사실에 직면하여라. 그것이 너를 구원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면 이 방법의 구체적인 절차는 어떤 것이겠느냐?

첫째, 너는 너의 모든 과오를 한번 성찰해 보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너의 행위와 생각을 모두 한번 성찰해 보아라.

…내가 말하는 대상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고, 진솔하고 행정을 엄중하게 범하지 않는 사람이며, 매우 쉽게 자기의 과오를 찾아내는 사람이다.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이 조건은 매우 쉽게 해낼 수 있지만, 이것은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유일한 조건이 아니다. 어쨌든, 너희는 나의 요구를 속으로 비웃지 말고, 더욱이 나의 이 요구를 얕보지도 경시하지도 말며, 진지하게 대하고 소홀히 대하지 말기를 바란다.

둘째, 너의 과오와 패역 하나하나를 모두 그것에 상응하는 진리를 찾아서 해결하고, 그런 다음 진리를 실행하는 것으로 너의 과오 행위와 너의 패역한 생각과 행위를 대체하여라.

셋째, 착실한 사람이 되고, 잔꾀를 부리지 말며, 궤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이것은 내가 또 한 번 너희에게 진솔한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네가 이 3가지에 모두 도달한다면 너는 운이 매우 좋은데, 네가 바로 아름다운 꿈을 현실로 이룬 사람이고 행운을 받은 사람인 것이다. 너희는 아마 보잘것없는 이 3가지 요구를 매우 진지하게 대할 수도 있고 매우 무책임하게 이 요구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어쨌든, 나의 목적은 너희의 꿈을 이루고 너희의 이상(理想)을 실현하게 하려는 것이지, 너희를 비웃는 것이 아니고 너희를 희롱하는 것도 아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20. 오늘 나는 너희와 함께 생활하고, 함께 고난을 받는다. 나는 진작부터 나에 대한 인류의 태도가 도대체 어떠한지를 알고 있었다. 나는 더 많이 천명하고 싶지 않고, 더욱이 사람을 아주 가슴 아프게 하는 이런 일들에서 더 많은 실례를 들어 너희에게 치욕을 주고 싶지 않다. 나는 다만 너희가 자신이 행한 일을 모두 마음속에 기억하였다가 우리가 다시 만날 때 대조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들 중 어느 한 사람도 모함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내가 일하는 것은 언제나 공평하고 합리하며 광명정대하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또 너희도 마음에 거리낌이 없고, 하늘과 땅 그리고 양심에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것은 너희에 대한 나의 유일한 요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21. 나는 다만 너희가 나의 마지막 한 단계 역사에서 가장 휼륭하게 연출하고 또한 온 몸과 마음을 다 몰두하고 더 이상 딴마음을 품지 말기를 바랄 뿐이다. 물론 나도 너희에게 다 좋은 처소가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요구가 있는데, 그것은 너희가 가장 좋은 선택을 하여 나를 위해 너희의 얼마 되지도 않거니와 마지막이기도 한 충심을 바쳐야 한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처소를 논하다>에서 발췌

22.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든 네가 전력을 다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기 바란다. 보좌 위에서 기쁨과 위안의 웃음을 짓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설령 그때가 바로 네가 죽는 시각이라고 해도 너는 눈을 감을 때에 웃음소리를 내고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본분을 해야 한다. 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너는 먼저 자신을 내놓아 하나님의 지배에 맡겨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고 원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하는 대로 맡겨야 한다. 사람에게 무슨 원망할 자격이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의 말씀에 대한 해석>에서 발췌

23. 너는 피조물이니 당연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의의 있는 인생을 추구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더러운 육체 속에서 살면 사람 탈을 쓴 짐승이 된 것이 아니겠느냐? 너는 사람인 이상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면서 모든 고통을 참아야 한다! 너는 지금 받고 있는 이 조그마한 고통을 마땅히 기쁘고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욥처럼, 베드로처럼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야 한다. 사람은 세상에서 마귀 옷을 입고 마귀가 주는 밥을 먹고 있으며, 마귀 밑에서 일하면서 충성을 다하고, 그것에게 짓밟혀 온몸에 더러움이 배었다. 네가 인생의 의의를 더듬어 내지 못하고 참 도도 더듬어 내지 못하였는데, 한평생을 산들 무슨 의의가 있겠느냐? 너희들은 바른길을 추구하고 향상하기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너희가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떨쳐 일어나면 하나님께 의롭다고 칭함받는 사람들이 될 것인데, 이것은 가장 의의 있는 인생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24. 이것은 하나님이 오늘날 사람에게 하는 유일한 요구이다.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형상을 살아내는 것이다. 그것으로 어둠의 시대에서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가 빛을 발하게 하고, 사람의 살아냄이 하나님의 역사에서 찬란한 한 페이지를 남겨 영원히 세계의 동방에서 빛나게 함으로 세계가 주목하고 만인이 앙모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은 현시대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더 좋은 진입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4)>에서 발췌

25. 너희가 터득한 것은 나의 진리, 길, 생명만이 아니라 요한의 것보다 높은 더 큰 이상(異象)과 계시이다. 너희는 더 많은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었고, 나의 본래 모습도 보게 되었다. 너희는 나의 더 많은 심판을 받아들여 나의 공의로운 성품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말세에 태어났으나 이전의 것과 과거의 것을 깨달았고, 또한 오늘의 것, 곧 내가 친히 한 것도 체험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너희에 대한 나의 요구는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베풀어 준 것이 너무나 많고, 너희가 내게서 본 것도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역대의 성도들처럼 나를 위해 증거하라고 너희에게 요구하는데, 이것은 나의 유일한 바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에서 발췌

26. 내가 한 말마다 하나님의 성품이 그 속에 있으니, 너희가 한번 자세히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 그러면 너희는 틀림없이 큰 수확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의 실질은 헤아리기 매우 어렵지만, 하나님의 성품은 너희가 대략 알았으리라 믿는다! 그러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지 않는 일을 많이 하여 나에게 보여 주기 바란다. 그러면 내가 마음을 놓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네가 어느 때든지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일을 처리할 때 그의 말씀에 따라 하고, 매사에 그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며, 하나님에 대해 무례하고 불경스러운 일을 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하나님을 너의 뒷전에 두고 앞날의 네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려고 해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것이다. 또 예를 들어, 네가 평생 동안 하나님을 모독하고 원망하는 말을 하지 않으며, 또 평생 동안 하나님이 너에게 부탁한 일을 착실하게 해내고, 또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한다면, 너는 행정을 범하지 않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에서 발췌

27.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아이들 장난이 아니므로, 반드시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부지중에 너는 하나님의 실질을 점차적으로 인식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너 자신이 더 높고 더 아름다운 경지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다. 최종에 너는 자기의 추악한 영혼으로 인해 수치를 느끼고, 더욱이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 될 것이다. 그때면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너의 행위는 점점 적어지고, 너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과 점점 가까워지며, 또한 하나님에 대한 애모(愛慕)의 마음도 생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류가 아름다운 경지로 들어간 상징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아직 이르지 못하였다. 너희가 모두 자기의 운명을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는데, 어느 누구에게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겠는가? 만약 계속 이렇게 나간다면, 너희는 자신도 모르게 행정을 범하는 일을 저지를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있는 것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너희가 행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려고 기초를 닦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너희에게 하나님의 성품을 알라고 하는 것은 결코 나의 사역과 연관이 없는 것이 아니다. 만일 너희가 늘 행정을 범한다면, 너희 중에 누가 징벌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그러면 내가 한 사역이 모두 헛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자신의 행위를 단속하는 것 외에, 자신의 발걸음도 신중히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너희에 대한 나의 더 높은 요구이니, 너희가 모두 신중히 고려하고 진지하게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만일 어느 날 너희 행위가 나를 노기충천하게 한다면, 그 결과는 오직 너희 자신이 고려해 보아야 한다. 너희를 대신해 벌을 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에서 발췌

28. 지금 너희들은 자신에게 나를 배반하는 성분이 아직도 얼마나 있는지를 되도록 빨리 성찰해야 한다. 내가 절박하게 너희의 답을 기다리고 있으니 너희는 모두 나를 건성으로 대하지 말라. 나는 언제까지나 사람들과 장난을 하지 않는다. 내가 말을 한 것이라면 나는 반드시 그대로 이룬다. 나는 너희가 모두 내 말을 참답게 대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내 말을 공상 과학 소설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기지 말라.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의 실제 행동이지 상상이 아니다. 다음은 너희가 이런 문제에 답하여라. 1. 만약 네가 정말 효력자라면 너는 나를 위해 충심으로 효력하되, 기만과 소극적인 성분을 조금도 섞이지 않게 할 수 있겠느냐? 2. 만약 내가 너를 전혀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을 네가 알게 되었다면, 너는 나를 위해 남아서 평생을 효력할 수 있겠느냐? 3. 만약 네가 많은 힘을 쏟았어도 내가 여전히 너에게 매정하다면, 너는 계속 나를 위해 묵묵히 일할 수 있겠느냐? 4. 만약 네가 나를 위해 어느 정도 지불했음에도 내가 너의 조그마한 요구조차 만족시켜 주지 않는다면 너는 내게 실망하지 않고 낙담하지 않으며, 심지어 원망으로 가득하여 욕설을 퍼붓지 않을 수 있겠느냐? 5. 만약 네가 계속 내게 매우 충성하고 계속 나를 매우 사랑했음에도 병고의 아픔과 생활고에 시달리고, 거기에 친척과 친구로부터 버림받거나 어떤 생활상의 불행을 당한다면, 여전히 나에 대한 너의 충심과 사랑을 지속할 수 있겠느냐? 6. 만약 네 마음에 상상한 것과 내가 행하는 것이 모두 맞지 않는다면 너는 앞으로의 길을 어떻게 갈 것이냐? 7. 만약 네가 얻기를 바랐던 것을 다 얻지 못한다 해도 너는 계속 나를 따르는 자가 될 수 있겠느냐? 8. 만약 네가 언제까지라도 내가 역사하는 목적과 내가 역사하는 의의를 깨닫지 못한다 해도 너는 순복하는 사람이 되어 함부로 논단하지 않고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느냐? 9. 너는 내가 사람과 함께 있으며 했던 말과 사역을 모두 귀하게 여길 수 있겠느냐? 10. 너는 나를 충실하게 따르는 자가 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할지라도 나를 위해 평생 동안 고난받을 수 있겠느냐? 11. 너는 나를 위해 자신이 앞으로 생존할 길을 고려하거나 타산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 문제들은 내가 너희에게 내놓은 마지막 요구이니 너희 모두가 대답해 주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한 가지 매우 심각한 문제―배반 (2)>에서 발췌

29.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지켜야 할 17가지 계명

1. 실제 하나님이 하는 일을 논단해서는 안 된다.

2.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해서는 안 된다.

3.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방탕하지 말아야 한다.

4. 말은 분수에 맞게 해야 하고, 행실과 말은 반드시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안배에 따라야 한다.

5. 마땅히 하나님의 증거를 경외해야 하고,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 말씀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6. 하나님이 말씀하는 어투와 말씀하는 목적을 모방해서는 안 된다.

7. 겉으로 확연히 드러나게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해서는 안 된다.

8. 네 눈앞에 있는 하나님을 기만하고 속여서는 안 된다.

9. 네 앞의 하나님 앞에서 음탕한 말과 망령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10. 감언이설로 네 눈앞의 하나님의 신임을 얻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11. 하나님 앞에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안 되며, 하나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씀에 순복해야 하며, 반항하고 대적해서는 안 되고 반박해서도 안 된다.

12. 하나님 입에서 나온 말씀을 함부로 해석하지 말고, 너의 입과 혀로 인해 악인의 간계에 빠지지 않도록 입과 혀를 경계해야 한다.

13. 하나님이 너에게 그어 준 경계를 벗어나 하나님의 위치에 서서 교만한 말을 하여 하나님께 혐오받지 않도록, 너의 발걸음을 경계해야 한다.

14. 사람이 너를 비웃지 않고 마귀가 너를 조롱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제멋대로 전하지 말라.

15. 오늘날의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하여라. 설사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논단해서는 안 되고, 오직 찾고 구하면서 교통해야 한다.

16.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고유한 지위를 넘어서는 안 되며, 오직 사람의 자리에 서서 오늘날의 하나님을 섬겨야지, 사람의 위치에 서서 오늘날의 하나님을 가르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잘못된 행실이다.

17. 아무도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되고, 말과 행동, 생각은 다 사람의 위치에 서야 한다.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직책이니, 아무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행정을 범하는 일이니, 사람마다 명심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선집)ㆍ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지켜야 할 17가지 계명>에서 발췌

(전편 하나님 말씀 발췌)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1.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2. 하나님의 사역에 유익이 되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 집의 이익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사역을 수호해야 한다.

3. 하나님 집의 돈과 물질, 모든 재산은 다 사람이 마땅히 바쳐야 하는 제물이다. 그 제물은 제사장과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누릴 수 없다. 사람이 바친 제물은 하나님께 사용하라고 드려진 것이고, 하나님은 그 제물을 제사장에게만 향유하게 해 주었기에 다른 사람은 조금이라도 누릴 자격이나 권리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이 드린 제물(돈과 물질을 포함하여 누릴 수 있는 것)은 다 하나님께 바친 것이지 사람에게 바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런 것을 누려서는 안 된다. 만일 사람이 그런 것을 누린다면 제물을 훔쳐 먹는 것이다. 그런 자는 다 유다이다. 왜냐하면 유다는 주를 팔았을 뿐만 아니라 돈주머니에서 돈을 훔쳐 사용했기 때문이다.

4. 사람에게는 패괴 성정이 있고 더욱이 감정이 있으므로, 남녀 단 둘이 협력하여 섬기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한다. 발견하면 누구든지 일률적으로 출교시켜야 한다.

5. 하나님을 논단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일을 함부로 논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사람이 해야 할 말을 하며, 범위에서 벗어나지 말고, 선을 넘지 말라.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지 않도록 자신의 입과 혀를 경계하고 자신의 발걸음을 조심하라.

6. 마땅히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고, 자신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상, 너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바쳐야 할 몫을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자격이 없고, 하나님의 집에 남아 있을 자격이 없다.

7. 사역이나 교회의 사무적인 일에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 외에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 옳고 그름을 분석하지 말라. 옳든 그르든 너와 무관하니 절대적으로 순복하기만 하라.

8.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높이거나 우러러보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첫 순위에 두고, 자신이 우러러보는 사람을 두 번째 순위에 두고, 자신을 세 번째 순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의 자리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신이 숭배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거나 평등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9. 마땅히 교회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자신의 육체의 앞날은 내려놓아야 한다.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결단을 내리고,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의 사역에 투입해야 한다. 마땅히 하나님의 사역을 주된 것으로 하고, 자신의 삶은 부차적인 것으로 해야 한다. 이것이 성도가 마땅히 갖춰야 할 품위이다.

10. 믿지 않는 가족(자녀, 남편, 아내 혹은 형제나 부모 등등)을 억지로 끌어오지 말라. 하나님의 집에는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자가 아니라면 교회 안으로 끌어들이지 말라. 이 조항은 모든 사람을 상대로 말하는 것이니, 너희는 마땅히 서로 제약하고, 서로 감독하고, 서로 일깨워 주어야 한다. 어느 한 사람도 범해서는 안 된다. 설사 믿지 않는 가족이 마지못해 교회에 들어왔다고 해도, 책을 내주어서는 안 되고, 새 이름을 지어 주어서도 안 된다. 그런 자는 하나님 집의 사람이 아니기에 어떤 상황에서든 이 부류의 사람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은 막아야 한다. 만일 마귀가 침입해 교회에 누를 끼친다면, 그자를 데려온 너를 출교시키거나 규제할 것이다. 어쨌든 이 일에서는 사람마다 시행해야 할 책임이 있다. 하지만 함부로 하지 말고 사적인 보복을 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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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④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⑤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⑥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⑦망자존대(妄自尊大): 망령되게 함부로 잘난 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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