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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나님의 요구, 권면과 위로, 경계에 관한 말씀

(1) 하나님의 요구에 관한 말씀

1. 너희는 땅에서 하늘에 있는 것과 같은 복을 누리기를 원하느냐? 나에 대한 인식, 내 말을 누리는 것, 나를 아는 것을 너희 일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로 삼고 싶으냐? 진정으로 자기 앞날을 위하지 않고 오로지 나에게 순종할 수 있느냐? 너희는 진정으로 양이 되어 내가 마음대로 죽이고 끌고 다니도록 내버려 둘 수 있느냐? 너희 가운데 누가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느냐? 나에게 열납되고 내 약속을 받은 자라고 다 복을 받은 자이겠느냐? 나의 이 말에서 너희는 무엇을 깨닫지 못했느냐? 내가 너희에게 시련을 준다면 너희는 진정으로 나의 지배를 따르고, 시련 속에서 나의 뜻을 찾고 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내가 원하는 것은 네가 입으로 얼마나 많은 감동적인 말이나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가 아니다. 반대로 나는 네가 나를 위해 아름답게 증거하고 모든 면에서 실제에 깊이 진입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다면, 네가 너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을 버리고 너를 내게 맡겨 쓰도록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이 내가 요구하는 실제가 아니란 말이냐? 누가 내 말의 의미를 알 수 있느냐? 나는 너희가 더 이상 걱정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진입하여 내 말의 본질을 깨닫기를 바란다. 그래서 내 말을 오해하거나 내 뜻을 이해하지 못하여 나의 행정을 거스르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 나는 너희가 내 앞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지배에 맡기겠다’고 세운 뜻과 같이, 내 말에서 너희에 대한 나의 뜻을 찾고, 더 이상 자기 앞날을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의 집에서 굳게 선 사람은 자기 능력을 다하여 내가 땅에서 하는 마지막 사역을 위해 자신의 가장 훌륭한 것을 바쳐야 한다. 너는 진정으로 이렇게 실천하기를 원하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4편> 중에서

2. 하나님나라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는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이 주는 사명을 받아들일 것, 즉 하나님이 말세에 사역하면서 한 모든 말씀을 받아들일 것.

2. 하나님나라의 훈련에 들어갈 것.

3.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너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곧 자유로운 경지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살핌과 보호를 받으며 사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으며 살아야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다.

4. 하나님께 얻어질 것.

5.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존재가 될 것.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중에서

3. 나의 백성은 시시각각 사탄의 간계에 대비하고, 나를 위해 내 집의 문을 지켜야 한다. 사탄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서로 붙잡아 주고 공급해야 한다. 함정에 빠지고 나면 후회해도 소용없다. 내가 왜 너희들의 훈련에 속도를 내겠느냐? 내가 왜 너희에게 영계의 실상을 알려 주겠느냐? 내가 반복해서 너희를 일깨우고 권면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너희는 이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밝히 알 정도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이전에 다져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더 원숙해져야 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 말씀의 인도에 따라 속에 있는 불결한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따라서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너의 영에 뿌리를 내리고 꽃이 필 수 있게 해야 하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많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흐드러지게 핀 아름다운 꽃이 아니라 주렁주렁 달린, 그것도 변질되지 않는 열매이다. 내 말의 참뜻을 알겠느냐? 온실 속의 꽃은 무수한 별처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한눈에 모든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지만, 지고 난 후에는 사탄의 간계처럼 너저분해져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하지만 풍파를 겪고 나를 증거한 모든 이들은 비록 그 꽃이 아름답지 않으나 꽃이 지고 난 후에는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내가 요구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3편> 중에서

4. 내가 원하는 것은 지금 너의 충성심과 순종이며, 지금의 사랑과 증거이다. 설령 네가 지금은 증거란 무엇인지, 사랑이란 무엇인지 모를지라도 마땅히 너의 모든 것을 내놓아야 한다. 너의 유일한 보배로운 충성심과 순종을 내 손에 바쳐야 한다. 사람의 충성심과 순종이 내가 사탄을 물리친 증거이자, 내가 사람을 완전히 정복한 증거임을 너는 알아야 한다. 나를 믿는 이상 너의 본무는 나를 증거하고, 내게 일편단심 충성하며 끝까지 순종하는 것이다. 내가 다음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너는 나를 어떻게 증거할 것이냐? 너는 또 어떻게 내게 충성하고 순종할 것이냐? 너는 네가 하고 있는 기능에서 충성을 다할 것이냐, 아니면 뿌리치고 그만둘 것이냐? 너는 내 모든 안배에 순종할 것이냐(설령 죽거나 멸망할지라도), 아니면 나의 형벌을 피하려고 중도에 도망칠 것이냐? 내가 너를 형벌하는 것도 네가 나를 증거하고, 내게 충성하고 순종하게 하기 위함이다. 다시 말해, 지금의 형벌은 다음 단계 사역을 펼치기 위함이고, 앞으로의 사역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자신의 생명과 생존의 의의를 가치 없는 한 줌의 흙처럼 여기지 말고 현명해질 것을 권한다. 앞으로 나의 사역이 대체 어떤 것일지 네가 알 수 있느냐?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사역할지, 사역을 어떻게 전개할지 네가 알 수 있느냐? 너는 내 사역을 체험하는 의의를 알아야 하며, 더욱이 나를 믿는 것이 어떤 의의를 가지는지 알아야 한다. 내가 이렇게 많은 사역을 했는데, 어찌 네가 상상하는 것처럼 중도에 포기할 수 있겠느냐? 내가 이토록 큰 공사를 시작했는데, 어찌 허물 수 있겠느냐? 내가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것은 맞다. 하지만 내가 바로 시대를 여는 자이자 사역을 전개하는 자이며 더구나 내 나라의 복음을 확장하는 자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너는 지금의 사역이 그저 시대를 여는 것이고, 앞으로 복음을 확장하기 위해 기초를 다지는 것이자, 앞으로 시대를 끝내기 위해 기초를 다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의 사역은 네가 상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고, 또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전혀 가치 없고 무의미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나는 다시 한번 너에게 말하겠다. 너는 내 사역을 위해 헌신해야 할 뿐만 아니라 내 영광을 위해 너 자신을 바쳐야 한다. 나를 증거하는 것은 내가 일찍부터 바랐던 것이며, 나의 복음을 확장시키는 것은 더욱이 내가 오랫동안 바라 왔던 것이다. 너는 내 마음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중에서

5. 현재는 내 영이 크게 역사하는 때이자 내가 이방에서 일을 시작하는 때이며 더욱이 모든 피조물을 분류하는 때이다. 나는 모든 피조물을 부류대로 나누어 나의 사역이 더 빨라지게 하고 더 좋은 효과에 이를 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 또한 나의 모든 사역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고, 네게 하는 나의 모든 사역을 더 분명히 알고 정확하게 보며, 나의 사역이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너의 모든 힘을 쏟으라는 것이다. 이것은 네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나의 사역을 그르치지 않고 또한 너의 아름다운 앞날을 그르치지 않도록, 더 이상 서로 다투거나 빼앗지 말고, 더 이상 자신이 빠져나갈 곳을 찾지 말며, 더 이상 육적인 안일을 구하지 말라. 그렇게 하면 너 자신을 망치기만 할 뿐 보호할 수 없다. 그러면 어리석은 것이 아니냐? 네가 지금 누리려고만 하면 너의 앞날을 망치게 되고, 네가 오늘 참고 견디는 고통은 너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너는 이런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시험에 빠지고, 해가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속으로 잘못 들어가게 된다. 짙은 안개가 사라질 때는 큰 날의 심판 속에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중에서

6. 나는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사역을 행했지만, 그저 사람들이 조금의 선행으로 나에게 보답할 수 있길 바랄 뿐이다. 나에게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아주 적을지라도 나는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내고 다음 단계에 전개할 사역을 행할 것이다.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오랫동안 바쁘게 일한 결과가 이미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아주 만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사람 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요컨대, 나는 너희가 자신의 종착지를 위해 선행을 충분히 예비하길 바란다. 그래야만 내가 만족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엄습할 재난에서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재난은 내가 일으키며 물론 내가 지배한다. 내가 너희를 선하다고 여길 수 없다면 너희는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7.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어 온 사람은 모두 아름다운 종착지에 이르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이는 행운이 갑작스레 찾아오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천국의 한 자리에 무사히 안착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생각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가 하늘에서 떨어질 행운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천국의 자리에 앉을 자격이 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의 너희는 모두 자신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마지막 날에 닥칠 재난과 악한 자를 벌하는 전능자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좋은 꿈을 꾸고, 좋은 일을 원하는 것은 어느 한 사람만의 걸작이 아니라 사탄에 의해 패괴된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인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희의 지나친 욕망과 복을 받으려는 절박한 마음을 버리도록 할 것이다. 너희의 과오가 아주 많고, 패역의 사실이 켜켜이 쌓여 가고 있는데, 이것이 어찌 너희가 그리는 행복한 미래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겠느냐? 만약 네가 아무 제한도 받지 않고 제멋대로 잘못을 저지르면서도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계속해서 단잠을 자고 영원히 깨어나지 않는 편이 좋겠다. 너의 꿈은 한낱 공허한 꿈에 불과하다. 공의로운 하나님은 너를 위해 선례를 깨뜨릴 리가 없다. 꿈을 이룰 생각밖에 없다면, 영원히 꿈을 꾸지 말고 진리와 사실을 직시하여라. 이것이 너를 구원할 유일한 방법이다. 그럼 그 방법은 어떤 구체적인 단계로 이루어질까?

첫째, 너의 모든 과오를 성찰하고, 진리에 부합하지 않는 너의 모든 행위와 생각을 반성하고 살펴라.

이는 손쉽게 해낼 수 있는 부분이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과오와 진리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은 예외이다. 이런 사람은 아예 ‘생각’이란 것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께 인정받고, 정직하며, 행정을 심각하게 위반하지 않고, 자신의 과오를 쉽게 찾아내는 사람을 대상으로 말을 한다.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이 조건은 충족시키기 쉬울 수는 있으나 너희에 대한 나의 유일한 요구 사항은 아니다. 어쨌거나 나의 요구를 몰래 비웃지 말고, 이 요구를 무시하거나 얕보지 말기를 바란다. 무심하게 대하지 말고 진지하게 대하여라.

둘째, 너의 과오와 패역 하나하나를 그에 상응하는 진리를 찾아 해결하여라. 진리를 실행하여 너의 과오, 패역한 생각과 행동을 대체하여라.

셋째, 꾀를 부리지 않는 착실한 사람이 되어라. 간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다시 한번 요구하는 것임).

네가 이 세 가지를 모두 해냈다면 몹시 운이 좋은 것이다. 그런 네가 바로 꿈을 이루고 행운을 얻은 사람이다. 너희가 하찮게 보이는 이 세 가지 요구를 진지하게 대할 수도 있고, 무책임하게 대할 수도 있다. 여하튼 나의 목적은 너희의 꿈과 이상(理想)을 실현시키는 것이지 너희를 비웃는 것도, 놀리는 것도 아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 중에서

8. 내 나라의 백성들은 큰 붉은 용을 뼈에 사무치도록 증오하는 이상 자신의 모든 행위로 나의 마음을 만족게 함으로써 큰 붉은 용을 수치스럽게 해야 한다. 너희는 진정으로 큰 붉은 용이 증오스럽다고 여기느냐? 진정으로 큰 붉은 용이 ‘하나님나라 왕’의 원수라고 여기느냐? 너희는 진정으로 나를 아름답게 증거할 자신이 있느냐? 진정으로 큰 붉은 용을 물리칠 자신이 있느냐? 이것은 너희에 대한 나의 요구이다. 너희는 이 정도에 이르기만 하면 된다. 너희는 할 수 있느냐? 이를 자신이 있느냐?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어디까지나 내가 친히 하는 것이 아니냐? 내가 왜 친히 교전지에 왔다고 했겠느냐?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의 믿음이지 행위가 아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중에서

9. 내가 말세의 한 무리 사람들에게 한 것은 모두 전례 없는 사업이었다. 그러므로 나의 영광을 온 궁창에 떨치기 위해, 모든 사람은 나를 위해 마지막 ‘고난’을 겪어야 한다. 나의 뜻을 이해했느냐? 이는 사람에 대한 내 마지막 요구이다. 다시 말해, 나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큰 붉은 용 앞에서 굳세고 힘 있게 증거할 것을 바란다. 그렇게 함으로써 마지막으로 나를 위해 자신을 바치고 나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너희가 정녕 이렇게 할 수 있겠느냐? 여태까지는 나의 마음을 흡족게 하지 못했지만, 마지막으로 한번 ‘관례를 깰’ 수 있겠느냐? 생각해 볼 기회를 주겠다. 모두 잘 생각해 보고 대답해 주기를 바란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나는 사람의 대답을, 나에게 보내올 ‘답신’을 기다리겠다. 너희는 나의 요구를 충족시킬 믿음이 있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34편> 중에서

10. 나는 예전부터 사람들에게 아주 엄격한 요구를 하였다. 너의 충실한 마음에 다른 속셈이나 조건이 있다면, 그 마음은 아예 받지 않을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속셈을 가지고 나를 기만하고, 조건을 내밀며 협박하는 것을 혐오하기 때문이다. 나는 오직 사람들이 나에게 변함없이 충실하고, 행하는 모든 일이 ‘믿음’만을 위한 것이고 ‘믿음’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가 온갖 감언이설로 나의 환심을 사려는 것을 미워한다. 나는 언제나 너희를 진심으로 대했기 때문에 너희 또한 참된 믿음으로 나를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중에서

11. 오늘 너희가 받는 영광은 역대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능가하며, 심지어 모세와 베드로를 넘어선다. 복은 하루 이틀 만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즉, 너희는 연단받은 사랑과 크나큰 믿음을 갖추고, 하나님이 도달하라고 요구한 수많은 진리를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지향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연하며, 죽어도 변치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의지를 갖추고, 생명 성품이 변화되고, 패괴를 치유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모든 지배에 따르고, 원망하지 않으며, 더 나아가 죽기까지 순종해야 한다. 이는 너희가 마땅히 도달해야 하는 것이고, 하나님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이며, 너희들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다. 그가 너희에게 베푼 이상 필히 너희에게 무언가를 받아 낼 것이고, 필히 너희에게 합당한 요구를 제기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은 이치에 맞는 것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줄곧 높고 엄격한 수준의 사역을 행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따라서 너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충만해야 한다. 요컨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은 다 너희를 위한 것이고, 너희에게 그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함이고, 더러운 땅에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우매하고 생각이 없으며 비이성적인 많은 이들에게 더 이상 하나님을 시험하거나 하나님과 대적하지 말 것을 권하겠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사람이 겪어 보지 못한 고통을 참았고, 사람 대신 수없이 굴욕을 당하였다. 그런데 더 내려놓지 못할 것이 뭐가 있겠느냐? 하나님의 뜻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 있겠느냐? 본래 이렇게 더러운 땅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펼치는 것은 더없이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사람이 이를 알면서도 짐짓 범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지연될 것이다. 요컨대, 그러면 누구에게도 좋지 않고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인가?> 중에서

12. 내 말은 특정인이나 특정 부류를 위한 것이 아닌, 전 인류를 대상으로 말하는 진리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오직 나의 말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또한 성의를 다하고 한결같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와 모든 진리를 소홀히 여기지 말고 내가 한 모든 말을 멸시하는 태도로 대하지 말라. 나는 너희가 삶 속에서 진리와 무관한 일들을 너무도 많이 하는 것을 보았다. 그러므로 이제는 사악하고 추한 것의 노예가 되지 말고, 더 이상 진리를 짓밟거나 하나님 집의 곳곳을 더럽히는 일은 하지 말며, 진리의 종이 되라고 특별히 요구하고 싶다. 이것이 바로 나의 훈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13. 나는 오로지 너희가 나의 심혈을 헛되지 않게 하고, 나의 고심을 이해하며, 나의 말을 너희가 사람이 되기 위한 근간으로 삼기를 바랄 뿐이다. 그것이 너희가 듣고 싶어 하는 것이든 아니든, 받아들이고 싶은 것이든 받아들이기 힘겨운 것이든, 모두 중요하게 여기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제멋대로이고 무신경한 성품과 태도가 나의 마음을 몹시 상하게 할 것이며, 더구나 나의 미움까지 사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나의 말을 천만 번 이상 되풀이해서 읽고, 더 나아가 마음에 깊이 새기기를 바란다. 그래야만 너희에 대한 나의 기대가 헛되지 않게 된다. 그러나 오늘날 너희는 그렇게 살기는커녕 오히려 모두 주지육림의 방탕한 생활에 빠져 있으며, 나의 말로 마음과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사람이 없다. 이에 나는 사람의 진면목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사람은 언제든지 나를 배반할 수 있으며, 나의 말에 절대적으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 1> 중에서

14. 인류에 대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정확한 요구는 5가지다. 바로 진심으로 믿고, 충실히 따르고,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진실로 알고, 진심에서 우러나와 경외하는 것이다.

이 5가지는 바로 더 이상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고, 상상과 막연한 관점, 어떤 공상적 관념을 가지고 하나님을 따르지 말라는 요구이다. 또한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딴마음을 품거나 양다리를 걸치지 말고 하나님을 충실히 따르라는 요구이다. 하나님이 네게 어떤 요구를 할 때, 하나님이 너에게 시련을 줄 때, 너를 심판할 때, 너를 책망하고 훈계할 때, 너를 징계하고 칠 때 너는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이유도 묻지 말고, 조건을 달지도 말고, 원인은 더더욱 말하지 말고, 반드시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다. 사람은 늘 하나님과 무관한 말들을 하나님께 억지로 갖다 붙인다. 그들은 그런 말이 하나님에 대한 앎의 가장 정확한 정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의 상상과 추론에서 비롯된, 지식을 통해 도출한 견해들이 하나님의 본질과 아무 관계도 없는 것임을 모른단 말이냐?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하나님은 너희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그저 알아보길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길 원한다. 설사 너희가 한 마디만 할 수 있다 해도, 너희가 티끌만큼만 알고 있다고 해도 그 티끌만 한 앎이 정확하고, 진실하고, 하나님 자신의 본질에 부합한 것이길 원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실제에 맞지 않게 멋대로 찬미하고 자랑하는 것을 혐오하고, 사람이 하나님을 공기처럼 생각하는 것을 더욱 혐오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에 관한 주제를 논할 때 되는대로 말하고, 멋대로 논평하고, 함부로 지껄이는 것을 혐오하며, 스스로 하나님을 안다고 여겨 하나님을 아는 일에 있어서 아무렇게나 떠벌리며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하나님에 관한 주제를 논하는 사람은 더욱 혐오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한 가지, 즉 진심에서 우러나와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마지막 요구이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정확하고 참된 인식이 생기게 되면, 그는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게 된다. 이 경외는 그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또한 기꺼이 원한 것이지 하나님이 강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네가 하나님께 어떤 좋은 태도, 좋은 모습, 표면적인 좋은 행동을 보이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네 마음속 깊은 곳에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두려움을 갖길 원한다. 이 경외는 네 생명 성품의 변화로 인해,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앎, 하나님의 행사에 대한 앎, 하나님 본질에 대한 앎으로 인해, 자신이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인정함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나는 ‘진심에서 우러나온’이라는 말로 경외를 정의했는데, 이는 인류에게 하나님에 대해 사람이 가져야 할 경외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것이어야 함을 알리기 위함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 중에서

15.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는 것이니 너희가 자기 목숨을 아끼고 보호하는 것처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길 바란다. 이것이 바로 가장 의미 있는 인생이 아니겠느냐? 또 어디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 하느냐? 그건 너무 눈먼 것이 아니냐?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으냐? 하나님은 사랑하기에 합당한 분이냐? 사람은 아낄 가치가 있느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염려치 말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보아라! 하나님이 너를 죽이기라도 하겠느냐? 어쨌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임무는 하나님을 위해 이것저것 기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네 인생이 더 가치 있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더 중요한 일을 앞자리에 두어라. 그런 다음 너에 대한 하나님의 ‘처결’을 기다려라. 너의 계획표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조항이 들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모든 사람의 계획이 하나님이 이뤄 주는 것이 되고, 모두 실현되길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42편> 중에서

16. 사람은 현 상태에 만족하지 말고 의미 있는 인생을 추구해야 한다. 베드로의 모습으로 살려면 베드로의 인식과 체험을 가져야 한다. 더 높고 더 깊은 것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에 대한 더 깊고 순결한 사랑을 추구해야 하며,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생을 추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인생이고, 이런 사람이야말로 베드로와 같은 사람이다. 너는 일시적인 편안함에 만족하며 그렇게 소극적이 되어 후퇴하지 말고, 또한 더 깊고, 더 세밀하고, 더 실제적인 진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적극적인 면에서 자발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또 너는 실제적인 사랑을 갖추어야 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짐승처럼 아무 근심 걱정 없이 사는 그런 타락한 삶에서 벗어나야 하며,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스스로 자신을 우롱하지 말고, 자기 삶을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에게는 얻지 못할 진리도, 서지 못할 정의도 없다. 너는 일생을 어떻게 보내야 하겠느냐?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해야 하겠느냐? 이런 것은 모두 네 일생에서 가장 큰 일이다. 가장 주된 것은 너에게 이런 의지와 끈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개가 없는 나약한 자가 되지 말라. 너는 의미 있는 인생과 의미 있는 진리를 체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신에 대해 그렇게 무책임해서는 안 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일생이 지나가 버리는데, 너에게 하나님을 사랑할 이런 기회가 언제 또 오겠느냐? 사람이 죽은 후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너는 베드로와 같은 의지와 양심이 있어야 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을 우롱하지 말라.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너는 네 일생을 신중하게 대해야 한다. 자신을 어떻게 하나님께 바칠지,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더 의미 있게 믿을 수 있는지, 하나님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더 순결하고, 더 아름답고, 더 선하게 사랑할 수 있는지를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 ― 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중에서

17. 너는 피조물이기에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추구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더러운 육체 속에서 살고 있다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 된 것이 아니냐? 네가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모든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너는 자신이 지금 받고 있는 이 작은 고난을 마땅히 기쁘고 편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욥이나 베드로처럼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사람은 세상에서 마귀의 옷을 입고, 마귀가 주는 밥을 먹으며, 마귀의 밑에서 일을 하고 충성하면서 마귀에게 짓밟혀 온몸이 더러워졌다. 네가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참도도 찾지 못한다면, 평생을 살아도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너희는 바른길을 추구하고, 진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큰 붉은 용 나라에서 떨쳐 일어난 너희는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을 받은 사람이다. 이보다 더 의미 있는 인생이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2> 중에서

18. 하나님의 본질을 아는 것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너는 부지불식간에 하나님의 본질을 점점 더 알게 되고, 그와 동시에 더 높고 아름다운 경지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너 자신의 추악한 영혼에 대해 부끄럽게 여기게 되고, 더욱이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너의 행위는 점점 적어지고, 너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과 점점 가까워지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도 점차 생기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인류가 아름다운 경지로 들어감을 상징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너희들은 아직 이르지 못했다. 너희가 모두 자신의 운명을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고 있는데 어느 누구에게 하나님의 본질을 인식하려는 마음이 있겠느냐? 이대로 계속 나아간다면, 너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행정을 범하는 일을 저지르게 될 것이다. 이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너무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지금 너희가 하는 행동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기 위한 기초를 닦고 있는 것이 아니냐? 내가 너희에게 하나님의 성품을 알라고 하는 것은 나의 사역과 무관하지 않다. 너희가 늘 행정을 범한다면, 너희 중에 벌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그러면 나의 사역이 모두 헛수고가 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자신의 행위를 점검하고, 걸음을 신중히 내디디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에 대한 나의 더 높은 요구이니 너희 모두가 신중하게 고려하고, 진지하게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어느 날 너희의 행위가 나를 노기충천하게 한다면, 그로 인해 어떤 결과가 벌어질지 너희 스스로 생각해 보기 바란다. 너희를 대신해 벌을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에서

19. 이제 너희는 자신에게 나를 배반하는 요소가 얼마나 더 존재하는지 하루빨리 성찰해야 한다. 나는 너희의 답을 절박하게 기다리고 있다. 너희 모두 나를 무성의하게 대하지 말라. 나는 사람과 장난을 치는 법이 없다. 나는 말을 하면 반드시 그대로 옮긴다. 너희 모두 나의 말을 참답게 대하고 나의 말을 공상 과학 소설에 불과한 것으로 치부하지 말라.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의 실제 행동이지 상상이 아니다. 이제 너희 모두 나의 질문에 답하여라. 1. 네가 정말로 봉사자라면 어떠한 속임수나 부정적인 요소 없이 나를 위해 충성을 다하여 봉사할 수 있겠느냐? 2. 내가 전혀 너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때에도 내게 머무르며 한평생 봉사할 수 있겠느냐? 3. 네가 많은 힘을 보탰음에도 내가 여전히 너를 쌀쌀맞게 대한다면 그때에도 계속해서 나를 위해 묵묵히 일할 수 있겠느냐? 4. 네가 나를 위해 무언가를 바쳤는데 내가 너의 요구를 단 하나도 들어주지 않는다고 하자. 그럼 나에게 실망하거나 원망과 욕을 퍼부을 수도 있겠느냐? 5. 네가 줄곧 나에게 충성을 다하고 나를 사랑해 왔다고 하자. 그런데도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궁색한 삶을 살며, 가족과 친구에게 버림받거나 불행에 시달리는 삶을 살게 된다면 그때에도 나에 대한 너의 충성과 사랑이 지속될 수 있겠느냐? 6. 네 마음속의 상상과 내가 행한 일이 합치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어떤 길을 가겠느냐? 7. 네가 얻고자 하는 것을 하나도 얻지 못했다면 그때에도 계속해서 나를 따르는 자로 남을 수 있겠느냐? 8. 나의 사역 목적과 의의를 전혀 알지 못한다면, 그때에도 너는 임의로 판단하거나 결론을 내리지 않고 순종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겠느냐? 9. 내가 사람과 함께 있을 때 한 말과 사역을 귀하게 대할 수 있겠느냐? 10. 나를 충실하게 따르는 자가 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더라도 나를 위해 한평생 고난을 견딜 수 있겠느냐? 11. 나를 위해 앞으로 너 자신의 생존 길을 고려하거나 계획하거나 준비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위의 질문은 너희에 대한 나의 마지막 요구이니 모두가 답해 주기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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