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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진리 실제의 진입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16)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받는 데 관한 말씀

209. 최초의 인류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다. 그러나 사탄이 유혹하고 패괴시켜 사람은 사탄에게 속박당해 악한 자의 손아귀에 떨어졌다. 그래서 사탄은 경영 사역에서 물리칠 대상이 되었다. 사탄이 사람을 점령했고 사람 또한 전체 경영의 밑천이기 때문에, 사람을 구원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야 한다. 즉, 사탄에게 사로잡혀 간 사람을 다시 빼앗아 와야 한다. 그러려면 사람의 옛 성품을 변화시켜 사람의 본래 이성으로 회복시킴으로써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그러면 사로잡혀 간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다시 빼앗아 올 수 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와 결박에서 벗어난다면 사탄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 결국 사람을 빼앗아 오면 사탄도 패하게 된다. 사람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남으로 인해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지만, 사탄은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받는 대상이 된다. 그렇게 되면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사역이 끝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210.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속하여 패역의 성품으로 가득하고 더럽기 그지없는데, 그것은 불결한 것이다. 사람은 육적인 것에 지나치게 탐닉하고 육적인 모습이 너무 많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의 육체를 매우 증오한다. 사람이 사탄의 더러움과 패괴에서 벗어나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더러움과 패괴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것이다. 사람의 아귀다툼, 간사함, 교활함 같은 것들은 모두 사탄의 것이며, 이런 것들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곧 너를 구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틀릴 리가 없으며, 모두 사람을 어둠에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너의 믿음이 육체의 패괴에서 벗어날 수 있고 패괴된 육체에 통제당하지 않을 정도에 이르면 너는 구원받은 것이 아니겠느냐? 네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하나님을 나타낼 수 없고, 너는 여전히 더러운 것에 속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 네가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면, 너는 거룩한 사람이자 정상적인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축복하고 기뻐하는 자가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2> 중에서

211.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의 풍부함을 누리고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을 창조했다. 그래서 사람은 그의 빛 속에서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지 못하는 자,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바치지 못하는 자,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여기지 못하는 자,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여기지 못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의 빛 비춤이 없으며, 그로 인해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역행하며, 그들의 모든 행위에서 진리를 찾아볼 수 없다. 그들은 사탄과 더러움에 물든 자이며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다. 만약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다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사는 사람이다. 너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고 싶으냐? 네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생긴다. 그러나 네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산다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고, 빛 비추며, 믿음을 더해 주는 것은 모두 순간적이다. 사람이 마음을 쓰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성령 역사는 바로 사라지고 만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면 성령의 함께함과 성령의 역사를 얻을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지 않으면 사탄에게 묶여 살게 될 것이다. 사람이 패괴 성품에 빠져 살면 성령의 함께함과 역사는 없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주 안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상태 가운데서 살고 있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네게 역사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주 안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면, 너는 분명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고, 마음을 하나님께 바쳐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는 대로 따르며,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와 삶 속의 실제가 되어야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네가 정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행한다면 하나님은 네게 역사할 것이다. 그때면 너는 하나님의 축복과 얼굴빛 속에서 살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찾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함께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중에서

212.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영적 상태에 있게 된다. 올바른 영적 상태 가운데서 사는 것은 바로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전제 조건이다. 올바른 상태가 없으면,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은 거론할 여지도 없다. 사람이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나의 말에 기반해야 한다. 내 말에 따라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흑암 권세의 결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올바른 영적 상태로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 말씀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진리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헌신하는 실제 가운데서 살아가는 것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과 실제 속에서 사는 사람은 진리에 깊이 진입하고 사역에 더 깊이 진입하면서 조금씩 변화할 수 있으며, 결국에는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은 점차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으며, 결국에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 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에 대한 어떤 관념이나 패역 행위도 없어질뿐더러 과거의 관념과 패역을 더욱 증오하게 되며, 마음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 우러날 것이다.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육적인 것과 패역한 것으로 가득한 사람이다.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라고는 사람의 관념과 처세 철학, 그리고 자신의 속셈과 타산뿐이다. 하나님은 한결같이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고, 사람의 내면이 그의 말씀과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점유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며 말씀에서 자신이 추구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달려가며, 말씀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것은 사람이 응당 해야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중에서

213. 인간으로서 산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검증을 통과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여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 기꺼이 순종하고,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진리를 실행할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으며, 진정으로 산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산 사람은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이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겪은 사람이다. 또한 자신을 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목숨까지 바치고자 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평생을 바치는 사람이다. 살아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증거해야 사탄에게 수치를 줄 수 있고, 살아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복음을 확장할 수 있다. 살아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며, 진정한 사람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중에서

214. 사람이 육에서 사는 것은 인간 지옥에서 사는 것과 같다. 심판과 형벌이 없으면 사람은 모두 사탄처럼 더러운데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느냐? 베드로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은 사람에게 가장 좋은 보호이고 가장 큰 은혜야. 하나님이 사람을 형벌하고 심판해야만 사람이 깨어날 수 있고 육과 사탄을 증오할 수 있지. 하나님의 엄한 징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탄의 권세와 자신만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얼굴빛 속에서 살게 해. 심판과 형벌은 가장 좋은 구원이야!’라고 생각했다. 그는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당신의 형벌과 심판이 있는 한 저는 당신께서 아직 저를 떠나지 않으신 줄로 알고 있나이다. 당신이 제게 기쁨도 평안도 주지 않고 저를 고통 속에서 살게 하시고, 수없이 채찍질하시더라도 저를 떠나지만 않으시면 제 마음이 편안할 것이나이다. 당신의 형벌과 심판은 오늘날 저에게 가장 좋은 보호이자 가장 큰 축복이 되었나이다. 당신이 제게 베푸신 은혜는 저에 대한 보호이나이다. 당신이 지금 제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나이다. 이 은혜가 당신이 보여 주신 공의로운 성품이고, 형벌이요 심판이며, 더욱이 시련이고 고난의 삶이나이다.’ 그가 육적인 즐거움을 포기하고 더 깊은 사랑과 더 큰 보호를 구할 수 있었던 것은 형벌과 심판 속에서 얻은 은혜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정결케 되고 성품이 변화되며 의미 있는 삶을 살고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려면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징계와 매가 떠나지 않게 함으로써 사탄의 조종과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빛임을 알아야 한다. 즉,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축복이며, 가장 큰 은혜와 가장 좋은 보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 ― 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중에서

215. 구원받기 전의 사람의 삶은 항상 사탄의 방해를 받으며, 심지어 그 삶은 사탄에게 통제받는 삶이다. 즉, 아직 구원받지 못한 자는 사탄에게 구금된 자이고, 자유가 없는 자이며, 사탄으로부터 해방되지 못하고 하나님을 경배할 자격과 권리가 없는 자이며, 사탄에게 쫓기고 심한 공격을 받는 자이다. 이러한 사람은 행복을 논할 수도 없고, 정상적인 생존 자격은 물론이고 존엄성에 대해서는 더더욱 말할 수도 없다. 사람이 스스로 일어나 사탄과 싸워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과 경외심을 무기로 사탄과 결사전을 벌여 철저히 물리쳐야 한다. 그리하여 사탄이 너를 보면 도망가고 너를 보면 간담이 서늘해지게 해야 한다. 그러면 사탄이 너에 대한 공격과 참소를 완전히 포기할 것이다. 그때 너는 구원받아 자유인이 되는 것이다. 네가 사탄과 철저히 결별할 결심만 하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유리한 무기를 갖고 있지 않다면, 너는 여전히 아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면, 너는 사탄으로부터 오는 괴롭힘으로 인해 완전히 기진맥진해서 굳게 서지도 못하고, 사탄의 참소와 공격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도 못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네가 구원받을 희망은 요원해진다. 최종, 즉 하나님의 사역이 마지막을 고하게 될 때에도 네가 여전히 사탄에게 꽉 잡혀 벗어나지 못한다면, 너는 영원히 기회도 희망도 없을 것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이러한 사람은 완전히 사탄에게 사로잡힌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216. 하나님이 행하는 모든 일은 다 그 필요성이 있으며, 또한 다 평범하지 않은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그가 사람에게서 하는 일들은 다 그의 경영과 관련되며, 인류의 구원과도 관련되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이 욥에게 행한 일도 예외는 아니다. 욥이 하나님 눈의 순전하고 정직한 자임에도 말이다. 즉, 하나님이 어떻게 하고 어떤 방식으로 하든지, 무엇을 대가로 삼고 무엇을 목표로 하든지 간에, 그가 하는 사역의 근본 취지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근본 취지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요구, 그리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즉 하나님이 보기에 긍정적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것들을 다 하나님의 절차에 따라 사람 마음에 심어 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본질을 명확하게 알며,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의 근본 취지 중 하나이다. 또 한편으로 사탄은 하나님 사역의 부각물이자 봉사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은 항상 사탄에게 넘겨진다. 하나님은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사탄의 시험과 공격 속에서 사탄의 사악함과 추함과 비열함을 보게 함으로써 사탄을 증오하고 부정적인 것을 인식하고 분별하게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사람은 점차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참소, 교란과 공격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순종,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경외심에 기대어 사탄의 공격과 참소를 완전히 이기면, 사람은 완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구출된다. 사람이 구출됐다는 것은 사탄이 패했다는 선언이며, 그 사람은 더 이상 사탄의 먹이도, 사탄이 삼키려고 하는 대상도 아닌 사탄이 포기하는 대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람은 정직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과 경외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탄과 철저하게 결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사탄에게 수치를 주고, 사탄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또한 사탄에게 완전한 실패를 안겨 준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경외심으로 사탄을 물리쳐, 사탄으로 하여금 그에 대해 확실히 손을 놓게 만든다. 이러한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진정으로 얻고자 하는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최종 목표이다.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고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지고자 한다면, 반드시 사탄으로부터 오는 크고 작은 시험과 공격에 직면해야 한다. 그리고 완전히 사탄을 이기고 거기에서 나오는 사람이 바로 구원받은 자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준 시련과 사탄의 무수한 시험과 공격을 겪은 사람이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요구를 아는 자요,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고 사탄의 시험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도를 포기하지 않은 자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자는 정직하고, 선하고, 애증이 분명하고, 정의감이 있고, 이성이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사탄의 속박, 염탐, 참소, 상해 등이 없으며, 거기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를 얻은 자이고, 완전히 해방받은 자이다. 욥이 바로 이러한 자유인이었다. 이 또한 하나님이 욥을 사탄에게 넘긴 의미이기도 하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217. 하나님은 사람에게 장기적으로 공급해 주고 붙들어 주는 사역을 하는 기간에 그의 뜻과 요구를 모두 알려 주었다. 또한 하나님의 행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보여 주었다. 그 목적은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갖추게 하고자 함이며, 하나님을 따르는 기간에 하나님으로부터 다양한 진리를 얻게 하고자 함이다. 그러한 진리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는, 사탄과 싸울 수 있는 예리한 무기이다. 사람이 이러한 장비를 갖추려면 하나님의 검증에 직면해야 한다. 하나님의 검증은 여러 가지 방식과 경로가 있지만, 모든 경로와 방식에는 다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의 ‘협력’이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사람에게 사탄과 싸울 예리한 무기를 준 다음, 사람을 사탄의 손에 넘겨 사탄으로 하여금 그 사람의 분량을 ‘검증’하게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사탄이 설치한 진영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포위 공격에서 살아 나오게 되면 이 검증을 통과한 것이다. 만일 사탄의 진영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사탄에게 항복하게 되면,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의 어떤 부분을 검증하든지 간에, 검증의 기준은 사람이 사탄의 공격에서 굳게 설 수 있는지의 여부, 사탄의 올무 속에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무기를 버리고 사탄에게 굴복하는지의 여부이다.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을지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지,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지의 여부에 있다. 사람이 자유를 얻을 수 있을지는 사람이 독립적으로 하나님이 준 무기를 들고 사탄의 결박을 끊고 사탄에게 사람에 대해 완전히 마음을 접고 포기하게 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사탄이 사람을 단념하고 포기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두고 더 이상 하나님과 싸우지 않고, 그 사람을 참소하지 않고 방해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또한, 더 이상 제멋대로 그 사람을 해치거나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께 얻어진 자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한 사람을 얻는 전 과정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218. 욥의 믿음과 순종 그리고 욥이 사탄을 이긴 증거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도움과 격려가 되었다. 욥에게서 사람들은 자신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 사람이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경외심에 의지하면 사탄을 완벽하게 이길 수 있다는 것도 보았다.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고 모든 것을 잃어도 하나님을 버리지 않겠다는 결심과 믿음만 있다면, 사탄에게 실패와 수치를 안겨 줄 수 있다는 것도 보았다. 또한 목숨을 버릴지언정 굳게 서겠다는 결심과 의지만 있다면, 사탄은 소문만 듣고도 간담이 서늘해져서 황급히 도망간다는 것을 보았다. 욥의 증거는 후세 사람들에게 경고를 주었다. 이 경고는 사탄을 이기지 못하면 영원히 사탄의 참소와 방해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다. 또한 영원히 사탄의 공격과 상해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다. 욥의 증거는 또 후세 사람들에게 계시를 주었다. 이 계시를 통해,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야만 하나님을 힘 있게 증거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을 힘 있게 증거해야만 영원히 사탄의 통제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에서 살 수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구원받은 것임을 알게 되었다. 욥의 인성과 품격, 그가 인생에서 추구한 것은 구원받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것이다. 욥이 일생 동안 살아 낸 것과 그가 시련 속에서 보여 준 행동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도를 추구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의 소중한 자산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219. 영적인 일을 알려고 하지 않고 성결해지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진리를 살아 내고자 하지 않고, 소극적인 면에서 정복된 것에만 만족하여 진리대로 살지 못하고 진리를 나타내지도 못하며 성결한 인류가 되지 못하면, 이런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다. 사람이 진리가 없으면 시련 속에서 굳게 설 수 없는데, 시련 속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사람은 베드로 같은 사람이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오늘날의 진리는 간절히 바라고 찾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고, 이 구원은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다. 너희는 이 구원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구원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너희가 하나님을 얻으면 하나님도 너희를 얻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다 들었으니 나의 이 말대로 실천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너희가 이 말을 실천한다면 내가 이 말을 통해 너희를 얻은 것이고, 너희도 이 말을 얻은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커다란 구원을 얻은 것이다. 너희가 정결함을 얻으면 진정한 사람에 속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 ― 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중에서

220. 하나님은 그의 생명, 소유와 어떠함을 사람에게 베풀어 사람이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었고, 이에 사람은 그의 소유와 어떠함, 그가 베푼 진리를 삶의 방향과 길로 삼았다. 즉, 사람은 그것으로 살아가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이 자신의 생명을 아무 대가 없이 사람에게 베풀어 사람의 생명이 되게 했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럼 사람이 하나님에게서 얻은 것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의 약속? 아니면 무엇이겠느냐?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을 얻었다! 이것은 빈말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명을 베푸는 한편, 하나님의 생명을 자신의 생명으로 삼아 살아가라는 요구를 했다. 사람이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고 만족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유일한 요구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지극히 값진 것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반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장 귀한 것을 베풀었음에도 정작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그러므로 최대 수혜자는 사람이다. 사람은 가장 큰 이익을 보았다.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들여 자신의 생명으로 삼는 동시에 진리를 깨닫고, 사람으로서의 원칙과 근원, 나아갈 방향을 알게 되었다. 이에 사람은 더 이상 사탄에게 미혹되거나 결박당하지 않게 되었고, 악인에게 미혹되고 이용당할 일도, 이 사악한 세태에 오염되고 더럽혀지고 속박되고 유혹될 일도 없어졌다.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살며 자유롭고 해방되어 더는 속박도, 고통도 받지 않고 어떤 어려움도 없이 자유자재로 지내게 되었다. 또 진정으로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더는 어떤 사악한 세력과 흑암 세력의 박해도 받지 않게 되었다. 사람은 이러한 생명을 살아 내고, 이러한 생명을 자신의 생명으로 삼는 한편, 어떤 고통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아무 어려움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게 된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정상이 되어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대항하는 일은 없어졌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재하에 살면서 내면에서 겉까지 말 그대로 명실상부한 인류가 된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은 하나님 경륜의 가장 큰 수혜자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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