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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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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진리 실제의 진입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17) 성품이 변화되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 관한 말씀

221. 성품 변화란 무엇이냐?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각종 고난과 연단을 겪음으로써 내면에 있는 사탄의 독소가 정결케 되고, 패괴된 성품을 철저히 벗어 버리며,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모든 지배, 안배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더 이상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게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성품 변화이다. … 성품 변화란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여 그것을 받아들임으로써 마침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신의 본성을 알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깊이 패괴되고 그릇되고 간사함을 알게 되고, 빈곤과 가련함을 깨닫게 됨으로써 최종적으로 사람의 본성과 본질을 깨닫고 완전히 스스로를 부인하고 저버리는 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매사에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성품이 변화된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222. 성품 변화는 주로 인간의 본성적 변화를 가리킨다. 인간의 본성적인 것들은 표면적인 행실로 알아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생존 가치와 생존 의의, 사람의 인생관이나 가치관, 영혼 깊은 곳의 것들, 사람의 본질과 관련된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이러한 부분은 바뀌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진리에 완전히 진입하여 가치관과 생존관, 인생관이 모두 바뀌고,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하나님과 일치하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충성할 수 있다면, 성품이 변화된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품 변화에 대해 가져야 할 인식> 중에서

223. 성품이 변화되려면 사람의 본질을 아는 것에서부터 변화되어야 한다. 사람의 사상, 본성, 정신 면모부터 변화되어야 하고, 근본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의 성품이 진정으로 변화될 수 있다. 사람의 성품이 패괴된 근본 원인은 사람이 이미 사탄에게 해를 입고 사탄에게 짓밟혔기 때문이다. 사람의 사상, 도덕, 식견, 이성이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파괴되었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사람의 근본적인 것들이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모습과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려면 우선 사람의 사상, 식견, 이성에서부터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진리에 대한 인식도 변화되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품이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중에서

224.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품이 변화하려면 실생활과 동떨어져서는 안 된다. 실생활 속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자신을 저버리며, 진리를 실행해야 한다. 또한, 범사에 사람으로서의 원칙과 상식, 규범을 배워야만 조금씩 변화할 수 있다. 네가 도리상의 인식만을 중요시하고 종교 의식 속에서만 생활할 뿐, 실제 안으로 깊이 들어가지 않고 실생활에 진입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실제에 진입할 수도, 자신에 대해, 진리와 하나님에 대해 알 수도 없을 것이며, 언제까지나 눈멀고 무지한 사람으로 살 것이다. … 너는 실생활 속에서 진입하는 훈련을 하고, 자신의 부족함과 패역, 어리석음, 비정상적인 인성, 연약한 면 등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을 너의 실제 상태와 실제 어려움에 결부해야 한다. 그래야 너의 인식이 실제적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할 수 있어 성품 변화까지 가져올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교회 생활과 실생활에 관하여> 중에서

225. 성품 변화를 추구하려면 반드시 자기 자신을 어느 수준까지 알아야 한다. 자신의 본성 안에 어떤 사탄의 독소가 있는지 알아내고, 무엇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인지 깨달으며, 매사에 어떻게 행해야 진리에 부합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하나님 앞에서 양심과 이성을 갖춰 허풍을 떨지 않고 기만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떤 일도 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바로 성품이 변화된 것이다. 성품이 변화된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부분이 점점 줄어들며, 본분 이행에 있어서도 남을 걱정시키지 않는다. 성령 또한 늘 그 사람을 징계할 필요가 없다. 그는 기본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줄 알며, 일을 바라보는 관점에도 진리가 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 성품이 변화될 수 있다> 중에서

226. 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진리를 알고 있기에 모든 일을 분별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어떻게 해야 진리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또한, 자신이 드러내는 패괴 성품이 어떤 성질인지 알고 있으며, 사람의 생각과 관념이 드러날 때 그것을 분별하여 육을 버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성품이 변화된 사람의 모습이다. 성품 변화의 가장 주된 모습은 진리를 밝히 이해하고, 일을 처리함에 있어 진리 실행이 비교적 정확하며, 패괴된 성품을 드러내는 경우가 적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행위가 남달리 이성적이고 분별력이 있다. 그들은 진리를 깨달았기에 교만하고 독선적인 모습을 적게 드러낸다. 또한, 드러내는 많은 패괴된 성품을 명확히 알고 분간하기에 교만해질 수가 없다. 사람이 마땅히 어떤 위치에 서야 하는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이성적인 것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 것인지, 어떤 말을 해야 하고 어떤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들은 이러한 일들을 상대적으로 잘 파악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을 가리켜 이성적이라고 하는 것이다. 성품이 변화된 사람만이 진실로 사람의 모습을 살아낼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진리가 있기에 말을 할 때도, 어떤 일을 대할 때도 진리에 근거해 할 수 있으며, 무슨 일을 하든 원칙이 있다. 또한, 그들은 어떤 사람과 일, 사물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주관을 지키며, 진리의 원칙을 견지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의 성품은 안정적이어서 쉽게 끓거나 식는 일이 없다. 그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어떻게 해야 본분을 잘 이행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겉으로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일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 마음속으로 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겉으로 보기에는 그다지 열정적이지 않은 것 같고, 큰일을 많이 한 것 같지도 않지만, 그들이 하는 모든 일에는 의의와 가치, 그리고 실질적 성과가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외적인 변화와 성품 변화의 차이> 중에서

227. 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많은 진리를 갖추고 있으며, 그것은 그들이 일을 바라보는 관점과 일 처리 원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리가 없으면 성품이 변화되지 못한다. 인성이 성숙하고 노련해졌다고 해서 꼭 성품이 변화된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본성 안에 있는 사탄의 독소가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바뀐 것이다. 다시 말해, 사탄의 독소가 정결케 되고, 하나님이 선포한 진리가 그 사람의 내면에 뿌리내려 생명과 생존의 토대가 됨으로써 새사람으로 거듭난 것이다. 그래서 성품이 변화되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성품 변화는 사람의 외적인 성품이 전보다 온순해진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교만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이성적으로 말한다든가, 예전에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다른 사람들의 말을 좀 듣는다든가 하는 외적인 변화로 성품이 변화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물론 성품 변화에는 당연히 이러한 변화도 포함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적 생명에 변화가 생기고, 하나님이 선포한 진리가 그 사람의 내면에서 생명이 되는 것이다. 내면에 있던 사탄의 독소가 없어지고,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져 세상의 관점과 부합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큰 붉은 용의 음모와 독소를 완벽하게 꿰뚫어 보는 것, 인생의 참뜻을 깨달아 가치관이 바뀌는 것, 이것이 가장 근본적인 변화이며 성품 변화의 본질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외적인 변화와 성품 변화의 차이> 중에서

228.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싶다면 먼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온전케 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이러한 것들을 깨달은 후에 실행의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온전케 되려면 어느 정도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자질이 부족한데, 그렇다면 대가를 치르고 주관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자질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깨닫고 더 많이 실행할수록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더 빨리 들어설 수 있다. 너는 기도를 통해 기도로 온전케 될 수 있으며, 또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본질을 찾아내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살아 내어 온전케 될 수 있다.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면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깨닫고, 나아가 자신의 치명적인 단점과 약점을 인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차츰 온전케 되어야 할 것이다. 온전케 되는 길은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 말씀의 본질을 찾아내고, 하나님 말씀의 체험에 진입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네 마음을 기초로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고 육을 버리며, 형제자매들과의 빈번한 교제를 통해 너의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것이다. 단체 생활에서든 개인 생활에서든, 대예배에서든 소예배에서든, 모두 체험하고 훈련을 받아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고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이 다 온전케 되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적으로 경험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내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더 키우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탄의 패괴 성품과 불순한 의도를 벗어 버리고 정상인의 모습으로 살 수 있다. 네 마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즉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사탄이 패괴시킨 부분은 점점 적어진다. 그러면 너는 실제 체험을 통해 차츰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 그러므로 온전케 되고 싶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다> 중에서

229. 너는 진정으로 온전케 되기를 원하느냐? 네가 진정으로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면 너는 육을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수 있다. 또한 소극적이거나 연약하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나온 모든 것에 순종할 수 있으며, 공개적으로 한 것이든 남몰래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네가 정직한 사람이 되고 모든 일에서 진리를 실행한다면 바로 온전케 된 사람이다. 앞에서 하는 행동과 뒤에서 하는 행동이 다른 간사한 사람들은 온전케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고, 모두 침륜의 자식과 멸망의 자식들이며, 하나님이 아닌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택하지 않는다! 너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없고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을 수 없다면 너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너는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고 성품이 변화하는 데에 주력해야만 온전케 되는 길로 갈 수 있다. 네가 진정으로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길 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원한다면, 아무런 원망도 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역을 제멋대로 판단하거나 단정 짓지 말고 하나님의 모든 사역에 순종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조건이다.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고자 하는 사람이 반드시 갖춰야 할 조건은 어떤 일을 하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란 무엇이겠느냐? 바로 너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는 것이다. 너의 마음가짐이 옳기 때문에, 네가 한 일이 옳든 그르든 용감하게 내놓고 하나님께 보여 드릴 수 있고 형제자매에게 보여 줄 수 있으며 하나님께 맹세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의 모든 속마음과 생각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이렇게 실천하고 진입한다면 네 생명이 빨리 성장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230. 현재 너희가 주로 추구해야 할 것은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것이다. 너희에게 임하는 모든 사람과 일, 사물을 통해 하나님이 너희를 온전케 하고, 하나님의 어떠함을 너희들 안에 더 많이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먼저 땅에서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받아야만 하나님으로부터 더 크고 많은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게 된다. 이런 것은 너희가 추구해야 할 것이고, 너희가 우선적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할수록,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일을 통해 다각도로 하나님 말씀의 어떠함에 진입하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기를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그저 죄를 짓지 않고 관념과 처세 철학이 없으며 사람의 뜻이 없는 이런 소극적인 상태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그러므로 너는 모든 일에서 온전케 될 수 있다. 긍정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면에서도 온전케 되어 더 풍성히 얻을 수 있다. 날마다 온전케 될 기회가 있고, 하나님께 얻어질 때가 있다. 이렇게 얼마 동안 체험하면 너는 크게 변화할 것이고, 과거에 깨닫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지금은 자연히 밝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사람이 가르쳐 줄 필요 없이 너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이 너에게 깨우침을 준다. 그리하여 너는 모든 일에서 깨우침이 있게 되고, 모든 체험을 할 때 세부적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며, 틀림없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선 것이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으로써 온전케 되는 것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이 체험은 너무나 단편적이고 적은 측면만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을 아주 좁은 범위 안에 가둘 수밖에 없다. 그러면 사람은 영적으로 필요한 많은 영양이 결핍된다. 너희가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면 모든 일에서 체험할 줄 알아야 하고, 너희에게 임하는 모든 일에서 깨우침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너희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너희에게 임하는 모든 일에서 소극적이어서는 안 되며 이로움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어쨌든 너는 하나님 편에 서서 문제를 보아야 한다. 사람의 관점에서 분석하거나 연구해서는 안 된다(이것은 체험상의 오차임). 이 방법에 따라 체험한다면 너의 마음이 자신의 생명에 대한 책임감으로 가득 차 시시로 하나님의 얼굴빛 속에서 살게 될 것이고, 실행할 때 쉽게 오차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이런 사람은 앞날이 매우 밝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중에서

231. 지금 하나님이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온 힘을 다해 하나님과 협력하는 사람, 하나님의 사역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확신을 가지는 사람, 하나님이 요구하는 바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이들은 마음속에 참된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며, 하나님께 온전케 될 대상이자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사역을 명확히 알지 못하는 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도 않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 자들은 온전케 될 수 없다. 성육신 하나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계속 의심을 품으며,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늘 하나님을 속이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자 사탄에게 속한 자로서 온전케 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합당한 사람을 온전케 한다> 중에서

232. 성령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에게 역사하고, 더욱이 교회에서도 역사하는데, 누구에게 역사할지 알 수 없다. 지금 네게 역사하면 너는 체험하게 되고, 다음에 또 다른 사람에게 역사하면 너는 빨리 따라야 한다. 현재의 빛을 따를수록 생명은 더 자란다.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이 성령이 역사한 것이면 너는 따라야 한다. 네가 체험하는 가운데 그의 체험을 실제적으로 경험하면 너는 또 더 높은 것을 얻게 되는데, 이렇게 실행하면 더 빨리 성장한다. 이것은 사람을 온전케 하는 길이요, 생명이 성장하는 길이다. 너는 성령의 역사에 순종함으로써 온전케 되는 길에 이를 수 있다. 너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할지 모르고, 어떤 사람과 일, 사물을 통해 너로 하여금 얻게 하고 네게 깨달음이 있게 할지 모른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다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고, 이 길에 들어서지 못한다면 너의 앞날이 어둡고 암담하다는 뜻이다.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선다면 너는 모든 일에서 깨우침을 받을 수 있다. 성령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깨우쳐 주든 네가 그의 인식에 따라 체험한다면 그것은 너의 생명이 될 것이다. 또한 너는 그 경험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남의 말을 흉내 내어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는 사람은 체험이 없는 사람이다. 반드시 다른 사람의 빛 비춤과 깨우침에서 실행의 길을 찾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런 뒤에 자신이 실제로 직접 체험한 것과 깨달은 것을 말하면 자신의 생명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너는 이렇게 체험하고 하나님에게서 나온 모든 것에 순종하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공과를 배움으로써 너의 생명이 자라나게 해야 한다. 이렇게 실행하면 가장 빨리 성장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233. 하나님께 쓰임 받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면 반드시 고난받겠다는 각오, 믿음, 인내, 순종 등 모든 것을 갖춰야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슬픔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연단이 닥칠 때마다 믿음과 사랑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면 열심히 뛰어다니기만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줄만 알아서도 안 된다. 많은 것들을 갖추어야만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 될 수 있다. 고난이 닥쳤을 때 육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너에게서 모습을 감추었을 때 너에게 하나님을 따를 믿음이 있고 예전의 사랑도 변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하나님의 지배에 따르고, 차라리 자기 육체를 저주할지언정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시련이 닥쳤을 때 차라리 고통을 참으며 사랑하는 것을 버리고 눈물을 흘리며 통곡할지언정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 한다. 이것을 비로소 참된 사랑과 참된 믿음이라고 한다. 너의 실제 분량이 어떻든, 너는 우선 고난받겠다는 각오와 참된 믿음을 가져야 하고, 육을 버리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하며, 자신이 고난받고 개인적인 이익이 손해를 볼지언정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해야 하며 또 스스로 통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전에는 하나님을 만족게 하지 못했더라도 지금은 스스로 통회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한 가지도 부족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이런 것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한다. 이런 조건을 갖추지 못하면 너는 온전케 될 수가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 중에서

234. 베드로는 일생 동안 수백 번의 연단을 받았으며, 수많은 고통의 단련을 받았다. 그런 연단은 모두 그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그의 일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체험이 되었다. 베드로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연단과 고통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런 고초를 겪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고, 자신이 겪은 그 고초들을 결코 잊을 수 없었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함에 있어 연단의 고통을 겪지 않으면 사람의 사랑에 사람 본연의 것과 기호가 가득 차게 된다. 이런 사랑에는 사탄의 뜻이 가득 차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전혀 흡족게 할 수 없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해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는 없다. 설령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흡족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고, 그것이 사람 자신의 뜻은 전혀 없이 다 하나님을 위한 것처럼 보여도, 그것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칭찬과 축복을 받을 수 없다. 설령 사람이 모든 진리를 분명히 알고 깨달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징이라고는 할 수 없고, 그 사람이 실제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할 수 없다. 사람이 비록 연단을 받기 전에 많은 진리를 깨달았다 해도 그런 진리를 다 실천할 수는 없다. 사람은 연단에 들어갔을 때에야 그런 진리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고, 진정으로 그런 진리에 내포된 뜻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런 다음에 사람이 다시 그런 진리를 실천한다면 정확하게 실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도 부합할 것이다. 그때의 실천에는 개인의 뜻이나 사람 본연의 것과 사람의 감정이 적어진다. 그때의 실천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행동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진리는 사람이 입으로 안다고 말하고 마음으로 원한다고 해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또 깨닫는다고 해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반드시 대가를 치르고 연단 속에서 많은 고통을 받아야만 사람의 사랑이 순결해지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중에서

235. 베드로가 추구한 것은 하나님 말씀의 연단과 하나님이 그에게 준 각종 시련 속에서 스스로를 깨닫고, 자신이 무엇을 드러내는지를 살펴보는 것이었다. 마침내 그가 진정으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사람이 너무도 패괴되어 무가치하며 하나님을 섬길 자격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자격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나!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로 죽는다면 얼마나 안타깝겠는가. 하나님을 아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야.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살아갈 자격도 없고 인생도 없어.’라고 느꼈다. 베드로는 이 수준까지 체험했을 때, 자신의 본성을 어느 정도 깨닫고 이해하게 되었다. 지금 사람들은 그가 말로 확실히 설명하지 못했을 거라고 상상하지만, 그는 그 수준에 도달해 있었다. 그러므로 생명을 추구하여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오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본성을 더 깊게 깨닫는 것이다. 자신의 본성 안에 들어 있는 갖가지 것들을 인식해 말로 정확히 표현하고, 자신의 옛 생명과 사탄 본성의 생명을 철저히 깨달았다면, 하나님이 요구하는 결실을 얻은 것이다. 이 정도까지 깨닫지 못했다면, 너 스스로 자신을 알고 생명을 얻었다고 말하는 것은 허풍이 아니겠느냐? 네가 너 자신을 알지 못하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인지, 사람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사탄에 속한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알지 못하며, 너 자신이 누구에게 속하는지도 확실치 않을 것이다. 자기 자신조차 모르는 네가 하나님 앞에서 어찌 이성을 가질 수 있겠느냐? 베드로의 생명 추구는 시련 속에서 자신에 대한 인식과 성품 변화에 집중하며,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었다. 마지막에 그는 ‘사람은 살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만약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나는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그 후에는 하나님이 죽으라고 하셔도 원망은커녕 더없는 기쁨을 느낄 것이며, 내 인생에 만족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베드로의 이 정도의 인식은 하나님을 믿자마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시련을 겪고 어느 수준까지 체험해 자기 자신을 완전히 인식한 후에야 하나님을 아는 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그가 간 길은 생명을 얻는 길, 온전케 되는 길이었다. 그의 구체적인 실행은 주로 이 측면에서 두드러진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 중에서

236. 사람이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면 옛 성품이 변화될 수도 있고, 생명이 부단히 자라 진리에 점점 깊이 들어가며, 세상에 염증을 느끼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을 혐오하게 된다. 특히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분명한 인식이 생기면서 진리에 따라 살기를 원하고, 진리 추구를 목표로 삼는다. 또한 자기 생각대로 살지 않으려 하고, 사람의 독선과 오만함, 잘난 체함에 염증을 느끼며, 분수에 맞게 말하고, 일이 닥치면 분별력과 지혜가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과 순종이 있게 된다. 형벌과 심판을 겪어도 소극적이 되거나 연약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떠날 수 없다고 느끼는데, 이로 인해 보호받을 수 있다. 그리하여 평안함, 즐거움, 기복 신앙을 추구하지 않고, 일시적인 육적인 즐거움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이것은 모두 온전케 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모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4> 중에서

237. 만약 누군가가 본분 이행에서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고 말과 일 처리에 다 원칙이 있으며 각 측면의 진리에서 모두 실제에 진입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은 그 사람에게서 완벽한 성과를 거뒀다고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된 것이다. 그는 진리를 얻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게 되었으므로 이후 그의 육적인 본성, 다시 말해 그가 갖고 있던 기존의 생존 토대는 흔들리고 무너질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삼은 후에야 새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고, 하나님 사역의 이상(異象)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에 대한 폭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한 참된 인생의 기준이 생명이 되어 이러한 말씀과 이러한 진리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된 사람이자,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새 삶을 얻고 새사람이 된 자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 중에서

238.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을 진실로 깨달으면,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로움을 찬미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진리를 갖춘 것으로, 이렇게 되어야 빛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 세계관과 인생관이 바뀌어야 근본적으로 변화한 것이다. 사람은 인생의 목표를 갖고 진리에 근거해 처신하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한다. 또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평안하고 밝아지는 것을 느끼며, 마음에 조금의 어두움도 없이 완전히 해방되어 하나님 앞에서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진정한 인생을 얻은 사람이고 진리가 있는 사람이다. 이 밖에, 네게 있는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다. 온 우주 만물의 주재자, 지고한 하나님이 너를 진정한 사람이라고, 진정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칭찬한다면, 이것이 바로 가장 의미 있는 일 아니겠느냐? 그런 사람이 바로 진리가 있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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