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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져 진실되게 구원받는 데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400. 무엇이 흑암 권세인가?

흑암 권세란 사탄의 결박, 사탄의 권세, 즉 사망의 분위기를 갖고 있는 권세를 가리킨다.

……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할 때 사람에게 그의 풍부함을 누리고 그를 진실로 사랑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사람은 그의 빛 속에서 살게 된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자,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할 수 없는 자, 마음을 하나님께 철저히 맡길 수 없는 자,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할 수 없는 자,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없는 자, 이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빛 비춤이 없다. 그래서 모두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상반되고, 이들의 모든 행위에는 진리가 전혀 없다. 그들은 사탄과 야합한 자들이다. 이런 사람은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401. 최초의 인류는 하나님의 수중에 있었지만 사탄의 유혹과 패괴로 모두가 사탄에게 묶여 악한 자의 손아귀에 떨어졌다. 그러므로 사탄은 경영 사역에서 패배당할 대상이 되었다. 사탄이 사람을 점유한 데다가 사람 또한 전체 경영의 밑천이기에 사람을 구원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야 한다. 즉, 사탄에게 노략당한 사람을 또다시 빼앗아 오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켜 원래의 이지로 회복되게 하여 사탄을 패배시켜야 하는데, 그래야 노략당한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올 수 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와 결박에서 벗어난다면 사탄은 수치를 당할 것이고, 마지막에 사람을 빼앗아 오면 사탄도 패배당하게 된다. 사람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인해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었고, 사탄은 오히려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받는 대상이 된다. 그러면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사역이 끝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402.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속하여 패역 성정으로 가득 찼고 더럽기 그지없는데, 이는 정결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은 육체적 누림을 너무 많이 탐하고, 육체를 너무 많이 나타낸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체를 극히 증오한다. 사람은 사탄의 더러움과 패괴된 것에서 벗어나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 계속 더러움과 패괴를 벗어 버리지 못한다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는 것이다. 사람의 아귀다툼, 궤사, 교활, 이런 것들은 모두 사탄의 것에 속한다. 너를 구원하는 것은 너로 하여금 이런 것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틀릴 리가 없는데, 사람을 흑암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믿으면 육체의 이런 패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육체 패괴의 통제를 받지 않게 되는데, 그것이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니겠느냐? 네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하나님을 선명하게 나타낼 수 없고, 더러운 것에 속하여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 네가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고 나면, 성결한 사람이고 정상적인 사람이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기쁨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403. 하나님의 칭찬을 받으려면 우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야 하고,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터놓고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지금 네가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칭찬하는 것인가?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로 향하였는가? 네가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너에게 하라고 요구한 것인가? 그것은 진리에 부합되는가? 너는 항상 자신을 살펴보고, 전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 충심으로 헌신해야 한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404. 사람이 구원받으려면 그 유일한 길은 바로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이고, 진리에 진입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이 구원받아 최종에 도달하려는 것이고, 또한 사람이 표현해 내고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 진입이다>에서 발췌

405. 하나님의 말씀은 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진리이고, 다 사람에게 가장 유익한 것이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필요한 자양품과 영양품이고, 사람이 정상 인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며, 사람이 장비해야 할 진리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너희의 생명은 더 빨리 자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진리를 더욱 밝히 깨닫게 된다. 너희의 분량이 자라게 되면 영계의 일을 더욱 꿰뚫어 보게 되고, 더욱 힘 있게 사탄을 이기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마땅히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406.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한 방면으로는 성령이 역사해야 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사람이 전력을 다해 협력해야 한다. 왜 사람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하는가? 한 사람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다면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는데, 이것은 오랜 시간에 거쳐 진입해야 할 공과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흑암 권세 아래에 살면서 수천 년 동안 사탄에게 결박되었기 때문에 이 진입은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늘 이 일을 꺼내는 것은 사람에게 자신의 정형을 파악하게 하려는 것이다. 어떤 것이 흑암 권세에 속하는지, 어떤 것이 빛 속에서 사는 것인지 하는 이런 일들을 사람이 분별할 수 있으면 진입하기 쉽다. 왜냐하면 네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기 전에 반드시 사탄의 권세가 무엇인지 알아야 그 후에 길이 생겨 점차 그것을 벗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에 어떻게 할지에 관한 것은 사람 자신의 일에 속한다. 모든 것을 다 적극적인 방면에서 진입해야지 소극적으로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407. 너희는 반드시 시시각각 깨어 기다려야 한다. 내 앞에 자주 있으면서 사탄의 각종 음모와 궤계를 간파해야 하고, 영을 알고 사람을 알아야 하며, 각종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셔야 하는데, 스스로 단독적으로 먹고 마실 줄 아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모든 진리를 갖추고 내 앞에 오면, 너희의 영적인 눈을 열어 주어 영 안의 모든 비밀을 보게 한다… 교회가 건축에 들어가자 한 차례 성도의 싸움이 일어나고 사탄의 각종 추악한 몰골이 하나하나 너희 앞에 드러났는데, 멈추고 퇴보하겠느냐, 아니면 일어나 나를 의지하여 행하겠느냐? 사탄의 패괴 추악상을 철저히 폭로하고 어떤 사정도 봐주지 않으며 조금도 용서하지 않는다! 사탄과 결사전을 벌인다! 내가 너의 방패이니 너는 남자아이의 기개가 있어야 한다!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해도 나의 심판에서 벗어나지는 못한다. 사탄이 내 발 아래에 있고 너희의 발 아래에서도 밟히는데, 이렇게 실제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7편 말씀>에서 발췌

408. 종교 관념으로 방해하는 모든 자, 교회 건축을 파괴하는 모든 자는 조금도 용인하지 않고 즉시 심판한다. 사탄을 폭로하고, 사탄을 짓밟아 철저히 패하게 하고 조금도 숨을 곳이 없게 한다. 가지각색의 사악한 마귀와 귀신과 요괴들은 반드시 내 앞에서 그 원형이 드러나 무저갱에 떨어져 다시는 일어설 수 없으며, 모두 우리의 발아래에 있다. 진리를 위해 아름다운 싸움을 하려면, 먼저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아야 한다. 그러자면 합심하여 협력하며 섬겨야 하고, 자신의 모든 관념, 견해, 주장, 행실을 내려놓고 마음을 내 앞에 안정시켜야 하며, 성령의 음성을 중요시하고 성령의 역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하나님 말씀을 자세하게 체험해야 한다. 속마음과 목적은 오직 하나뿐이어야 하는데, 즉 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다른 속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모두 일심으로 나를 앙망하고 나의 행동과 일처리 방법에 주목해야지 조금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영 안이 예민해야 하고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 평소에 속마음과 목적이 올바르지 않은 자, 나서기 좋아하는 자, 승부욕이 강한 사람, 방해하기 좋아하는 사람, 종교적인 도리가 강한 사람, 사탄의 심부름꾼 등등, 이런 사람이 일어나면 교회에 애로가 생기고, 형제자매들의 먹고 마심도 곧 없어질 것이다. 이런 사람이 나와서 연기하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단속해야 한다. 만약 누차 바로잡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것이다. 심각하게 고집하는 자가 계속 자기를 위해 변호하고 죄악을 감추면, 교회에서 즉시 제거해야 하고 어떠한 여지도 남기지 말아야 하며, 작은 것으로 인해 큰 것을 잃어서는 안 되므로 전체를 고려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7편 말씀>에서 발췌

409.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바른 정형이 있게 된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 바로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전제이다. 바른 정형이 없으면, 즉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찾고 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예 말할 나위도 없다. 사람이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근거는 나의 말이다. 내 말대로 실행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모두 흑암 권세의 결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은 하나님 말씀의 인솔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며, 진리를 찾고 구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헌신하는 실제 가운데서 사는 것이며,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런 정형과 실제 속에서 사는 사람은 진리가 깊어짐에 따라 점차 변화될 것이고, 사역이 깊어짐에 따라 점차 변화될 것이며, 마지막에는 꼭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은 점차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지심인(知心人)이 되어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패역이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이전의 관념과 패역을 더욱 증오하게 되고,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410.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기를 원하는가? 네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있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함께하고 역사한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지 않으면, 사탄의 결박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패괴 성정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함께하지 않고 역사하지 않는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위 내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정형 속에서 살고 있으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위 내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면, 틀림없이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너는 그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가 되고 네 삶 속의 실제가 되면, 너는 비로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네가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행하면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는 하나님의 축복 아래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얼굴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또 성령 역사를 더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411. 네가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늘 교회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마음을 다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다면,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네 마음이 많은 사물에 점유된다면, 네 마음은 아직도 사탄에게 점유되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지 못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우러나오는 것이다>에서 발췌

412.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고, 너는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을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413. 네가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한 후 너의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면, 그때 너의 마음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자신을 완전히 바치기를 원하게 되는데, 바로 그때 너는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만일 사람이 행하는 것이 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요구에 맞을 수 있다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수 없고, 늘 하나님을 속이고 하나님을 대충 대하며,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모두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을 거치지 않으면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되는데, 즉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414. 너희의 영 생활은 의식적으로 성령의 함께함을 얻기 위한 것이다. 그것은 규례를 지키는 것이 아니고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과 협력하고 진실로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능력껏 하여라. 네가 잘 협력할수록, 네가 공을 더 많이 들일수록, 너의 마음은 더욱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더 잘 안정될 수 있다. 어느 정도에 이르러, 하나님이 너의 마음을 완전히 얻게 되고, 아무도 너의 마음을 동요시킬 수 없고 빼앗아 갈 수 없게 되면, 너는 완전히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 생활은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415.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은 각 사람의 심령을 변화시키고, 각 사람의 영혼을 변화시키며, 나아가 크나큰 상처를 입은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고, 죄악에 깊이 해를 입은 사람의 영혼을 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여러 번 언급하였다. 즉, 사람의 영을 일깨워 사람의 얼음장같이 차가운 마음을 ‘녹여’ 소생시키기 위한 것인데, 이것이 하나님의 가장 큰 뜻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바로 속량해 온, 여전히 흑암 세력 아래에서 살고 있는, 지금껏 각성한 적이 없는 사람을 마귀가 집거하는 곳에서 철저히 구원해 냄으로 천고(千古)의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고,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넘어뜨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굳게 세워지게 하여 하나님의 마음이 빨리 안식을 누리게 하는 것이며, 너희의 가슴 가득한 원한을 ‘조금도 남김없이’ 분출해 내게 하고 곰팡이가 핀 그 바이러스를 모조리 제거하고 우마 같은 이런 생활에서 벗어나 더 이상 노예가 되지 않고 더 이상 큰 붉은 용에게 마구 짓밟히거나 부려지지 않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더 이상 이 패망의 민족에 속하지 않고, 더 이상 이 죄악이 하늘에 사무치는 큰 붉은 용에게 속하지 않으며, 더 이상 그것의 노역을 겪지 않는다. 마귀의 ‘소굴’은 반드시 하나님에 의해 부서질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편에 서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이 노예 왕국에 속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8)>에서 발췌

416. 이 사람들이 좋아질수록 교회 생활이 더욱 좋아지고, 큰 붉은 용은 더욱 무너진다. 이것은 다 영계의 일이고, 영계의 싸움이다. 하나님이 이기면 사탄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무너지게 되는데, 이 단계 사역은 매우 의의 있다. 이렇게 큰 규모의 사역으로 이 사람들을 다 완전히 구원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거룩한 땅에서 살게 하고,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하며, 빛의 인솔이 있고 빛의 인도가 있게 한다. 그렇게 되면 너의 삶은 의의 있는 것이다. 너희들이 먹고 입는 것도 다 그것들의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며 의의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무엇을 누리고 있느냐? 그것들은 단지 조상의 유산과 ‘민족의 기개’만 누릴 뿐인데, 어찌 인간미가 조금이라도 있겠는가! 너희들의 옷차림과 언행도 다 그것들과 다르다. 너희는 마지막에 더러움에서 완전히 벗어나 다시는 사탄의 시험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이 날마다 베풀어 주는 공급을 얻을 수 있다. 너희는 늘 신중해야 한다. 비록 더러운 땅에서 살고 있지만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어 크나큰 보호를 받았다. 이 황토 땅에서 너희들만 택하였는데, 너희들이 가장 복 있는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417. 네가 지금 이렇게 많은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도 거역하고 대적하고 순복하지 않으며, 속에는 여전히 많은 것들을 품고 있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자기의 정욕과 취향에 따르는데, 이것은 모두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다. 사람은 육체와 정욕과 자기의 취향을 위하여, 또 이 세상과 사탄을 위하여 하나님을 믿는데, 이것은 모두 더러움에 속하고, 모두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이 믿는 목적도 각양각색이다. 어떤 사람은 재난을 피하기 위해, 어떤 사람은 복을 받기 위해, 또 어떤 사람은 심오한 비밀을 좀 알아보기 위해, 어떤 사람은 돈을 좀 탐하기 위해 믿는 것이다. 이것은 모두 대적하는 것에 속하고, 또한 모독하는 것이다! 사람이 대적하고 거역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닌가? 지금 많은 사람들은 원망하거나 불평을 부리거나 또는 논단하는 말을 하는데, 이것은 모두 악한 자가 하는 것이고, 사람의 거역과 대적이며, 사탄이 들러붙은 것이고, 사탄에게 점유당한 것이다. 하나님이 얻는 사람은 그에게 완전히 순복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사탄에게 패괴되었지만 오늘날의 역사를 거쳐 구원받고 정복되었고, 환난의 고통을 겪고 마지막에 완전히 얻어져 더 이상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으며, 불의를 떠나 거룩한 삶을 살아내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은 가장 거룩한 사람에 속하는데, 바로 거룩한 자이다. 지금 네가 하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에 조금도 맞지 않는다면, 너는 곧 도태될 것이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418. 사람은 다 일생 동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아가기에 스스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가 더러운 세상에서 살고, 패괴 속에서 살며, 공허함 속에서 살고 있기에 아무런 의의와 가치도 없다. 모두가 육체를 위해, 정욕을 위해, 사탄을 위해 그렇게 아무런 근심도 없이 살고 있기에 생존의 가치는 추호도 없다. 사람은 또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진리를 찾지 못하는데, 설령 모두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경을 본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사탄 권세의 통제에서 벗어나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역대 이래, 이런 비결을 발견한 사람이나 찾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설령 사탄을 혐오하고 육체를 혐오한다고 할지라도 사람을 해치는 이 사탄의 권세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를 모른다. …사람은 모두 인간 지옥에서 살고 있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살고 있다. 곳곳에서 유령이 사람과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사람의 육체를 잠식하고 있다. 땅에서는 네가 아름다운 천당에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머물고 있는 곳은 바로 마귀의 영역이고, 인간 지옥이자 저승이다. 사람이 정결함을 거치지 않는다면 모두 더러움에 속하고, 하나님이 보호하거나 보살펴 주지 않는다면 여전히 사탄의 포로이다.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는다면 사람은 더욱 그런 사탄의 흑암 권세의 압제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 네가 드러낸 패괴 성정과 살아낸 그 패역 행위는 네가 아직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너의 마음과 생각이 정결함을 거치지 않고, 너의 성정이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으면, 너의 온 몸과 마음은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장악된다. 너의 마음이 사탄의 통제를 받고, 너의 생각이 사탄의 지배를 받으면, 너의 온 몸과 마음은 사탄의 손아귀에 장악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419. 사람이 구원받기 전에, 사람의 삶은 늘 사탄에게 방해받고, 심지어 사탄에게 통제받기까지 한다. 다시 말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사탄에게 구금되어 있는 사람이고, 자유가 없는 사람이며, 사탄의 손에서 풀려 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경배할 자격과 권리가 없는 사람이고, 사탄에게 끊임없이 뒤쫓기고 가차 없이 공격당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행복을 논할 여지가 없고, 정상적인 생존 자격을 논할 여지가 없으며, 인간의 존엄을 논할 여지는 더욱 없다. 사람이 스스로 나서서 사탄과 싸우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순복과 경외를 무기로 삼아 사탄과 결사전을 벌여 사탄을 철저히 물리침으로 사람을 보기만 하면 피하고 간담이 서늘해지게 만들면, 사탄은 사람에 대한 공격과 참소를 철저히 포기할 것이다. 그때면 사람은 구출되어 자유인이 되는 것이다. 너에게 사탄과 철저히 결별할 결심만 있고 사탄을 물리치기에 유리한 무기는 갖추지 못했다면, 너는 여전히 매우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런 상태가 오래되어 네가 사탄에게 시달림으로 기진맥진하기만 할 뿐, 여전히 간증을 하지 못하고, 여전히 사탄의 참소와 공격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면, 네가 구원받을 희망은 아주 미미하다. 최종에, 즉 하나님의 사역이 끝났다고 선포될 때에도 네가 사탄에게 단단히 붙잡혀 벗어나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영원히 기회와 희망이 없다. 즉, 그런 사람은 사탄에게 완전히 노략당했다는 것을 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420.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이르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고, 피조물의 본분을 하려면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징계와 격타(擊打)가 떠나지 않게 해야 하고, 사탄의 지배와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빛, 즉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축복이며, 가장 큰 은혜와 가장 좋은 보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421.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으려면, 하나님께 완전히 얻어지려면 반드시 사탄에게서 오는 크고 작은 시험과 공격에 직면해야 한다. 거기에서 걸어 나와 사탄을 완전히 이길 수 있는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시련을 여러 번 겪고, 사탄의 무수한 시험과 공격을 겪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요구를 알고,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하고, 사탄의 시험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도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은 진솔하고, 착하고, 애증이 분명하고, 정의감이 있고 이성이 있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사탄이 결박하고, 엿보고, 참소하고, 해칠 수 없는, 완전히 자유를 얻은 사람이고, 완전히 해방되고 해탈된 사람이다. 욥이 바로 그런 자유인이었다. 하나님이 욥을 사탄에게 넘겨주었던 의의도 바로 여기에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422. 만약 네가 너의 일생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를 느낀 적이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권병을 시인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다면, 너 같은 사람은 철저히 폐기되는데, 반드시 하나님이 혐오하여 포기하는 대상이 될 것이다. 이것은 너 자신이 가는 길과 너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시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주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권병에 순복할 수 있어 점차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참된 체험이 있게 되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권병에 대한 참된 인식과 하나님의 주재에 대한 참된 체험을 얻게 되고, 참으로 창조주 앞에 귀복하게 되는데, 이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구원받는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423. 하나님을 믿어 구원은 받고 싶어 하면서도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살지 않고, 너와 하나님 사이에 아무런 관계도 없고, 너와 하나님 사이에 어떠한 연관도 없다면, 너는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구원받는 길이 막혔으므로 네게는 죽는 길밖에 없다. 네가 이름만 걸고 있어서는 소용없다. 알겠느냐? (알겠습니다.) 네가 이름을 걸어 놓았어도 소용없고, 아무리 많은 글귀 도리를 말할 줄 안다고 해도 소용없으며, 아무리 많은 고생을 했을지라도 소용없고, 네가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없다. 하나님은 “악을 행하는 자야,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신다. 무엇으로 정죄되었느냐? (악을 행하는 자로 되었습니다.) 악을 행하는 사람으로 정죄되었다. 너는 하나님과 무관하다. 하나님은 너의 주재자가 아니고, 너의 창조주가 아니며, 너의 하나님이 아니고, 너의 경배 대상이 아니며, 네가 따를 대상이 되지 않은 것이다. 네가 따르는 것은 사탄이고 마귀인 것이다. 너 자신이 너의 주인인 것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에는 도태되고, 버림받고, 하나님께 징벌받게 될 대상이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구원하지 않는다. 사람이 하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자신의 주재자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진리로, 사람이 나아갈 길과 생명의 근원으로 받아들이고, 사람이 행하는 것과 가는 길이 다 진리와 관계가 있고 하나님과 관계가 있으며,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과 관계가 있고 하나님의 도를 준행하는 것과 관계가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정죄받을 대상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만 구원받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에서 발췌

424.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을 자신의 생명으로 받아들이는 동시에 진리를 깨닫게 되었고, 뿌리박히게 되었다. 또한 사람이 되는 원칙이 있게 되었고, 사람이 되는 뿌리가 있게 되었고, 사람이 되고 바른길을 가는 방향이 있게 되었다. 사람은 더 이상 사탄의 미혹을 받지 않고 악인의 미혹을 받지 않으며, 더 이상 사탄에게 속박받지 않고 악인에게 이용되지 않으며, 더 이상 이 사악한 풍조에 오염되지 않고 더럽게 되지 않고, 속박받지 않고 유혹되지 않으며, 하늘과 땅 사이에서 살면서 자유로워졌고 해방되었다. 또한 더 이상 속박받지 않고, 더 이상 고통이 없으며, 어떠한 어려움도 없고, 자유롭게 진정으로 하나님의 권병 아래에서 살게 되었고, 더 이상 어떠한 악한 세력과 흑암 세력의 잔혹한 해도 받지 않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 중에서 가장 큰 수혜자이다>에서 발췌

425. 사람의 성정이 변화된 것은 사람이 이미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나고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 참으로 하나님 사역의 모형과 표본이 되었고, 하나님의 증인이 되었고, 참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하는 사람이 되었음을 상징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다>에서 발췌

426. 인류가 땅에서 진정한 사람의 삶을 살게 되고 모든 사탄 세력이 다 결박되면, 사람은 땅에서 매우 홀가분하게 살게 될 것인데, 지금처럼 이렇게 복잡하지 않다. 인간관계라든가, 사회관계, 복잡한 가정 관계는 너무나 번거롭고 고통스럽다! 사람이 그 속에서 살면 너무나 괴롭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정복된 후에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다 바뀌어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게 된다. 온 우주 아래에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정복된 후에, 즉 사탄이 패배될 때에, 사탄이 결박되면, 곧 모든 흑암 세력이 다 결박되면, 사람은 땅에서의 생활에 아무런 방해도 없어 땅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다. 사람의 삶에 육체적인 관계가 없고 육체의 복잡한 일들이 없다면 훨씬 홀가분해진다. 사람의 육체적 관계는 너무나 복잡하다. 사람에게 그런 것들이 있으면 그것은 사람이 여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네가 형제자매들과도 동등한 관계이고, 평소에 가족들과도 동등한 관계이면 아무런 고민도 없을 것이다. 아무도 근심 걱정하지 않게 되면, 그것은 더없이 좋은 것이다. 그러면 사람의 고통은 반으로 줄어든다. 땅에서 사람의 삶이 정상이 되면 사람은 마치 천사와 같다. 비록 여전히 육체이기는 하지만 천사와 별 차이가 없다. 이것은 마지막 약속으로, 최후에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약속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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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③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④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⑤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⑥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⑦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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