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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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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세 심판 사역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1. 하나님이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그를 알게 하기 위한 것이고, 그의 증거를 위한 것이다. 그가 사람의 패괴 성품을 심판하지 않으면 사람은 그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알 수 없고, 하나님에 대한 낡은 인식에서 새로운 인식으로 바뀔 수도 없다. 그의 증거와 그의 경영을 위해, 그는 자신의 전부를 사람들에게 알려 준다. 따라서 그의 공개적인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그를 알게 되고, 성품이 변화되며, 그를 힘 있게 증거하게 된다. 사람의 성품은 하나님의 다양한 사역에서 변화된다.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도 없다. 사람의 성품 변화는 사람이 이미 사탄의 속박과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하나님 사역의 모형과 표본이 되었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증인이 되었으며, 하나님 뜻에 맞는 자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오늘날 성육신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사역하며 사람들에게 한 요구는 바로 그를 알고, 그에게 순종하고, 그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그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사역을 알라는 것이요, 사람의 고정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그의 모든 말씀과 사역에 순종하라는 것이요, 그가 사람을 구원하는 모든 사역과 사람을 정복하는 모든 행사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런 증거야말로 정확하고 실제적이며, 사탄을 수치당하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를 겪어 그를 알게 된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그는 사탄에 의해 패괴된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하고, 성품 변화로 그의 축복을 받은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그는 사람의 입에 발린 찬양을 바라지 않고, 그에게 구원받지 못한 사탄의 부류가 그를 찬양하고 증거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과 성품이 변화된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자격이 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의도적으로 그의 이름을 모욕하게 할 리가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중에서

2.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는 것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하는 일은 이미 패괴되고 극도로 무감각해진 사람을 변화시키고, 창조된 후 다시 사탄의 손을 거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담이나 하와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빛이나 각종 동식물을 만드는 것도 아니라, 사탄에 의해 패괴된 것을 정결케 한 후 다시 얻고, 그의 소유물로 만들며, 그의 영광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생각하는 천지 만물의 창조처럼 간단한 것이 아닐뿐더러, 사람의 상상처럼 사탄을 저주하여 무저갱에 던져 버리는 사역도 아니다. 이것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사역이고,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그에게 속하지 않는 것을 그에게 속하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사역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번에 행하는 사역의 실상이다. 너희 모두 알아야 하며,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일반적인 사역과 다르며, 그 기묘함과 지혜는 사람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이번 사역은 만물을 창조하는 것도, 파괴하는 것도 아니라 그가 창조한 만물을 변화시키고,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만물을 정결케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큰일을 벌인다고 하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사역에 담긴 모든 의의이다. 이런 말에서 볼 때, 하나님의 사역이 그렇게 간단한 것 같으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인가?> 중에서

3.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이 경륜을 끝내는 사역이다. 이는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오기 전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날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4.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라 당연히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사역을 한다. 말하자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 만방의 사람을 가르치고, 모든 진리를 만방의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5. 이번에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그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알려 주고 더 많은 실천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며 패괴 성품을 벗겨 버리는 목적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사역의 실상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6.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7. 심판 사역은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 누구 한 사람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의 사람을 심판하는 것으로 전 인류에 대한 심판 사역을 대표하는 것이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일부 사람에게 친히 사역함으로써 전 인류에 대한 사역을 대변하며, 그런 다음 점차 확장한다. 심판 사역도 마찬가지다. 어느 한 부류의 사람이나 일부 사람들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불의, 예를 들어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 등을 심판한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류의 본질을 심판하는 것인데, 이 심판 사역이 바로 말세의 정복 사역이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이 바로 예전에 사람들이 생각했던 말세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 사역이다. 지금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사역 역시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8. 인류는 사탄에 의해 너무 심하게 패괴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게 되었다.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만들었을 때는 그들에게 여호와의 영광과 증거가 따랐지만 사람이 패괴되면서 영광과 증거가 사라졌다.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전혀 경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정복 사역을 하는 것은 모든 증거와 영광을 되찾아 옴으로써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고 피조물 가운데 증거가 있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이 단계에 하려는 사역이다. 인류를 어떻게 정복하는 것일까? 이 단계에서 하는 말씀 사역을 통해 사람이 진심으로 탄복하게 하고, 폭로, 심판, 형벌, 무자비한 저주로 사람이 철저히 인정하게 한다. 그리고 사람의 패역을 들추어 밝히고 사람의 대적을 심판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인류의 불의와 더러움을 알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부각시킨다. 주로 이런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이 진심으로 탄복하게 한다. 말씀은 궁극적으로 인류를 정복하는 경로이다. 정복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누구나 말씀의 매와 심판을 받아들여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9. 사람에게 존재하는 가장 큰 어려움은 운명과 앞날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어 우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 운명과 앞날을 위해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정복하려면 사람의 사심과 탐욕, 하나님을 경배하는 데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들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을 정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최초에 사람을 정복할 때는 반드시 먼저 사람의 야심과 가장 치명적인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고, 인생에 대한 인식과 하나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그리고 생존하는 의의를 바꾸어야 한다. 그러면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순결해진다. 다시 말해, 사람의 마음이 정복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는 결코 정복만을 위한 정복이 아니라 사람을 얻기 위한 정복이고, 그의 영광을 위한 정복이며,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한 정복이다. 단지 정복을 위한 정복이라면 정복 사역은 무의미하게 된다. 다시 말해, 사람을 정복한 뒤에 그대로 내버려 두고 사람의 생사를 아랑곳하지 않는다면, 이는 인류를 경영하는 것이 아니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오직 사람을 정복한 뒤에 그들을 얻고 최종적으로 인류의 아름다운 종착지로 인도하는 것만이 모든 구원 사역의 중심이며, 사람을 구원하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즉, 사람을 인류의 아름다운 종착지로 인도해 안식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미래이자 창조주가 해야 할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10. 정복 사역에서 얻으려는 효과는 주로 사람의 육이 거역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생각에 새로운 인식이 생기고, 우러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며, 하나님을 생각하려는 의지를 다지게 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격이나 육에 어떤 변화가 생겼다고 해서 정복된 것은 아니다. 사람의 사상, 사람의 의식, 사람의 이성, 즉 너의 정신적 면모에 모두 변화가 생겼다면 그것이 바로 네가 하나님께 정복된 것이다. 순종하려는 의지가 생기고, 생각도 새로워지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대해 아무런 관념도 불순한 의도도 없게 되고, 정상적인 사유를 가질 수 있으면, 다시 말해 오로지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수 있으면, 그런 사람은 완전히 정복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3> 중에서

11.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심판으로 사람의 타락을 들춰내고, 이를 통해 사람이 회개하고 분발하고 생명을 추구하고 인생의 올바른 길을 추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무감각하고 우둔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고, 심판으로 사람 내면의 패역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회개하지 않고 인생의 바른길을 추구하지 않으며 이런 패괴를 벗어 버리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으며 사탄에게 삼켜질 것이다. 이것이 정복의 의의다. 정복은 구원하기 위한 것이요, 또한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좋은 결말이든 나쁜 결말이든 다 정복 사역을 통해 드러나는 것이다. 사람이 구원받는지 저주받는지도 정복 사역에서 드러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12. 너희들에게 하는 정복 사역은 그 의미가 가장 깊다. 한편으로는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는 것인데,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하여 처음으로 만들어진 한 무리, 즉 처음 익은 열매가 되게 하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과 하나님의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긍휼과 자비를 누리게 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형벌과 심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역하면서 행한 모든 것에는 사랑만 깃들어 있을 뿐 미움은 전혀 없다. 네가 본 형벌과 심판도 사랑으로, 더 참되고 실제적인 사랑이다. 이 사랑이 사람을 인생의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사탄 앞에서 증거하기 위함이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복음 확장을 위해 기초를 다지기 위함이다. 그가 하는 사역은 모두 사람을 인생의 바른길로 인도하여 정상적인 인류의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인도해 주지 않으면 헛되게 살아간다. 또한 너는 아무 가치도 의미도 없이 살아가며 정상인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람을 정복하는 가장 깊은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4> 중에서

13. 하나님은 무엇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겠느냐?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통해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기본적으로 공의와 진노, 위엄, 심판, 저주로 이뤄져 있다. 그중 사람을 온전케 할 때, 하나님은 보통 심판의 방식을 택한다. 혹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어째서 심판과 저주를 통해야만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는 겁니까? 하나님의 저주를 받으면 사람은 죽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건 정죄받는다는 뜻이 아닐까요? 그럼 어떻게 온전케 될 수 있단 말입니까?”라고 묻는데, 이는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기에 하는 소리다.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은 사람의 패역이고,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죄다. 엄한 말씀으로 사정을 두지 않고 사람 내면의 것들을 전부 들춰내고, 사람 내면의 본질적인 것들을 전부 드러내기는 하지만, 이러한 심판의 방식을 통해 사람에게 육의 본질을 깊이 깨닫게 할 수 있으며, 이로써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게 할 수 있다. 사람의 육체는 죄에 속하고 사탄에게 속한다. 육체는 패역한 것이기에 하나님이 형벌할 대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자기 자신을 알 수 있게 하려면 심판의 말씀은 물론, 온갖 연단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고통과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 수 있다> 중에서

14. 하나님은 자신의 심판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고, 또 사람을 구원한다. 그의 사랑 안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 있느냐? 심판과 위엄, 진노와 저주가 들어 있다. 지난날 하나님은 사람을 저주했지만, 단 한 번도 사람을 완전히 무저갱 속에 버리지는 않았다. 그저 그런 방식으로 사람의 믿음을 연단했을 뿐이다. 그는 사람을 온전케 하려고 했지 사지로 몰아넣은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육체의 본질이 사탄에게 속한다고 말씀했다. 이는 조금도 틀림이 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그가 한 말씀대로 사실이 임하게 하지는 않았다. 그가 너를 저주하는 이유는 그를 사랑하게 하기 위해서이며, 네 육체의 본질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그가 너를 형벌하는 이유는 너를 각성시키기 위해서이며, 네 내면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이 자격 없고 형편없는 존재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 위엄, 진노는 모두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현재 하나님이 행하는 일과 너희에게 드러내는 공의로운 성품은 전부 너희를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고통과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 수 있다> 중에서

15. 지금 너희를 심판하고 형벌하고 정죄하지만, 그것은 너희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정죄하고 저주하고 심판하고 형벌하는 것 모두 너 자신을 알게 하고 너의 성품을 변화시키기 위함이며, 더욱이 너의 몸값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모든 일은 공의롭고 그의 성품에 따라 한 것이며, 그의 사역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자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계획에 따라 한 것임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그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 공의로운 하나님이다. 네가 만약 자신의 지위가 낮다는 것과 자신이 패괴되었고 패역하다는 것만 알 뿐, 하나님이 지금 너에게 하는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나타내려 한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너는 체험할 수 없고 계속 나아갈 수도 없다. 하나님은 사람을 치거나 멸망시키려고 온 것이 아니라 심판하고 저주하고 형벌하고 구원하러 온 것이다. 6천년 경륜이 끝나기 전, 즉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내기 전에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하는 것은 구원을 위한 것이며,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온전케 하여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16. 너희들은 모두 죄악이 넘치는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모두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이다. 오늘날 너희들은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형벌과 심판을 받았다. 이런 가장 깊은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가 행하는 것은 모두 참된 사랑이며 악의는 조금도 없다. 그는 너희들의 죄악 때문에 너희들을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렇게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시종일관 전력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그는 친히 만든 사람이 완전히 멸망하길 원치 않는다. 지금 또 너희들 가운데 와서 사역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더욱 구원이 아니겠느냐? 그가 너희들을 미워했다면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직접 너희들을 인도하겠느냐? 굳이 이런 고난을 겪을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들에게 미움도 없고 조금의 악의도 없다. 너희는 하나님의 사랑은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다. 너희들은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서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이다. 그는 너희가 더 타락하는 것이 안타깝고,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서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어서 오로지 너희들을 얻고 철저히 구원하려고 한다. 이것이 너희들에게 정복 사역을 하는 주된 목적으로, 바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4> 중에서

17.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을 하는 것은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절대로 친히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의 구원 방식은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를 베풀고 자신의 전부를 사탄에게 넘겨줌으로써 전 인류와 바꾸는 것이었다. 지금은 과거와 다르다. 너희를 구원하는 지금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마지막 때이다. 그러므로 긍휼과 자비가 아니라 형벌과 심판의 방식으로 더 철저하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따라서 너희는 형벌, 심판, 무자비한 매질만 받게 된다. 하지만 그 무자비한 매질 속에 징벌은 전혀 들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나의 말이 아무리 엄할지라도 너희가 받는 것은 그저 매정해 보이는 말들뿐이며, 나의 분노가 얼마나 크든 너희가 받는 것은 꾸짖는 말일 뿐, 너희를 해치려는 뜻은 전혀 없고, 너희를 사지로 몰아넣으려는 뜻도 전혀 없다. 이것이 모두 사실이 아니냐? 너희도 알다시피, 지금의 공의로운 심판이나 무자비한 연단과 형벌은 모두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지금 각기 부류대로 나누려고 하든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려고 하든 모든 말씀과 사역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의로운 심판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무자비한 연단도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엄한 말씀이나 채찍질은 모두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18. 지금 하고 있는 사역은 사실 사람이 사탄을 저버리고 조상을 저버리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의 심판은 사람의 패괴 성품을 들추어내고 사람에게 인생의 본질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한 차례 또 한 차례 계속되는 심판이 사람의 마음을 찌른다. 모든 심판은 사람의 운명에 직접 관련된 것으로, 의도적으로 사람을 마음 아프게 하여 사람이 그런 것을 다 내려놓을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사람은 인생과 이 더러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되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알게 되며,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도 알게 된다. 이런 형벌과 심판은 사람의 마음을 더 아프게 찌를 수 있고, 사람의 영을 불러 깨울 수도 있다. 심판의 목적은 아주 깊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속은 사람의 마음과 영을 깨우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영이 없다. 다시 말해, 사람의 영이 이미 오래전에 죽어 하늘이 있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이 있는 줄도 모르며, 더욱이 자신이 죽음의 나락에서 발버둥 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다. 자신이 죄악으로 가득 찬 지옥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자신의 썩은 시체가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 죽음의 음부에 떨어진 존재임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지상 만물이 이미 인류에 의해 파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오늘날, 창조주가 땅에 와서 구원 가능한 패괴된 사람들을 찾고 있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온갖 연단과 심판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시종일관 무감각하여 거의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사람은 너무도 타락하였다! 이러한 심판이 마치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자비한 우박과도 같겠지만 사람에게는 가장 이로운 것이다. 이렇게 사람을 심판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고 고해의 심연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며, 이렇게 사역하지 않으면 사람을 음부에서 건져 내기 힘들다. 사람의 마음이 이미 오래전에 죽었고, 사람의 영이 사탄에게 짓밟혔기 때문이다. 극도로 타락한 너희들을 구원하려면 온 힘을 다해 불러 깨우고 심판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차디찬 너희의 마음을 깨울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중에서

19. 형벌과 심판이 사람에게 연단이고 무정한 폭로이지만,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의 육을 정죄하여 멸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죄와 육을 징벌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으로 엄하게 들추어 밝히는 것도 모두 너를 바른길로 이끌기 위함이다. 너희들이 이렇게 많은 사역을 직접 체험했지만 하나님이 너희들을 비뚤어진 길로 인도한 적은 없지 않은가! 모든 것은 네가 정상 인성으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너의 정상 인성으로 이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사역은 너에게 감당하기 힘든 짐을 억지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필요한 것을 바탕으로, 너의 연약함에 따라, 너의 실제 분량에 맞추어 행하는 것이다. 네가 지금은 꿰뚫어 보지 못하여 내가 너를 괴롭히는 것 같고, 내가 너를 미워해서 날마다 형벌하고 심판하고 꾸짖는다고 여기지만, 네가 받는 형벌과 심판은 사실 너에 대한 사랑이고 커다란 보호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4> 중에서

20.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얻기 위해 사람의 육에 칼을 휘두르고 매질을 하고 끝없는 고난과 불사름, 무자비한 심판, 형벌, 저주, 끝없는 시련을 가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내막과 실정이라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사람의 육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적대하는 창끝은 모두 무자비하게 사람의 ‘육’을 향하고 있다(사람은 본래 무고하기 때문임). 이 모든 것은 그의 영광과 증거를 위한 것이고, 그의 경영을 위한 것이다. 그의 사역은 사람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전체 계획을 위한 것이고, 사람을 창조한 그의 원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체험한 것 중 90%는 아마 고난과 불의 시련일 것이고, 사람의 육이 바라는 달콤하고 아름다운 나날은 아주 적거나 심지어 없을 것이며, 하나님과 사람의 육이 함께 아름다운 밤을 보내는 행복한 순간은 더더욱 누릴 수 없다. 육은 본래 더러운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육이 보게 되고, 누리게 되는 것은 모두 사람의 뜻과 맞지 않는, 마치 정상적인 이성이 없는 듯한 하나님의 형벌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뜻과 맞지 않고’, 사람이 거스르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원수를 증오하는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모든 성품을 사람들에게 보여 줄 것이고, 6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사탄과 싸우는 사역, 즉 전 인류를 구원(원문: 救贖)하고 사탄을 멸해 버리는 사역을 끝마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을 경영하는 근본 취지> 중에서

21. 말세에 심판과 형벌을 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과 함께 최종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쳐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진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 사람들은 최종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의 본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자 최종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를 모두 정결케 하고, 형벌과 심판을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모두 드러낸다. 이로써 구원할 수 있는 사람과 구제 불능인 자를 모두 구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자를 모두 구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는 사람들은 모두 정결케 되어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서 땅에서 제2의 더 아름다운 삶을 살 것이며,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자들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서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뒤에 모두 멸망하여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이런 부류의 자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런 부류의 자들은 최종의 안식처에 들어갈 자격도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을 맞이할 자격도 없다. 그들은 의인이 아니라 징벌받을 대상이자 악한 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속량받기도 했고 심판과 형벌을 받기도 했다. 그들 역시 하나님을 위해 힘을 쓴 적이 있지만, 마지막 날에 그들은 여전히 자신의 악과 패역으로 말미암아 구제 불능이 됨으로 도태되고 멸망하여 더 이상 이후의 세상과 인류 가운데서 생존하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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