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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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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나라시대, 즉 말세 사역에 관한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41.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왔을 때,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42.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은 와서 은혜시대를 끝마쳤다. 그는 와서 주로 말씀하는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며, 말씀으로 사람에게 빛 비춰 주고 깨우쳐 주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버린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이 단계 사역을 하지 않았다. 그는 와서 많은 이적을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또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의 관념 속에는 하나님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여긴다. 왜냐하면 예수가 와서 한 일은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한 방면으로는 사람의 관념 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어 사람 마음속에 다시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이 없게 하는데, 하나님이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실제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통해 곳곳에 다니면서 아주 실제적이고 정상적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를 인식하게 하여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앤다. 다른 한 방면으로는 육신에서 하는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모든 것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려는 역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43. 하나님의 이번 성육신의 역사는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 기초 위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줌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 벗겨 버리려는 그 목적을 이룬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는 사역의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44. 이번 단계의 심판, 형벌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실질을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시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그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이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말씀의 심판과 형벌로, 연단으로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구원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상, 이번 단계는 정복 사역이자 제2단계 구원 사역이기도 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45. 시대를 끝마치는 마지막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형벌과 심판인데, 모든 불의를 드러내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런 성품이어야 시대를 끝마칠 수 있다.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는 말세에도 여전히 사람에게 끝없는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사랑해 주고, 공의로운 심판이 없이 사랑만 있고 관용해 주고 인내해 주고 사해 주며,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계속 용서만 해 주고 공의 심판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전체 경영은 언제 매듭지을 수 있겠느냐? 그런 성품으로 언제 사람을 인류의 적합한 처소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겠느냐? 예를 들어 사람을 영원히 사랑하는 인자한 법관이 있는데, 그가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짓든 다 사랑해 주고, 어떤 사람이든 다 포용하고 사랑해 준다면, 언제 공정한 판결을 할 수 있겠느냐? 말세에 오직 공의로운 심판만이 인류를 각기 부류대로 나눌 수 있고, 사람을 더 새로운 경지로 이끌어 갈 수 있다. 이렇게 심판과 형벌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전체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46.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개척하고, 말씀으로 역사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한다. 이것은 말씀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원칙이다. 그는 성육신하여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씀함으로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진실로 보게 하였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를 진실로 보게 하였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도태시키는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시대에 말씀으로 역사하는 진실한 함의이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게 하고, 사람의 본질과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인식하게 한다. 말씀으로 말씀시대에 하려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이루고,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며, 또한 말씀으로 사람을 시련한다. 사람은 모두 말씀을 보고 듣고 말씀의 존재도 알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도 믿게 되었으며,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믿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47. 현재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는 것이고, 사람의 본성 실질 및 패괴 성정을 드러내는 것이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사상, 낡은 사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이나 문화와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함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는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48. ‘말씀’이란 이 단어는 비록 평범하고 단순할지라도, 성육신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오히려 천지를 진동시켰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켰으며, 사람의 관념과 옛 성정을 변화시켰고 온 세계의 옛 모습도 변화시켰다. 역대 이래,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렇게 역사하며,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와 같이 말씀하고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은 이로부터 말씀의 인도하에서 살게 되었고, 말씀의 목양과 공급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사람은 모두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아주 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런 말씀과 역사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며, 옛 세계의 원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고,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인도하며, 또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고, 최종에는 말씀으로 전체 옛 세계를 끝낸다. 그래야 전체 경영 계획의 전부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전체 하나님나라시대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고, 말씀으로 역사 효과에 도달한다. 하나님은 표적을 나타내지 않고 이적도 나타내지 않으며, 오직 말씀으로 역사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49. 하나님은 땅에 와서 주로 말씀을 한다. 네가 접촉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보고 듣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체험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이번에 말씀이 육신 되어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그는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다. 특히 예수가 했던 사역은 하지 않는다. 비록 다 하나님이고 다 육신이지만, 그들의 직분은 전혀 다르다.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무슨 사역을 완성하는가?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주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인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에게 말씀의 훈계와 연단을 받아들이게 한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공급받고 생명을 얻으며, 말씀에서 그의 역사와 행사를 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50. 그래서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주로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성취하고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한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비로소 그의 소시를 볼 수 있고, 그가 곧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그는 성육신하여 땅에 와서 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만 한다. 그러므로 사실이 필요 없이 말씀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가 온 까닭은 주로 사람에게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극히 높음을 보게 하고, 그의 비미은장을 보게 하고, 그의 전부를 알게 하는 이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이다. 그의 소시소유는 다 그의 말씀 속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도 다 말씀 속에 있다. 여기에서 너는 하나님이 말씀하는 여러 가지 방식을 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51.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그는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제압하여 신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표적과 기사만 나타낸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도,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람을 양육하고 목양한다. 그 후에 사람으로 하여금 순순히 순종하게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역사하고 말씀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고, 말씀과 여러 가지 역사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훈계하든, 책망하든, 공급하든 여러 가지 서로 다른 각도의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52. 말세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보다 크고, 말씀의 권병은 표적과 기사의 권병을 뛰어넘는다. 말씀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패괴 성정을 들춰냈다. 네가 스스로 발견하지 못하지만 말씀이 드러내면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심복구복하게 된다. 이것은 모두 말씀의 권병이 아니냐? 이것은 모두 오늘날의 말씀 사역으로 생긴 효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53. 이 마지막 한 단계 사역은 말씀으로 효과에 도달하는 것이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많은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고, 역대 이래 하나님이 한 사역을 깨닫게 된다. 또한 말씀을 통해 성령의 깨우침을 받게 되고, 역대 이래 사람이 열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며, 역대 이래 선지자와 사도가 한 일과 사역한 원칙을 알게 된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 자신의 성품을 깨닫게 되었고, 사람의 패역과 대적을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실질도 인식하게 되었다. 사람은 이 한 단계 한 단계의 역사와 모든 말씀을 통해 영의 역사를 인식하게 되었고,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이 한 사역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더욱이 그의 모든 성품도 인식하게 되었다. 네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사역을 인식한 것 역시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다. 지난날 자신에게 어떤 관념이 있었는지 알게 되고, 게다가 그것을 버리게 된 것 역시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더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54. 말씀 사역의 가장 큰 의의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달은 전제하에서 진리를 실행하여 성정이 변화되게 하는 것이며, 자기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오직 말씀하는 역사 방식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소통시킬 수 있고, 오직 말씀만이 진리를 천명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람을 정복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말씀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어떤 방식도 사람으로 하여금 더 명확하게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마지막 한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은 사람이 깨닫지 못한 모든 진리와 심오한 비밀을 사람과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열어 놓아 하나님에게서 참 도와 생명을 얻게 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도록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55. 하나님은 이 시대에서, 너희들 가운데서 이 사실을 성취하려 한다. 즉, 사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고 진리를 실행해 낼 수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토대와 실제가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왕권을 잡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루는 것이 바로 이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56.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제어한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좋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으면 행할 길이 없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양식이 되었고 사람의 동력이 되었다. 이전에 성경에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라고 언급하였는데, 오늘 하나님은 이 사역을 이루려 하고, 이 사실을 너희에게 이루려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57. 처음 사역은 유대에서, 이스라엘 범위에서 한 것이지 이방에서 시대를 전개하는 사역은 전혀 하지 않았다. 마지막 단계 사역은 이방 사람에게 할 뿐만 아니라 더더욱 저주를 받은 사람에게 하는 것인데, 이것이 사탄을 가장 치욕스럽게 할 수 있는 증거이다. 이로써 하나님은 전 우주 아래의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 ‘되고’ 만물의 주가 되며, 생기 있는 모든 것들이 경배하는 대상이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에서 발췌

58. 내가 유대를 떠나 이방에서 역사하는 까닭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세에 이방에 나타난 것은 내가 여호와, 즉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중의 모든 내 선민의 창조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과 애굽과 레바논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외의 모든 이방 족속도 만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나는 다만 이스라엘을 내가 사역하는 발원지로 하였고, 유대와 갈릴리를 내가 구속 사역을 하는 거점으로 하였으며, 이방을 전체 시대를 끝마치는 근거지로 하였을 뿐이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두 단계 사역(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사역)을 하였고, 이스라엘 외의 온 땅에서 또 두 단계 사역(은혜시대와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을 하였으며, 이방에서 정복의 사역을 하여 시대를 끝마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구주’는 이미‘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에서 발췌

59. 하나님은 말세에 이방의 큰 붉은 용 국가에서 성육신되어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라는 이 사역을 완성하고, 전체 경영 사역을 온전케 하며, 전체 경영 사역의 중점 부분을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끝마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에서 발췌

60. 가장 마지막인 이 시대에 나의 이름이 이방에서 크게 일컬음을 받게 하고, 나의 행사를 이방 사람에게 보게 하며, 또한 나의 행사로 인해 나를 전능자라 칭하게 하고,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한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각 족속의 하나님임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 이루려고 계획한 나의 역사 취지이며, 말세에 성취하려는 나의 유일한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

61. 마지막 이 단계에서는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고 마무리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깨닫게 하고 알게 한다. 사람 내면의 관념과 속셈, 잘못된 터득 방식, 여호와의 역사에 대한 관념, 예수의 역사에 대한 관념, 이방인에 대한 견해, 치우치고 그릇된 모든 점을 다 돌려세워 사람에게 모든 인생의 바른길을 알게 하고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을 알게 하고 모든 진리를 알게 하면, 이 단계 사역은 끝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2)>에서 발췌

62. 이 단계 사역에서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할 것이다. 그가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한 후, 그들이 그의 행사를 증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살아내는 것이 있고 실제적으로 그를 만족게 하면서 그에게 죽기까지 충성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영광을 얻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에서 발췌

63. 정복 사역 다음은 상선벌악(賞善罰惡)의 사역인데, 완전히 순복한 사람, 즉 철저히 정복된 사람은 전 우주에 확장하는 다음 단계 사역 가운데 두고, 정복되지 않은 사람은 흑암 속에 두어 재앙이 닥치게 한다. 그러면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되는데, 악인은 악에 속하여 다시는 해의 비춤이 없고, 의인은 선에 속하여 광명을 얻고 영원한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고, 사람의 결말도 다 눈앞에 드러났다. 만물도 다 각기 종류대로 될 것인데, 사람이라고 어찌 각기 부류대로 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64. 말세에는 정복하는 것을 통해 만물을 다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한다. 정복하는 것은 말세의 사역이다. 즉, 각 사람의 죄를 심판하는 것은 말세의 사역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어찌 각기 부류대로 될 수 있겠느냐? 너희들 가운데서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 사역은 전 우주에서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 사역의 시작이 된다. 그 후에는 각 지역, 각 족속의 사람들도 모두 이 정복 사역을 받아들일 것이다. 다시 말해, 피조된 사람이라면 다 각기 부류대로 될 것이고, 다 심판대 앞에 귀복하여 심판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형벌과 심판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각기 부류대로 되지 않을 일인일물도 없는데, 사람은 모두 부류에 따라 나누어진다. 그것은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고, 온 천지도 끝날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어찌 사람의 생존이 끝나는 날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65. 최종의 상선벌악사역은 전적으로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은 완전히 성결해진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 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 전체 경영 사역의 마지막 단계이다. 만일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 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도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게 되는데, 그런 사역은 완전히 끝난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가 완전히 성결하게 되어야 하나님이 평온하게 안식 속에서 지낼 수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66. 말세에 심판하고 형벌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서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쳐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게 된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 사람들은 마지막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의 실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마지막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67. 나는 세상을 창조할 때, 모든 것을 다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여 모든 유형물을 다 분류하였다. 나의 경영 계획이 곧 끝나게 될 때, 나는 창세의 모습으로 회복시킬 것인데, 모든 것을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고 철저히 변화시켜 모든 것이 다 내 계획대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때는 이미 이르렀다! 그러니 내 계획의 마지막 한 단계가 곧 완성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68. 나는 나의 행사를 궁창에 가득 나타내어 땅의 모든 것을 다 나의 권세 아래에 쓰러지게 하며, ‘전 세계를 통일하는’ 나의 계획을 실현하고 나의 이 염원을 해결하여 사람으로 더 이상 땅에서 각처로 ‘떠다니지’ 않게 하고, 하루빨리 적합한 귀착지가 있게 하려고 한다. 전 인류가 속히 평안하고 행복한 곳에서 생활하도록, 전 인류의 생활이 더 이상 처량하지 않도록, 나의 계획이 땅에서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나는 각 방면으로 사람을 위해 생각하고 있다. 나는 사람의 존재로 인해 땅에서 내 나라를 세울 것이다. 왜냐하면 땅 위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늘 위에서, 나는 나의 성(城)을 정돈하여 하늘 위아래가 일신되게 하려고 한다. 나는 하늘 위와 하늘 아래의 모든 것을 다 하나로 연결시켜 땅의 만물이 하늘의 모든 것과 연결되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계획이고 마지막 시대에 이루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43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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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소시(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③비미은장(卑微隱藏): 낮추고 드러내지 않다.

④신복(信服): 믿고 복종함.

⑤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⑥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⑦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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