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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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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3단계 사역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3) 마지막 시대인 하나님나라시대에 관한 말씀

28.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와서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다. 말세에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였는데, 이번 성육신 하나님은 은혜시대를 끝내고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를 열었다. 두 번째 성육신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하나님나라시대로 들어갈 수 있고, 또한 직접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로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에 의해 패괴된 성품을 완전히 벗어 버리게 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으로 인류는 더 높은 경지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29. 사람이 속량받기 전에 이미 사탄의 많은 독소가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수천 년 동안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속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므로 구속받은 것은 그저 속량받은 것일 뿐이다. 즉, 비싼 값을 치르고 사람을 사온 것이다. 하지만 사람 내면에 있는 독성은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하나님을 섬길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심판하고 형벌하는 이번 단계의 사역으로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본질을 완전히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에게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주어진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말씀의 심판과 형벌, 연단으로 패괴를 벗겨 내 정결케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의 사역은 구원하는 사역이라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 이번 단계 사역은 정복 사역이자 두 번째 구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30. 말세에 성육신으로 땅에 온 하나님은 주로 말씀을 한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천국의 복음을 전하고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이루었으며, 율법시대를 끝내고 낡은 것들을 모두 폐하였다. 예수는 와서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으며,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은 와서 은혜시대를 끝냈다. 그는 와서 주로 말씀하는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에게 빛 비춤을 주고 깨우쳐 주며,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버린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이 단계 사역을 행하지 않았다. 그는 와서 수많은 이적을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하였다. 그런 까닭에 사람들은 하나님이 당연히 이러할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예수가 와서 행한 사역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한편으로는 사람의 관념 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사람 마음속에 더 이상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이 자리하지 않게 한다. 또한 하나님의 실제적인 말씀과 사역을 통해,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 가운데서 아주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사역을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를 알게 하고,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앤다. 또 한편으로는 육신이 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모든 것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려는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31.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유는 주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이루기 위한 것이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들이 말씀의 책망과 연단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공급을 받고 생명을 얻으며, 그의 사역과 행사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너를 형벌하고 연단하므로 네가 받는 고통마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한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실이 아닌, 말씀으로 사역한다. 말씀이 너에게 임한 뒤에야 성령이 너에게 역사하여 고통을 받거나 달콤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실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는 사역은 주로 말씀으로 모든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이끈다는 것이다. 그는 말씀으로 모든 사역을 행한다. 사실로 너를 형벌하지는 않는다. 때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고통을 주겠다고 말하지 않으며, 그들은 육체적 형벌도 밪지 않고, 고통도 별로 없다. 하지만 그의 말씀이 너에게 임하여 연단하면 너는 견딜 수 없게 된다. 그렇지 않더냐? ‘봉사자’ 그때, 하나님은 사람을 무저갱에 던졌다고 말씀했는데, 정말 무저갱에 떨어졌을까? 그저 말씀으로 사람을 연단시켰을 뿐인데, 사람은 무저갱에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말세에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루고 말씀으로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하는 것이다. 너는 오직 그의 말씀에서 그의 어떠함을 볼 수 있고, 그의 말씀에서 그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온 그는 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말씀만 한다. 그러므로 사실이 필요 없이 말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가 온 주요 목적은 이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고지상함, 낮춤과 감춤을 보게 하며, 그의 모든 것을 알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어떠함과 소유는 다 그의 말씀 안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함도 다 그의 말씀 안에 있다. 여기서 너는 하나님 말씀의 다양한 방식을 보게 된다. 이렇게 오랜 시간 행해진 하나님의 사역은 대부분이 사람에게 공급하거나 들춰내거나 책망하는 것이었다. 그는 쉽게 사람을 저주하지 않으며, 설사 저주할지라도 말씀의 저주에 그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 시대에서는 그가 또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모습을 보려고 하지 말고, 자꾸 이적을 보려고 하지도 말라. 그래 봤자 소용없다! 그런 이적들은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다! 좀 더 분명히 말하자면, 오늘날 성육신한 실제 하나님은 그런 일은 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만 한다. 이것이 바로 진리다! 그는 말씀으로 너를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너를 양육하며, 말씀으로 사역하고, 말씀으로 사실을 대체하여 그의 실제를 알게 한다. 네가 하나님의 이런 사역을 꿰뚫어 보았다면 쉽게 소극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소극적인 것에는 신경 쓰지 말고 적극적인 것에만 신경 써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사실이 임하든 임하지 않든,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생명을 얻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가장 큰 이적이자 확실한 사실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가장 좋은 증거이자, 이적보다 더 큰 이적이다. 이런 말씀만이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중에서

32.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열고, 말씀으로 사역의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행한다. 이것이 말씀 시대에 하나님이 사역하는 원칙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각기 다른 위치에서 말씀함으로써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진정으로 보게 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함을 보게 한다. 이렇게 사역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며 도태시키기 위한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 시대에 말씀으로 사역하는 진정한 함의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을 알고, 사람의 본질을 알며,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말씀 시대에 행하려는 모든 사역을 이루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고 사람에게 시련을 준다. 사람은 말씀을 보고 들었기에 말씀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 나아가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믿게 된 것이다. ‘말씀’이라는 단어는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천지를 진동시키고, 사람의 마음과 고정 관념, 그리고 옛 성품을 변화시켰으며, 온 세상의 낡은 면모를 변화시켰다. 지금까지 이렇게 사역하고 말씀하며 사람을 구원한 분은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밖에 없다. 이로부터 사람은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고, 말씀의 양육과 공급으로 살게 되었다. 또한 말씀의 세계에서 살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러한 말씀과 사역은 다 사람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옛 창조 세계의 원래 모습을 바꾸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말씀으로 온 우주 사람을 인도하고 정복하고 구원하며,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옛 세상을 끝낸다. 이렇게 해야 전체 경륜의 모든 부분이 완성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중에서

33.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의 본성과 본질, 그리고 패괴 성품을 폭로하며, 사람의 종교 관념과 봉건적인 낡은 사상을 없애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과 문화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적과 기사가 아니라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하며,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34.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억압하여 믿게 하거나 복종하게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이적과 기사만 행한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양육하고 목양한 뒤 사람이 순순히 순종케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것이 사역하고 말씀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다양한 사역 방식으로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책망하고 훈계하든, 공급하든, 여러 위치에 서서 말씀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과 지혜, 기묘함에 대해 더 많이 알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중에서

35. 말씀 사역의 가장 큰 의의는 사람이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진리를 실천해 성품을 변화시키고 자기 자신과 하나님의 사역을 알게 되는 것에 있다. 말씀하는 사역 방식을 사용해야만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소통시킬 수 있고, 말씀만이 진리를 천명할 수 있다. 이것은 사람을 정복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사람이 명확하게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을 알게 하는 데 말씀 사역보다 더 좋은 방식은 없다. 그러므로 마지막 단계의 사역에서 하나님은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이 알지 못하는 모든 진리와 비밀을 사람에게 열어 주어 하나님에게서 참도와 생명을 얻게 하고, 이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36. 시대를 끝내는 마지막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형벌과 심판으로 나타난다. 온갖 불의를 드러내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런 성품이라야 시대를 끝낼 수 있다. 말세가 되었으니 만물은 각기 종류대로 나뉠 것이며, 각각의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부류로 나누어질 것이다. 이때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겪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만물의 결말은 오직 형벌과 심판을 통해서만 오롯이 드러나고, 사람은 형벌과 심판을 받아야만 본모습이 드러난다. 사람은 악한 자는 악한 자끼리, 선한 자는 선한 자끼리 각기 그 부류대로 나뉠 것이다. 형벌과 심판을 통해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착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준다. 이로써 만인은 하나님의 권세에 복종하게 된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이 심히 패괴되었고 패역이 너무나 심해서,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도 있다. 이로써 모든 불의한 자들을 강력히 징벌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성품은 모두 시대적 의미가 있다. 성품을 나타내고 공개하는 것은 새 시대의 사역을 위한 것이지, 아무 의미 없이 마음대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내는 말세에도 여전히 끝없는 긍휼과 자비를 베풀며 사랑해 주고, 공의로운 심판 없이 사랑하기만 하면서 관용을 베풀고 인내하고 죄를 사해 주며,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언제나 용서만 해 주고 공의로운 심판을 행하지 않는다면, 전체 경륜은 언제 마무리할 수 있겠느냐? 그런 성품으로 언제 사람들을 인류에게 적합한 종착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마음이 여리고 착해서 사람들을 언제나 사랑하기만 하는 법관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사람들이 무슨 죄를 저지르든 모두 사랑해 주고, 그 누구든 아껴 주고 감싸 준다면, 공정한 판결은 언제 할 수 있겠느냐? 말세에는 오직 공의로운 심판만이 인류를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할 수 있고, 더 새로운 경지로 인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심판과 형벌을 지닌 공의로운 성품으로 전체 시대를 끝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3> 중에서

37. 계속되는 형벌과 심판 속에서 인자는 말씀하는 방식으로 고유 성품을 나타내어 형벌과 심판을 받는 모든 사람에게 인자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 모습이 바로 요한이 본 인자의 진실한 모습이다(물론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은 이를 전혀 볼 수 없음).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은 사람이 언어로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고유 성품을 나타내는 방식으로 자신의 본래 모습을 사람 앞에 나타낸다. 다시 말해서, 인자의 고유 성품을 알게 된 사람은 모두 인자의 본래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너무나 위대해서 사람이 언어로 제대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사역을 하나하나 체험한 후에는 요한이 말한 촛대 사이의 인자의 모습, 즉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의 진정한 함의를 알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38. 이 마지막 단계의 사역은 말씀으로 성과를 거두는 것이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수많은 비밀을 알게 되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 사역을 알게 된다. 말씀을 통해 성령의 깨우침을 얻게 되고, 지금까지 사람이 풀지 못한 비밀을 알게 되며, 역대 선지자와 사도가 한 사역과 사역의 원칙을 알게 된다. 또 사람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었고, 사람의 거역과 대적도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본질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이 많은 사역과 모든 말씀을 통해 영의 사역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한 사역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성품도 알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39. 마지막 이 단계는 사역을 철저히 끝내고 마무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고 알게 한다. 사람들 내면의 관념과 속셈, 잘못된 수용 방식, 여호와와 예수의 사역에 대한 관념, 이방인에 대한 견해 등등 치우치고 그릇된 모든 것을 되돌리고, 사람들에게 인생의 올바른 길과 하나님이 행한 모든 사역, 그리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면 이 단계의 사역은 끝이 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2> 중에서

40. 말세는 정복을 통해 만물이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하는 것이다. 정복은 말세의 사역이다. 즉, 각 사람의 죄를 심판하는 것이 말세의 사역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이 어찌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있겠느냐?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사역은 전 우주에서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사역의 시작이다. 이후에는 각 지역, 각 민족도 다 이 정복 사역을 받아들여야 한다. 다시 말해, 창조된 사람이라면 모두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될 것이고, 모두 심판대 앞으로 돌아와 심판받게 될 것이다. 그 어떤 사람과 사물도 이 형벌과 심판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고, 또한 다 각기 부류대로 나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사람은 부류에 따라 나누어진다.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고 온 천지가 끝날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이 어찌 사람의 생존이 끝나는 날을 피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41. 최종의 상선벌악 사역은 오로지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여 온전하고 거룩한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서 전체 경영 사역의 마지막 단계이다.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 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 또한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인도하지 못하게 되는데, 그런 사역은 완전히 끝난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가 완전히 거룩하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편히 안식하며 지낼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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