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면 축복받으리

오늘날, 나의 뜻대로 행하고, 나의 부담을 생각하며, 진심으로 나를 위해 전 존재를 바치는 자가 있다면 나는 그를 사랑하고 시시각각 깨우쳐 주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할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크게 축복해 줄 것이다”라는 말을 자주 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축복’이란 무슨 의미겠느냐? 너는 알고 있느냐? 이는 현재 성령 역사에 비추어 말하면 내가 너에게 더해 준 부담을 의미한다. 교회에 부담을 갖고 진심으로 나를 위해 자신을 내놓는 자라면 그의 부담과 그의 진심은 모두 나의 축복이다. 또한, 내가 그의 마음에 더해 준 계시 역시 나의 축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2편> 중에서

이전: 하나님 믿는 것은 하나님 알기 위함이다

다음: 하나님 믿으면 그를 사랑해야 하리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시련 속에서 믿음이 있어야 한다

1. 사람은 시련에서 연약하고 소극적이고 하나님 뜻이나 실행 길 알지 못해도 하나님 사역에 대한 믿음 있어야 한다. 욥은 연약하여 생일을 저주해도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이심을 부인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떠한 연단을 주시든...

당신만이 나의 구원

1.자신을 낮추고 사람과 고난을 함께하시는 하나님, 사람에게 영생의 길을 주시네. 사람을 자기 자녀처럼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받으심이 마땅하네. 기꺼이 고난 참으시며 자신의 생명도 돌보지 않고 사람에게 좋은 것만 주시네. 아름답고 선한 그 마음,...

하나님의 크신 사랑

1. 거룩하고 공의롭고 실제적인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 말씀은 빛이어라, 인류의 타락이 말씀으로 드러나네. 하나님 믿고도 진리를 알지 못해. 당신 맘 아프게 한 줄도 몰랐으니, 당신께 죄스러워 부끄럽고 후회되네. 그 모습 이제야 알았네. 나를 깨우쳐...

하나님의 육신과 영은 본질이 같다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은 하나님 자신의 고유한 육신이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 육신은 지극히 높고, 전능하고 거룩하고 공의롭다. 이러한 육신은 공의롭고, 인류에게 유익한 일만 하고, 거룩하고 휘황하고 위대한 일만 한다. 1. 하나님의 육신은...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