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하나님을 거스를 수 없다

1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희로애락을 알아야 한다. 즉, 하나님이 무엇을 싫어하는지, 무엇을 증오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하나님이 어떤 사람들에게 관용과 긍휼을 베푸는지, 어떤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하나님이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든지, 얼마나 많은 긍휼과 자비를 베풀든지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 하나님의 존엄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지만 총애하지는 않는다. 사람에게 사랑과 긍휼, 관용을 베풀지만 한 번도 지나치게 사랑한 적은 없다. 하나님께는 자신의 원칙과 범위가 있다.

2 너는 아무리 크고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어도 절대 하나님을 사람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사람을 가장 가까운 대상으로 여기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이 하나님을 사람으로 여긴다면, 피조물과 같은 한 사람이나 친구, 혹은 숭상의 대상으로 여긴다면, 하나님은 너에게 얼굴을 감추고 너를 버릴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이니 그 누구도 소홀히 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지만 총애하지는 않는다. 사람에게 사랑과 긍휼, 관용을 베풀지만 한 번도 지나치게 사랑한 적은 없다. 하나님께는 자신의 원칙과 범위가 있다.

3 하나님의 성품과 관련해 하나님의 이런 말씀을 자주 볼 수 있다. “네가 얼마나 먼 길을 달렸든, 네가 얼마나 많은 사역을 했든, 네가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든, 일단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면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거스르게 되는 원인은 말 한 마디나 어떤 일 때문이 아니라, 사람의 어떤 태도나 내적 상태 때문일 수 있다. 이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든 사람을 어떤 존재로 여기든, 하나님의 지위와 권병, 신분은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사람에게 있어 하나님의 신분은 영원히 만유를 주재하는 그분, 바로 창조주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7> 중에서

이전: 하나님은 사람의 영원한 의지처

다음: 도마의 사건이 후세 사람들에게 준 경고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사역으로 하나님을 알아 간다

1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신다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제압하여 탄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표적과 기사만 나타낸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영원히 새로운 하나님나라

1 동방의 하늘땅 사이는 아침 노을에 물들었네. 구세주는 일찍이 인간 세상에 돌아오셨네. 하나님나라 삶이 시작되고, 만물은 생기를 회복했네. 여명의 빛이 밝아 오네. 눈앞에 빛이 비치네. 2천년의 소망 결국 이루어졌고, 고통스럽고 처량한 시절...

말씀을 소중히 하는 자는 축복받는 자

1 하나님 감찰을 받으려는 자는 하나님을 알아가려는 자,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려는 자, 하나님의 기업과 축복을 받을 자, 가장 복받은 자. 마음에 하나님 자리가 없는 자에게는 저주와 형벌 내리고 버리시네. 하나님의 모든 사역과 깨우침, 함께하심과...

하나님을 알아야만 그를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있으리

1 악에서 떠나려면 하나님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리. 하나님을 경외하려면 그에 대해 알아야 하리. 하나님을 알려면 그의 말씀을 실천하고, 심판과 징계를 체험해야 하리. 2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려면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마주해야 하리. 하나님의...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