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6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축복하시네

1

하나님께 마음 드리고 거짓 행하지 않는 것,

윗사람 아랫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

하나님께 숨김없이 털어놓고

그에게 잘 보이려는 일 행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정직이라네.

정직은 모든 일과 말에 불순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

정직은 모든 일과 말에 불순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

그것이 정직, 정직이라네.

2

기나긴 변명과 쓸데없는 설명을 늘어놓는 건

진리를 기꺼이 행하지 않는 것이네.

비밀을 털어놓아야만 광명과 구원 얻고

진리의 도를 찾아야만 언제나 빛 속에서 살리라.

정직은 모든 일과 말에 불순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

정직은 모든 일과 말에 불순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

그것이 정직, 정직이라네.

3

하나님 집에서 봉사자 되어 대가 없이 섬기면

당신은 정직한 사람 충성된 성도 되리.

솔직하며 목숨 다해 굳게 서고

자신 아닌 하나님만 흡족게 하면

빛 속에서 윤택해지고 하나님나라에 영원히 살리라.

정직은 모든 일과 말에 불순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

정직은 모든 일과 말에 불순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

그것이 정직, 정직이라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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