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너희의 본성은 너무도 패괴되었다

1 너희에게 이 길을 갈 수 있는 믿음이 정말 있다면 계속해서 따르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일찌감치 떠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본성이 너무도 패괴되어 위험성이 더 많을 것이다. 너희에게서는 충성심과 순종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고, 공의와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엉망진창인 상태로 하나님을 마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하고,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며,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자기의 기능마저 발휘하지 못한다. 마땅히 갖추어야 할 충성심, 있어야 할 양심과 순종, 있어야 할 의지도 없다. 겪어야 할 고난을 회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믿음도 갖추지 못했다. 좋은 점은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으면서 무슨 낯짝으로 살아가고 있단 말이냐?

2 너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도 하나님의 요구대로 하지 못한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그를 알지 못하며, 삶에는 분투 목표도 없고, 무의미하고 가치 없는 삶을 살아간다. 사람임에도 일말의 양심도, 인격도, 신용도 없다. 이런데도 너희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그를 기만하고, 그의 돈을 욕심 내고, 그의 제물을 먹는다. 그러고도 결국에는 하나님을 인정 없이 대하고 일말의 양심도 없이 대하며, 하나님의 작은 요구조차 충족시키지 못한다. 이런데도 너희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밥을 먹고, 하나님의 공기를 마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도 결국에는 하나님을 알기는커녕 하나님을 대적하는 쓸모없는 얼간이로 전락했다. 이것이 개보다도 못한 짐승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이냐? 동물 중에 너희보다 더 악독한 존재가 어디 있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중에서

이전:너의 결말이 어떻게 될까

다음: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관련 내용

  • 하나님이 승리한 징표

    1. 인류가 모두 시초의 모양을 회복하고 각자의 직책을 하고 본 위치 지키며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할 수 있으면 하나님은 땅에서 그를 그를 경배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게 되고 땅에서 그를 경배하는 나라를 세운다.   2. 그가 땅에서 영원히 영원히 이기고…

  •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세

    찬양하라! 환호하라! 하나님의 더없이 사랑스러운 성품. 하나님을 증거하고 찬양하는 건 우리의 본분. 1. 형제자매 모두 함께하니 즐겁도다. 비파와 수금으로 노래하고 춤추며 성육신하여 새 시대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세.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불의…

  • 인류는 다 와서 하나님께 경배하라

    1. 하나님이 세상에 오셔서 사역하시니 모두 와서 하나님께 경배하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이듯이 말세 그리스도 중국에 오셔서 역사하시네. 하나님이 오셔서 참 빛이 나타나니 사모하는 자들 모두 빛을 따르네. 하나님 선민들이 하나님 보좌 앞에 와 권세와 영광…

  • 비범하고 위대하신 전능자

    1.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순식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죠. 인류가 들어 보지 못한 것들이 홀연히 다가오고 오랫동안 갖고 있던 것이 부지중에 사라져요. 아무도 전능자의 행적을 측량할 수 없고 전능자의 비범하고 위대한 생명력을 느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