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45 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1.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 말씀과 발하는 음성을 찾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새 말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고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 나타남이 있는 곳에 진리, 길,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2. 너희들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는 이 말씀을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서도 하나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 나타남이라고는 인정하지도 않는다. 이는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도 없다.

3.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있고 더욱이 자신의 목표와 자신의 목표와 방식이 있다. 그가 어떤 사역을 하든지 사람과 상의하여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4.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 한다면 우선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하나님을 너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도 말라.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종하겠는가를 요구해야 한다. 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사람은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은 새로운 시대를 가져왔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