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본분을 이행할 때 왜 늘 다른 사람한테 의존할까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77회

2026.10.31

교회의 리더로 선출된 그녀는 신경을 덜 쓰고 대가를 덜 치르기 위해 늘 협력하는 자매에게 의지했습니다. 그러다 그 자매가 발탁되고 나서야 비로소 압박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역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고생하며 대가를 치러야 하면 그녀는 불평하며 거부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뒤, 육적인 편안함을 탐하고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은 기생충이나 캥커루족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을 증오하게 되었고, 나중에 참된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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