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이번의 시련> 아픔의 시련을 헤쳐 나가는 그리스도인

2020.07.28

그녀는 오랜 시간 하나님을 믿어 온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헌신을 했지만 어느 날 유방암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그녀는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복음을 전하며 고난도 받았고 자기의 본분을 다하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니, 하나님께서 당연히 돌봐 주시고 보호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녀의 마음은 오해와 원망으로 가득했고, 고통으로 인해 피폐해졌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동안 하나님을 믿은 것에 복을 바라는 잘못된 관점이 자리 잡고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법도와 계획에 기꺼이 순종하게 됩니다. 일정 기간의 치료 후, 그녀의 상태는 나아졌습니다. 그러나 또 화학 치료도 받고 수술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때 또다시 시련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의 심판과 폭로, 인도와 공급 속에서 이 시련을 이겨나가게 됐을까요? 그리고 그녀는 무엇을 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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