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발췌문 153)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발췌문 153)

110 |2020.08.05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행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이전의 어느 시대보다 더 현실적이고, 사람의 본질과 성품 변화에 더 초점을 둔다. 이런 사역들은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자신을 더 잘 증거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에 사역하는 동시에 사람에게 이전의 어느 때보다 자신을 더 많이 공개한다. 즉, 사람이 인식해야 할 이상(異象)이 이전의 어느 시대보다 더 높아진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 사역이 전례 없는 경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나라시대의 사람이 알게 되는 이상은 전체 경영 사역에서 가장 높은 이상이다. 하나님의 사역이 전례 없는 경지에 이르러 사람이 인식한 이상 역시 가장 높은 이상이 되었고, 그에 따라 사람의 실행 역시 과거의 어느 시대보다 더 높아졌다. 사람의 실행은 이상에 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이상이 완전해진다는 것은 또한 사람에 대한 요구가 완전해짐을 뜻한다. 하나님의 모든 경영이 멈추면 그에 따라 사람의 실행도 멈추게 된다. 하나님이 사역하지 않으면, 사람은 이전의 규례를 지킬 수밖에 없거나 아예 행할 길이 없어진다. 새로운 이상이 없으면 사람에게 새로운 실행도 없고, 완전한 이상이 없으면 사람에게 완벽한 실행도 없다. 이상이 높아지지 않으면 사람의 실행도 높아지지 않는다. 사람의 실행은 하나님의 발걸음에 따라 바뀐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인식과 체험 역시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바뀐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떠날 수는 없다. 하나님이 잠시라도 사역하지 않으면 사람은 즉시 그의 진노 속에서 죽게 된다. 사람에게는 자랑할 만한 것이 조금도 없다. 오늘날 사람의 인식이 얼마나 높아지고, 체험이 얼마나 깊어졌든 하나님의 사역을 벗어날 수 없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추구해야 하는 것과 사람의 실행은 이상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사역에는 사람이 마땅히 알아야 할 이상이 있고, 그에 따라 사람에게 적합한 요구를 제시한다. 그런 이상을 기반으로 삼지 않는다면 사람은 아예 실행하지도, 끝까지 따르지도 못할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거나 그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면, 행하는 모든 것이 헛되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도 없다. 사람이 지닌 은사가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인도를 떠날 수는 없다. 또 사람이 제아무리 사역을 잘하고 많이 해도 하나님의 사역을 대신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어찌 되었든 사람의 실행은 이상을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이런 새 이상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에게는 새로운 실행이 없다. 그들의 실행이 진리와 무관한 까닭은 모두 규례와 죽은 율법을 지키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새 이상이 전혀 없고, 따라서 새 시대의 실행도 없다. 그들은 이상을 잃었고, 또한 성령 역사와 진리를 잃은 것이다. 진리가 없는 자는 모두 그릇됨의 후손이자 사탄의 화신이다. 어떤 인물이든 하나님 사역의 이상이 없어서는 안 되고, 성령의 함께함을 잃어서도 안 된다. 사람이 일단 이상을 잃으면 즉시 음부로 떨어져 흑암 속에서 살게 된다. 이상이 없는 사람은 흐리멍덩하게 따르는 자이고, 성령 역사가 없는 자이며, 지옥에서 사는 자이다. 이런 사람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자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간판으로 내건 자이다. 성령 역사와 성육신 하나님, 그리고 전체 경영의 3단계 사역을 알지 못하는 것은 이상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자는 모두 진리가 없는 사람이다. 진리가 없는 자는 모두 악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하지만 기꺼이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며, 진정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상을 기반으로 삼은 자들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과 협력하기 때문이다. 그 협력이 바로 사람이 마땅히 실행해야 하는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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