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입으면 보답하는 것이 처신의 원칙인가?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73회

2026.10.24

그는 늘 은혜를 입으면 보답하는 것을 자신의 처신의 준칙으로 삼아 왔습니다. 교회에서는 그에게 한 지인에 대한 평가를 쓰게 했는데, 그 지인은 과거에 그가 어려울 때 도와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은혜에 보답하려고 그는 사실을 일부러 숨겼습니다. 그 결과 시간이 지연되어 사역에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뒤, 그는 은혜를 입으면 보답해야 한다는 전통문화 사상에 대해 분별하게 되었고, 그것이 사람됨의 원칙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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