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 수 없는 회한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68회

2026.10.15

교회가 연이어 체포 상황에 놓이게 되자 그녀는 열악한 환경에서 두려움에 떨기만 할 뿐, 뒷수습에 나설 마음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말씀 책을 제때 옮기지 못했고, 형제자매들에게 피신하라고 제때에 알리지도 못해 그 결과 한 자매가 체포되어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뼈저리게 후회했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실질적인 사역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형제자매들에게 고발되어 본분이 교체되고 말았습니다. 차마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의 일을 겪고 나서 그녀는 어떤 체험을 하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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