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체포로 드러난 나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39회

2026.04.03

주인공은 딸이 체포되자 딸이 얻어맞아 불구가 되거나 죽게 될까 봐 걱정되어 관념이 생깁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는데 왜 풀타임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딸을 보호해 주시지 않느냐고 말입니다. 그러다 고통 속에서 구하면서 그녀는 깨닫게 됩니다. 긍휼과 자비,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는 것만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나아가 핍박과 환난, 시련과 연단은 사람이 자신을 인식하고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데 더 유리하며, 이것은 더 큰 하나님의 구원이자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그녀는 딸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합니다.

더보기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공유

취소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