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과 실패를 올바르게 대하게 되다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29회

2026.08.11

그녀는 교회에서 설교문 쓰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책임자는 그녀의 설교문이 내용에 깊이가 있다며 관심을 갖고 그녀를 양성하려고 합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다 설교문을 쓰면서 어려움에 부딪히자 그것을 올바르게 대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좋은 이미지를 잃게 될까 봐 걱정하며 소극적이고 고통스러운 상태에 빠집니다. 그러다 하나님 말씀의 인도로 그런 소극적이고 고통스러운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의 부족함을 올바르게 대하고 착실하게 본분을 이행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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