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추더라도 남의 약점은 들추지 말라’ 이면에 숨겨진 속셈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58회

2026.04.29

자위는 교회 설교자인 리러 자매가 본분 이행에 부담감이 없는 것을 보고, 리러의 이런 내적 상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교회 사역에 영향을 미치게 될까 봐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자위는 조언을 하면서 도와주거나 윗선에 알리려고도 했지만,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틀어질까 봐, 또 상대방이 자신을 뒤에서 흉본다고 비난할까 봐 두려워 늘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그녀는 왜 항상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지키려고 했을까요? 그 이면에는 어떤 패괴 성품이 숨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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