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상 <환난 중에서 하나님 사랑이 따르네>

2016.07.13

거쩐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한 책임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 때문에 6개월 간 중공 정부의 비밀 감시를 받고 있다가 교회의 복음전도 자금을 옮길 때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중공 정부에서 교회의 더 많은 헌금을 얻어내기 위해 거쩐과 다른 한 명의 교회 책임자를 한번 또 한번 미친 듯이 괴롭혔습니다. 심지어 그들을 깊은 산속에 있는 은밀한 곳으로 끌고 가서 제멋대로 법정을 설치하고 모진 고문을 했습니다. 악마의 극한 학대 하에 거쩐의 감내 능력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줄곧 은밀히 그를 보호해주셨고 말씀으로 부단히 그를 깨우쳐주시고 격려해주셨으며 그에게 믿음과 힘을 더해주셔서 고통스러운 괴롭힘을 이겨내게 하셨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나중에 거쩐과 다른 한 자매님은 중공 앞잡이들에게 당대의 '강설금', '류후란'이라고 불렸습니다. 후에 심문해도 결과가 없으니 억지로 노동 교양 2년을 판결받았습니다. 그때의 잔혹한 시달림을 겪은 후 거쩐은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중공 정부의 악마 실질을 철저히 파악하였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아름답고 선함도 진실로 느꼈으며 한평생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결심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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