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후 얻은 수확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97회

2026.06.26

하나님을 믿은 후 그는 열정적으로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본분을 이행하기만 하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안질환으로 거의 실명에 이르게 되면서 소극적이고 나약해집니다. 동시에 그는 자신이 폐인이 되어 더 이상 본분을 이행하지 못하게 될까 봐 걱정합니다. 고통 속에서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와 진리를 구해 자신을 반성하며 인식하게 되고, 그제야 비로소 자신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걸은 잘못된 길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종하고, 시련 속에서 본분을 지켜 굳게 서기를 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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