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혹독한 고문을 당하고 출소 후에도 중공의 추적을 받다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27회
2026.09.18
중공이 종교 신앙을 광적으로 탄압하고, 극악무도하고 무법천지로 그리스도인을 체포하고 잔혹하게 해친다는 것은 모두가 공인하는 사실입니다. 중국에서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중공에 체포되어 잔혹한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중 한 사례만 보도해 드립니다. 2018년 6월 29일, 경찰이 장쉬 씨의 숙소로 들이닥쳐 그와 다른 2명의 그리스도인을 끌고 갔습니다. 2020년, 장쉬 씨는 신앙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경찰은 장쉬 씨에게 교회 정보를 불고 하나님을 배반하도록 강요하기 위해 죄수들을 사주하여 온갖 비열한 수단으로 그를 고문했습니다. 교도관은 또 장쉬 씨의 얼굴에 고추 스프레이를 막 뿌려 댔으며, ‘고환 후벼 파기’ 등 비인간적인 고문을 가하며 성기를 세게 꼬집고 잡아당겼습니다. 그로 인해 그는 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에 몸부림쳤습니다…. 3년 6개월간의 학대로 장쉬 씨의 몸과 마음은 심하게 망가졌고, 여러 질병도 남게 되었습니다. 머리가 자주 멍해지고, 기억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으며, 잦은 위통에 시달리는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2021년 12월, 장쉬 씨는 출소 후에도 뇌출혈, 심각한 빈뇨, 탈장 등의 후유증이 잇따라 나타났습니다. 형기를 마치고 풀려났지만, 여전히 경찰의 장기적인 감시와 괴롭힘, 조사에 시달리던 그는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 도피 생활을 해야 했고, 지금까지도 밖에서 이리저리 떠돌며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장쉬 씨의 진술을 통해 그가 2018년부터 지금까지 겪어 온 지속적인 박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0:18 주요 내용
03:09 숙소에 들이닥친 경찰에 체포된 후 구치소에서 온갖 고문을 받은 장쉬 씨
19:19 공개 재판을 받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장쉬 씨
21:17 교도소에서 계속 박해받은 장쉬 씨
26:49 만기 출소 후에도 중공의 괴롭힘과 추적을 받는 장쉬 씨
33:32 맺음말
36:19 가해자 신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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