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는 증언 ― 중공의 잔혹한 학대로 정신 이상이 된 두 그리스도인 | 중공 폭정의 그리스도인 박해 사실 기록 23회

2026.08.15

지린성 퉁화시의 그리스도인 쉐칭 씨와 산둥성 린이시의 그리스도인 리타오 씨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중공 경찰에 체포되어 잔인하게 학대당한 끝에 걷고 말하는 능력을 상실하고, 정신 이상이 되어 스스로 생활할 수 없어서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쉐칭 씨는 중증 외상성 뇌 손상, 양쪽 다리 장애를 입고 갈비뼈 한 대가 부러졌고, 리타오 씨는 중증 인지 장애, 하반신 마비를 앓고, 극도로 수척해졌는데, 이 모든 것이 그들이 중공에 박해받았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00:20 주요 내용

01:48 지린성 퉁화시의 그리스도인 쉐칭, 체포된 후 중증 외상성 뇌 손상으로 불구가 됨

17:21 산둥성 린이시의 그리스도인 리타오, 박해를 받아 정신 이상이 되고 자활 능력 상실

30:51 맺음말

31:39 가해자 신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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