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실행할 길이 있다>(발췌문 570)

2021.08.14

진리를 밝히 교제하는 목적은 사람들이 진리를 이해하게 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실행하고 성품 변화를 이루게 하는 데 있다. 만약 네가 진리를 이해했지만 실행하지 않는다면, 진리를 교제하고 이해하는 의미가 없을 것이다. 또 네가 진리를 이해했지만 실행하지 않는다면 진리를 얻을 기회, 구원받을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다. 반면 네가 이해한 진리를 실행한다면 더 많고 깊은 진리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얻고, 또한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 인도를 얻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성령이 한 번도 깨우쳐 주지 않았다면서 원망할 줄만 알 뿐, 자신이 결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그래서 늘 상태가 비정상적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는 진리 실행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진리는 사람의 패괴 성품을 완전히 해결해 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사람이 지닌 어떤 문제든 모두 해결 가능하며, 관건은 그 사람이 진리대로 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현재 너희에게 존재하는 결점은 모두 암 같은 불치병이 아니다. 너희가 진리를 실행한다면 그 결점들은 바뀔 수 있다. 이는 네가 진리대로 실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네가 진리 추구의 길을 간다면 분명히 성공하겠지만, 잘못된 길을 간다면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사역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님 집의 사역에 이로운지, 그렇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그 결과 하나님이 증오하는 많은 일을 저지른다. 만약 그가 모든 일을 진리대로 행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 아니겠느냐? 한편 어떤 사람은 진리를 알지만 실행하지 않으면서, 진리는 겨우 이런 것이라고, 자신의 뜻이나 패괴를 없앨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자는 우스운 사람 아니겠느냐? 터무니없는 사람 아니겠느냐? 헛똑똑이 아니겠느냐? 사람이 진리대로 실행한다면 패괴 성품이 변화되겠지만, 타고난 개성대로 하나님을 믿고 섬긴다면 아무도 성품 변화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 온종일 자신이 만들어 낸 걱정거리 속에 파묻혀 눈앞의 진리를 알아보거나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작태냐. 복이 있는데도 누리지 못하니 타고난 불운아 아니겠느냐! 길은 있다. 네 실행 여부에 달렸다. 네가 실행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네 약점과 치명적인 단점은 모두 변화될 것이다. 단, 언제나 조심하고 신중하며 고난을 많이 겪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을 때는 조심스럽고 신중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대충대충, 덤벙거리면 제대로 믿을 수 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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