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을 올바르게 대하게 되다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20회

2026.07.26

처음에 그는 교회에서 배우 본분을 이행하면서 형제자매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고, 본분을 이행할 때도 기운이 넘쳤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교회에서는 사역의 필요에 따라 그에게 요리, 무대 세트 제작, 소품 배치 등을 맡겼습니다. 그는 소외감을 느끼고 소극적인 내적 상태에 빠져 본분에 대해서도 부담감이 없어집니다. 그러다가 하나님 말씀의 폭로를 통해 그는 명예와 지위를 추구하는 자신의 패괴 성품을 깨닫고, 본분에는 높고 낮음이나 귀천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마음가짐이 바뀌면서 그는 점차 자신의 자리를 찾고 생명 진입과 업무적인 면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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