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고통은 하나님의 축복

1 낙심하지 말고 연약해지지 말라. 나는 너에게 드러낼 것이다. 나의 나라로 가는 길은 그리 순탄하지 않다. 세상에 그렇게 쉬운 일이 있겠느냐! 손쉽게 복을 얻고 싶은 거냐? 오늘날 사람마다 고통스러운 시련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렬해지지 않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아주 작은 환경일지라도 사람마다 이겨 내야 한다. 단지 정도만 다를 뿐이다. 환경이 바로 내 축복이다. 자주 내 앞에서 무릎 꿇고 축복을 간구하는 이가 얼마나 되느냐? 언제나 좋은 말만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고난은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구나.

2 나의 고난에 동참하는 자는 나의 즐거움에도 분명 동참할 것이다. 그것은 내 약속이고 내가 너희에게 주는 축복이다. 먹고 마시며 누리기만 하면 된다. 어둠이 지나면 곧바로 광명이다. 동트기 전의 하늘이 가장 어둡다. 이 순간만 지나면 점차 밝아져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말라. 말을 잘 듣고 순종하는 자는 큰 복을 받는다. 교회에서 굳게 서서 나를 증거하고 진리를 견지하며, 맞는 것은 맞다고 틀린 것은 틀리다고 해야지 옳고 그름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사탄과는 싸워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물리쳐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

3 나에 대한 증거는 모든 것을 내걸고 지켜라. 이것이 너희가 일을 하는 근본 취지이니 잊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지금 믿음이 부족하고 분별력이 없어 나의 말과 나의 뜻을 늘 알지 못할 뿐이다. 하지만 조급해하지 말라. 모두 나의 순서가 있다. 내 앞에서 많은 시간을 들여라. 육적인 먹고 입는 것은 중시하지 말고, 늘 내 뜻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내가 너에게 내 뜻을 보여 줄 것이다. 너는 점차 모든 일에서 내 뜻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가로막힘이 없이 행할 수 있고 내 마음이 흡족해지고 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41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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