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성품이 변화된 사람의 모습

1. 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진리를 알고 있기에 모든 일을 분별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어떻게 해야 진리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또한, 자신이 드러내는 패괴가 어떤 성질인지 알고 있으며, 사람의 생각과 관념이 드러날 때 그것을 분별하여 육을 버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성품이 변화된 사람의 모습이다. 성품 변화의 가장 주된 모습은 진리를 밝히 깨닫고, 일을 처리함에 있어 진리 실행이 비교적 정확하며, 패괴된 성품을 드러내는 경우가 적다는 것이다.

2. 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행동이 남달리 이성적이고 분별력이 있다. 그들은 진리를 깨달았기에 교만하고 독선적인 모습을 적게 드러낸다. 또한, 드러내는 많은 패괴된 성품을 명확히 알고 분별할 수 있기에 교만해질 수가 없다. 사람이 마땅히 어떤 위치에 서야 하는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이성적인 것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 것인지, 어떤 말을 해야 하고 어떤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들은 이러한 일들을 상대적으로 잘 파악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비교적 이성적이라고 하는 것이다. 성품이 변화된 사람만이 진실로 사람의 모습을 살아 낼 수 있다.

―<말씀ㆍ3권 말세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제3부> 중에서

이전: 926  좋은 행위는 성품 변화와 같지 않다

다음: 929  성품이 변화된 사람만이 사람의 모습을 살아 낸 사람이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174  하나님 말씀 갖추는 것이 급선무

1실제를 인식하고, 하나님 사역을 분명히 안 건하나님 말씀 덕분.말씀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으니 말씀 많이 갖출지어다.하나님 말씀 통해 인식한 것 교제하고너의 교제로 다른 이가 깨치고 길을 얻을 수 있다면그 길이 바로 실제이니라.사람은 가장 급선무로...

419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

1. 온전케 되기를 바라는 사람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 순종하는 사람, 정직하게 역할을 다하는 사람은 모두 온전케 될 수 있다. 나는 너희 중 그 누구도 버리거나 도태시키고 싶지 않다. 사람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그것은...

905  하나님이 하는 일은 모두 공의라

1. 인간의 관점에 비추어 하나님이 어떻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일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진리가 없다. 하나님 본질과 성품이 무엇인지 너는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거나 처리한 일의 표면적 현상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