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8  하나님의 본질에는 존엄이 있다

1

사랑은 하나님 본질의 한 부분,

모두에게 긍휼 베푸시네.

하지만 사람은 그의 본질의 존엄을 잊었네.

그에게 사랑 있다고 사람이 그를 거슬러도

그에게 감각도 반응도 없는 건 아니네.

사람의 상상대로 규정해선 안 되고

바라는 것을 그에게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대로

사람을 대해 달라고 해서는 안 되네.


2

그에게 긍휼 있다고

사람을 대하는 원칙이 없진 않네.

그는 살아 계시며 진실로 존재하시네.

목석이나 어떤 물체 아니시네.

사람의 상상대로 규정해선 안 되고

바라는 것을 그에게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대로

사람을 대해 달라고 해서는 안 되네.

네가 그렇게 한다면 그를 거스르고

그의 존엄에 도전하며 노를 시험하는 것이네.


3

그가 존재하는 이상

우린 매 순간 그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태도를 중요시하며

그의 느낌을 알아야 하네.

사람의 상상대로 규정해선 안 되고

바라는 것을 그에게 강요하여

사람의 방식과 상상대로

사람을 대해 달라고 해서는 안 되네.

네가 그렇게 한다면 그를 거스르고

그의 존엄에 도전하며 노를 시험하는 것이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이전: 556  하나님에 대해 경외하는 마음 가져야 한다

다음: 559  모든 사람을 공의로 대하시는 하나님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274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 있다

1.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329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실상

1. 하나님은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만들고 얻기 위해 사람의 육에 칼을 휘두르고 매질을 하고 끝없는 고난과 불사름, 무자비한 심판, 형벌, 저주, 끝없는 시련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내막과 실정이다....

276  성육신의 하나님의 권병

1. 비록 하나님이 입은 육신은 평범한 정상 인성을 지닌 외형이지만, 말씀으로 얻은 성과를 통해 그가 권병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그가 하나님 자신임을 보여 주며, 그의 말씀이 하나님 자신이 선포한 것임을 보여 준다. 이로써 모든 사람이...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