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  하나님을 경외해야 악에서 떠날 수 있다

하나님 성품은 위엄과 진노.

그는 죽임을 당하는 양이 아니다.

사람이 마음대로 다루는 인형이나 공기도 아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진실로 믿는다면,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노하게 하면 안 된다.

한 마디 말이나 하나의 생각,

윤리 도덕에 맞는 행위나 학설들,

온화한 행위거나 악랄함이

하나님의 노여움 사게 된다.

하나님을 노하게 한다면,

그 사람은 더 이상의 기회가 없게 된다.

마지막 날 맞이하게 된다.

하나님을 거스를 수 없다는 걸 모른다면,

두려움 없이 하나님 노하게 한다.

하나님을 경외할 줄 모른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는

하나님의 도를 어떻게 행할지도 모른다.

하나님을 거스를 수 없다는 걸 인식해야만,

하나님 경외 (하나님 경외) (하나님 경외)

경외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이전: 554  시련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람의 진심이다

다음: 556  하나님에 대해 경외하는 마음 가져야 한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34  하나님 위한 봉사는 우리의 복

1성령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확신했네.하나님이 음성 발하시다니 정말 큰 행운이네.하나님 말씀 먹고 마시며 교제하니 벅차고 감격스럽네.하나님과 연회에 참석하는 건 하나님 앞에 들림 받은 것.말씀을 먹고 마시고 누리며 하나님 함께하시니 정말...

632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권병을 뛰어넘지 못하리

1. 사탄이 한 행위의 성격으로 볼 때, 모두 파괴, 방해, 훼손, 상해, 사악, 악독, 어둠 등과 같은 부정적 단어와 잘 맞고 어울린다. 그러므로 모든 정의롭지 못하고 사악한 것의 발생은 사탄의 행위와 떼어 놓을 수 없으며, 또한 사탄의 추악한...

187  말세의 그리스도, 인류의 구원자

1동방에서 발한 번개에 어둠 속에서 잠자던 자 깨어나네.교회들 향한 성령의 말씀 들으니 바로 인자의 음성이네.어둠 속에 살던 백성들, 참빛을 보고환호하며 돌아오신 구세주 찬양하네.하나님 음성 듣고 말씀 누리니 어린양의 혼인 잔치 참석했네.말세의...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