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  피조물은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돌아와야 한다

1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기에

모든 피조물을 다 권세 아래로 돌아와 순종하게 한다.

하나님의 손은 만유를 주관한다.

동식물과 인류도, 산천과 호수도,

하늘의 만물, 땅의 만물도

하나님의 배치대로 순종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한 것이자 하나님 권병이다.


2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기에

모든 피조물을 다 권세 아래로 돌아와 순종하게 한다.

하나님이 주관하기에 만물 질서 정연하고

하나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자기의 위치에 있다.

하늘의 만물, 땅의 만물도 어떤 선택도 없이

하나님의 배치대로 순종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규정, 하나님의 권병.

아무리 큰 것이라도 하나님을 초월할 수 없고,

모두가 인류 위해 기여한다. 하나님께 반역할 수는 없다.

피조된 사람은 본분을 해야 한다.

사람이 만물의 주인이든 주재자든,

지위가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는

작은 사람, 작디작은 피조물이므로

영원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이전: 386  베드로가 하나님을 사랑한 모습

다음: 390  그리스도는 영의 본래의 어떠함 나타내시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154  비바람 헤치며 당신과 함께 나아가리

1. 나 매일같이 하나님 말씀 누리며 가장 사랑스러운 실제의 하나님 보게 되죠. 자신을 낮추고 감춰 육신 입고 진리 선포해 인류 구원하시죠. 매일같이 교회들을 다니며 인내하며 인내심 있게 우릴 양육하시죠. 비방과 버림도 묵묵히 견디시며 언제나...

609  성육신하신 인자는 하나님 자신

1하나님의 신성이 육신으로 실체화되니그의 존재는 뚜렷해 보고 만질 수 있게 되었다.인자의 일거일동, 말씀과 사역 통해 하나님의 뜻생각하고 그의 신성 알 수 있게 되었다.인자는 하나님 뜻과 신성을 인성 통해 보여 주었다.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660  인류는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

1사람이 매일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이나 일을 맞닥뜨릴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느냐? 사람은 이 모든 일의 발생을 예상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도 통제할 수 없다. 이런 예상치...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