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은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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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육으로 사는 것은 인간 지옥에서 사는 것과 같다. 심판과 형벌이 없으면 사람은 모두 사탄처럼 더럽다.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은 사람에게 가장 좋은 보호이고 가장 큰 은혜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형벌하고 심판해야만 사람이 깨어날 수 있고 육과 사탄을 증오할 수 있다. 하나님의 엄한 징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탄 권세와 자신만의 좁은 세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얼굴빛 속에서 살게 한다. 심판과 형벌은 가장 좋은 구원이다.

2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정결케 되고 성품이 변화되며 의미 있는 삶을 살고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려면,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징계와 매가 떠나지 않게 함으로써 사탄의 지배와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빛임을,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축복이며, 가장 큰 은혜이자 가장 좋은 보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베드로의 체험 ― 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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