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욥의 태도

1 욥은 마음속 깊이 알았다. 그가 가진 모든 것은 자신의 수고로 얻은 것이 아닌 하나님의 축복에서 왔다는 것을. 그는 자신이 얻은 축복을 삶의 자산으로 삼지 않고, 마땅히 지켜야 할 길을 최선 다해 지키는 것을 삶의 원칙으로 삼았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 기뻐 어쩔 줄 모르며 모든 것을 망각하지 않았다. 항상 축복을 누림으로 인해 하나님 말씀을 소홀히 하거나 하나님 은혜를 잊지도 않았다.

2 그는 하나님 축복에 감사하고 이를 귀히 여겼지만, 결코 더 많은 축복을 바라거나 탐하지 않았다. 그는 축복을 얻으려고 무엇을 하지 않았고, 축복을 잃었다고 고뇌하거나 슬퍼한 적도 없었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 기뻐 어쩔 줄 모르며 모든 것을 망각하지 않았다. 항상 축복을 누림으로 인해 하나님 말씀을 소홀히 하거나 하나님 은혜를 잊지도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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