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하나님 권능 아래의 만물을 바꿀 수 없다

1 수천 년 동안 사탄이 인류를 타락시켰네. 무수한 악행 저질렀고, 대대로 사람을 미혹했네. 오,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지었네. 사람을 해치고 하나님과 맞서도록 유혹하며 하나님 경륜을 파괴하려 했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사탄이 돌아다닌다 해도 어떤 사람,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2 하나님 권능 아래 만물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정해 주신 법칙을 따르고 있네. 하나님의 권능에 비해 사탄의 본성과 창궐은 사악하고 추하며 증오스럽고 보잘것없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사탄이 돌아다닌다 해도 어떤 사람,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이전: 하나님은 그의 구원 대상을 함부로 해치는 사탄을 용납치 않는다

다음: 하나님의 권병은 사탄이 뛰어넘을 수 없는 천상의 법칙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하나님의 권능을 알아 가는 길

1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하나님의 신분과 본질은 상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상하지 말라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서 기다리라는 것이 아니다. 논리로 추리하지 말고, 지식이나 과학으로 연구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너는 믿음으로 많은 것 얻었네

1 너는 이런 정복 속에서 바른길 찾았고, ‘사람’의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며, 전능자의 공의 성품 보았네. 그의 고운 얼굴도 보았고, 사람의 근원, '불후의 역사'도 알았네. 너는 ‘믿음' 때문에 수많은 심판과 저주 받았지만, 진실한 믿음 생겼기에...

만사는 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1. 아... 아... 아... 하나님은 이런 말씀 한 적이 있다. 하나님은 말씀한 대로 하고 이룬다.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다. 아... 아... 아... 아... 이전에 한 말씀이든 이후에 할 말씀이든 일일이 응하여 모든 사람에게 보게 한다. 우주의...

하늘과 땅에 계시는 하나님

1. 땅에서는 사람 마음속의 실제의 하나님이시고, 하늘에서는 만물의 주재자시요,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사람들 가운데서 즐겁게 다니기도 하시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땅에도 계시며, 만물 가운데도 계시고 만인 가운데도 계시네. 사람은 날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