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7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구비하지 못한 것이다

1. 하나님 말씀은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우리에게 행할 길을 가리켜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하였고, 그분의 말투와 말씀하는 방식에 주의하기 시작하였고, 자기도 모르게 눈에 띄지 않는 이 사람의 마음의 마음의 소리에 관심을 갖기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2. 하나님은 우리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하나님은 우리 위해 침식도 제대로 하지 못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때문에 울면서 탄식하시고, 하나님은 우리 때문에 병중에서 신음하신다. 우리의 귀숙과 구원을 위해 굴욕을 참으시는데, 우리 패역과 무감각은 그분 마음에 눈물과 피를 흘리게 한다.

3. 이러한 소시소유(所有所有)는 보통 사람에게 없는 것이고, 또한 패괴된 어떤 사람도 구비하지 못하고 달하지 못한다. 그분은 일반인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를 갖고 있으며, 그분의 사랑은 어떤 피조물도 구비하지 못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